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서평]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내용보기
소품부터 풍경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온라인 수업 때문에 갤럭시 탭을 구입했는데 탭으로 할 수 있는게 많더라구요..ㅎ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그림 그리기 디지털 드로잉이에요     드로잉에 대해서 잘 알고 시작한게 아니고 재미로 시작해 보게 되었는데 하면 할 수록 제대로 배워서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사실
"서평]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내용보기

소품부터 풍경까지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온라인 수업 때문에 갤럭시 탭을 구입했는데

탭으로 할 수 있는게 많더라구요..ㅎ

그 중에 하나가 바로 그림 그리기

디지털 드로잉이에요

 

 

드로잉에 대해서 잘 알고 시작한게 아니고

재미로 시작해 보게 되었는데 하면 할 수록

제대로 배워서 해 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사실 그림은 잘 그리지는 못하지만

디지털 드로잉 같은 경우는 특정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그리다 보니까 재미도 있을뿐 아니라 자신감이 생기더라구요..ㅎ

자신감은 생겨서 좋기는 한데

초보자인 저 같은경우는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지

사용 방법을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하다 보니까

한계가 오더라구요.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책에서는

디지털 드로잉이에 대한 설명과 디지털 펜과 그외에

있으면 좋은 액세서리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드로잉을 하기 위한 앱에 대한 설명을 해 주는데

이 책에서는 어도비 포토샵 스케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해 줍니다.

유명한 어도비사에서 만든 애플리케이션으로 포토샵의 기능 중

간단히 드로잉 할 수 있는 것들만 골라 모바일 등 작은 기기에서도

누구나 활용할 수 있으며, 기능이 심플하고 익히기 쉽다는 장점이 있는

포토샵 애플리케이션 이라고 합니다.

 

바로 어도비 포토샵 앱을 깔고 계정을 만들어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배우기 시작했어요.

 



 

어도비 포토샵 스케치 사용 방법 및 책의 활용법을 배우고 난후

작은 그림부터 시작해서 그려 나가다 보면

정말 시간이 금방금방 지나가 버려요

뿐만 아니라

완성된 작품을 보면 좀더 큰 작품을 그리고 싶은 도전의식이 팍팍 생겨요..^

 



 

 

작은 소품들을 하나씩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각각 배운 문구와 소품 그림을 모아서 책상 위의 한 장면으로 연출방법을 알려 줍니다.

그래서 저도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시도해 봤어요. 비슷한가요? ㅎ

 


 

작은 소품들부터 시작해서 식물, 음식, 가구,사람들, 풍경등등 여러가지

드로잉 그리는 방법을 배우고 그리다 보면

나만의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실력이 되지 않을까하는 작은 기대감이 생겼어요^.

 

 

나만의 굿즈를 만들수 있는 실력이 될 때까지

열심히 배우면서 도전해 봐야겠어요.

 

저 같은 경우 초등학생 아이하고 같이 배우면서 드로잉하고 있는데

컬러링이 아니고 내 손으로 직접 그리고 색칠하는 스케치이기때문에

아이들이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도전의식, 만족감, 자신감을 생기게 하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yes24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c****4 2021.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내용보기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밍 삼성 갤럭시 노트폰을 쓰는 나에게 왜 노트를 선택하게 됐냐고 묻는다면 가장 큰 이유는 노트 펜 때문 이라고 말 할 것이다. 그만큼 나에게 노트 펜은 너무나 실용적인 아이템 이다. 그러나 나에게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노트 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알려준 어도비포토샵 스케치를 알기 전 까지 노트 펜을 쓰면 바로 나오는 드로잉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내용보기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밍

삼성 갤럭시 노트폰을 쓰는 나에게 왜 노트를 선택하게 됐냐고 묻는다면 가장 큰 이유는 노트 펜 때문 이라고 말 할 것이다. 그만큼 나에게 노트 펜은 너무나 실용적인 아이템 이다. 그러나 나에게 가장 치명적인 문제는 노트 펜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알려준 어도비포토샵 스케치를 알기 전 까지 노트 펜을 쓰면 바로 나오는 드로잉노트에 내 머릿속에 있는 사물이나 작품을 그려보았는데 내가 봐도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두어번 해 보고 안하게 됐다.

