| 텔레비젼에 나와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아주재미나게해주시는 선생님으로 알고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라디오에서도 선생님의 의학 아니 민간요법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들을수록 재미나고 또한 어렵지 않게 모든 병에 대한 약을 구할 수 있다고 들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고 집에서 누가 아프다거나 또한 사소하게 여겨졌던 질병들에 대해 조금씩 조금씩 알게 되었고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들 먹거리들도 약이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집에 상비약대한 언제나 갖춰 놓아도 될만한 상비책이 아닌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