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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즐겼던 패미컴을 여기서 다시 보네요. 지금 다시 보면 요즘 게임들에 비하면 그래픽이나 사운드도 너무 떨어지고 용량도 작았지만 재미만큼은 오히려 요즘 게임들보다 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또 그당시엔 저걸 가지면 세상을 다가진 기분이었죠..제 기억에 그당시 한반에 패미컴을 가진 무리들과 msx(=재믹스)를 보유한 아이들끼리 서로 경쟁의식 같은것도 있었던게 기억나네요..아직도 여전히 인기게임인 슈퍼마리오 드래곤퀘스트 파이널 판타지 같은 게임들의 스타트가 바로 이 게임기였죠. 어린시절 추억을 이책을 보면서 다시금 느껴보는 좋은 시간을 가져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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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패미컴을 가지게된걸 본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부모님을 졸라서 결국 자도 패미컴을 가지게 되었죠. 제 첫번째 게임기였는데 첨엔 더블 드래곤 닌자 용검전 배트맨 그라디우스 사라만다 등등 슈팅 액션 게임들 위주로 하다가 친구가 rpg에 물든걸 보면서 저도 같이 rpg를 알게되며 게임의 폭이 점점 넓어졌지요. 이책은 페이지도 두껍고 사진도 정말 많아서 만족스럽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패미컴 책자를 넘겨보며 예전 추억에 빠져 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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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기기 하나에 한개의 게임만 탑재되어 팔리던 80년대에, 팩을 바꿔서 다양한 게임을 즐길수있는 방식으로 나와서 시장을 점령하고 가정용 게임기의 쟝르, 패턴,룰등을 만든 원조 게임기. 지금 전설적 게임들의 원조는 모두 여기서 시작된거죠.300여 페이지의 두꺼운 내용에 감탄하게 되고 사진도 많이 실려있어 큰 도움이 되네요. 에전 게임기이지만 이것을 보면서 아직도 모르는 게임들을 많이 알게 되어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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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초등학교 시절 많이했던 게임기. 어릴적 기억이 많이 나서 좋았습니다. 그당시 구매할 수 없었던 다양한 게임을 다시 볼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친구들하고 학교 끝나고 집에서 밤늦게까지 같이 게임을 즐겼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