하지만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에서 소개해 준 어도비포토샵 스케치 어플을 써보니 신세계가 따로 없다. 정말 놀라운 것은 실패할 자유를 스마트폰 드로잉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해외여행을 하면 프레스코화를 많이 봐 왔는데 프레스코화는 단시간에 굳어 일필휘지처럼 빠른 시간에 그림을 완성해야 하는 것이고 한번 완성하면 수정이 불가능하기에 실패할 자유가 없어보였다. 그러나 유화가 발달하면서 그림을 수정할 수 있게 되었고 충분한 시간을 갖고 그림을 완성할 수 있었기에 그림의 완성도가 올라가게 됐다고 알고 있다. 이처럼 실패하고 수정할 자유와 기회가 생기며 그림에 대한 완성도가 올라간 것처럼 스마트폰과 같은 디지털 기계를 사용하여 수정이 너무 쉽고 다양한 레이어를 이용하여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게 된 것은 나와 같은 그림 초보에게 그림과 드로잉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해 주는 것이었다. 특히 스케치 부분에 대해서 저자의 새로운 접근은 나에게 신선한 충격을 갖다 줬다.

실제 스케치북과 같은 실물에 스케치를 할 경우 다시 지우거나 수정할 때 부담이 생겼는데 스마트폰과 같은 기계로 스케치를 할 경우 선명도를 조정하여 색을 채울 때 부담이 사라졌다. 그리고 사물이나 건물 같은 도형이 존재하는 것을 그릴때는 큰 도형의 틀에 맞춰 스케치를 하고 지우기도 하고 추가하기도 하면서 그림을 완성하는 것은 나에게 그림에 대한 접근을 쉽게 하고 내 머릿속에 있던 것을 표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

스마트폰 드로잉에서 가장 핵심은 레이어를 사용하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즉 그림을 여러겹 겹치도록 만든 것인데 이로 인해서 수정도 쉽고 다양한 채색 시도를 해 볼 수 있게 된 점도 너무나 고무적이다. 레이어를 쓰는 법을 몰랐다면 손쉽게 다가가는 스마트폰 드로잉이 아니라 어려운 그림으로 접근이 됐을 지도 모른다.

작가의 팁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색상 팔레트를 만드는 것 이었는데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찾기 쉽도록 작가만의 팁으로 만들 수 있게 해줘서 색상을 고르는데 한결 수월해 졌다.

와이프가 sns 툰을 도전하길 원해서 읽어본 책 이지만 나에게도 내 머릿속에 있는 것을 표현할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b********6 2021.06.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도전기!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도전기!" 내용보기
(책 리뷰/후기)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예체능 중에서는 그래도 미술이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림 실력에 실망하게 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캐릭터 공모전에 도전하려고 했다가 연필 그림을 디지털로 못 그려서 망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큰 맘 먹고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에, 유료 드로잉 어플까지 샀는데도 잘 못 그려서 아이패드는 유투브만 보는 무용지물이 된 지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도전기!" 내용보기

(책 리뷰/후기)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 

 

예체능 중에서는 그래도 미술이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그림 실력에 실망하게 될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캐릭터 공모전에 도전하려고 했다가 연필 그림을 디지털로 못 그려서 망했던 적이 있었거든요... 큰 맘 먹고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에, 유료 드로잉 어플까지 샀는데도 잘 못 그려서 아이패드는 유투브만 보는 무용지물이 된 지 오래고, 디지털 그림에 대한 흥미가 뚝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제 안에 꿈틀거리는 그림에 대한 욕망이, 이 책을 알게 된 순간 디지털 그림에 대한 흥미가 폭발하였습니다.

