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공부를 위해서 원서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동화책이다 귀여운 그림체에 귀여운 내용을 담고 있어서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고, 초보자나 입문자들에게 딱 좋을 것 같아 보인다 엄마와 아이의 귀여운 일상을 담았다 일본 작가의 책인데도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구나 싶었다 원서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떤 책이 입문자나 초보자에게 맞을까 하고 고민 중이라면 추천하고 싶
일본어 공부를 위해서 원서를 찾아보다가 발견한 동화책이다 귀여운 그림체에 귀여운 내용을 담고 있어서 공부하기에 어렵지 않고, 초보자나 입문자들에게 딱 좋을 것 같아 보인다 엄마와 아이의 귀여운 일상을 담았다 일본 작가의 책인데도 사람 사는 곳은 다 비슷하구나 싶었다 원서로 일본어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떤 책이 입문자나 초보자에게 맞을까 하고 고민 중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동화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보기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