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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이들의 이야기를 보면서 느끼는 건 너무 스토리 진행이 느리다는 거ㅠㅠ이렇게까지? 반대와 난관이 숱하게 벌어지고 그걸 뛰어넘고 다시 산으로 바다로 강으로 향하는 험난함과 더불어 심지어 후카미에게 처음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 걸로 그들만의 달달한 벌을 주고 받는 이들을 향해 에라잇을 외치는 내가 이상한건지~ 처음 이 작품을 접했을땐 이런 느낌이 아니었는데 말이지ㅋㅋㅋ 아직도 완결까지 먼 것 같다. 약하다 못해 이러저리 흔들려 홀려대는 리사에게 반응하는 냉정남 후카미의 모습도 볼만 하긴 하지만 제발 얼른 완결이 되어 얘들이야기는 보고 싶을 때 보는 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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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바닐라 13. 아케가미 타키라. 결혼으로 가는 길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제야 반대하는 아버지도 등장하시고.. 난관을 뛰어넘고 해피엔딩으로 가겠지만 험난함이 계속 이어집니다.. 지금까지 나온권수에서 결혼식도 올렸지만.. 여전이 이야기는 진행중입니다.. ㅎㅎ 해서 권수도 꽤 됩니다.. 이제는 한권씩 나올때마다 끝나겠는데 싶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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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이미 리사가 있어. 계속 같이 있어줄 거지?" "마... 맡겨만 주세요." 어쩐지 리사를 놀려먹는 S 성향인 유이. 그런 유이와 설마... 하룻밤을?! 후카미에게 처음으로 거짓말을 하고 만 리사를 기다리는 괴롭고도 달콤~한 '벌'이란?! 그리고... 두 사람의 교제를 반대하는 후카미의 부친이 마침내 등장?! 후카미의 부친은 리사를 인정해줄 것인가-? 결혼으로 가는 온갖 벽을 넘으며 둘 사이의 유대감은 점점 더 강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