 


 

바로, 책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입니다. 책이 아기자기하게 귀엽다는 생각에 표지에 눈길이 가기도 했지만, 특히 표지 뒷면의 진단평가가 격하게 공감되었습니다.

그래서 책의 내용도 똥손인 제게 공감이 될 수 있을지 알아보기 위해서 우선, 책을 끝까지 훑어보았습니다. 
 

 

1. 책 소개

책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은 디지털 드로잉이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누구나 쉽게 디지털 드로잉을 따라할 수 있도록 도구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알려줍니다.

무료 드로잉 어플을 사용해서 우리가 늘상 들고 다니는 스마트폰과 이 책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며, 디지털 드로잉으로 일상을 그리는 작은 시간을 통해서 우리가 행복해질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확실히... 일상을 사진으로 찍는 것도 좋지만, 1초면 끝나는 사진보다는 내가 찍은 사진을 그림으로 그려보거나 일상을 바로 그림으로 그려보면 더 소중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거룩한 것을 그리기 보다는 간단하게 작은 소품부터 그리기를 시작해 보면 부담감도 덜 하겠죠?



 

작은 소품들(2장), 작은 사람들(3장), 작은 풍경들(4장)을 차근차근 따라 그리면 작은 것들이 모여 어느새 하나의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 5장 작은 활용법은 디지털 드로잉을 나만 소장하고 끝낼 것이 아니라 디지털이나 실물 굿즈로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아직 그림 그리기 전인데도 벌써부터 희망회로가 가동되기 시작했답니다ㅋㅋㅋ

 

2. 그려보기

처음에는 의욕이 앞서서 무작정 제가 그리고 싶은 것부터 그려보았는데 마음처럼 잘 안그려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책에서 시킨대로 차근차근 따라 그려보았습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유명한 명언처럼...

 


 

그랬더니 첫 작품치고는 정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책을 따라 그리면서도 제 나름대로 조금씩 다르게 그려보았는데, 서로 비교해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제 그림에서 틀린 그림 찾기를 한 번 해보세요!*

 

 

반려동물 그리기를 읽다가 전 반려동물이 없으니... 곧있으면 친구 생일이라서 친구에게 친구네 강아지 그림을 선물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무료어플인 어도비 포토샵 스케치는 사용이 간편해서 좋은데,

저는 이번에는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애물단지로 전락했던 유료어플 포토크리에이트를 한 번 써봤습니다.) 

 

먼저 사진을 이미지 레이어로 불러와서 흐리게 깔아두고, 위에 새 레이어를 만들어서 연필로 따라 그렸습니다. 푸들이라서 털 표현이 감이 안와서 연필로 스케치부터 하였습니다.

연필선을 따라 스머지 브러쉬에 갈색으로 선을 따라 그렸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지우고 채색과 얼굴을 표현해주었습니다.

 

책을 보고 알려주는대로 따라하니 뚝딱 그려낼 수 있었고, 스스로 무척 만족 중입니다.

그래서 책을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즉흥적으로 그림을 더 꾸며보았습니다.

 


 

책 '나의 작은 스마트폰 드로잉'과 함께 나날이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다고 자화자찬해봅니다 ㅎㅎ

 

3. 책 소감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이 책을 읽고 나서 그림에 재미가 생겨 다른 재료들과 큰 그림에도 도전해볼 수 있게 된다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일상의 작은 시간을 큰 기쁨으로 채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내 폰 안의 작은 그림으로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림을 그려보기 전에는 그냥 넘겼던 말이, 이제는 작은 설렘과 함께 공감되는 말이 되었습니다. 미술 전공자도 아니고, 그림 실력이 타고난 것도 아닌데 내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항상 그림그리기가 흐지부지됐지만 이 책 덕분에 이젠 남들에게도 자랑할 수 있는 디지털 드로잉 실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6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