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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은 많지만 꾸준히 집중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이도저도 아닌 경우가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꾸준하지 못했던 저를 뒤돌아보게 되더라구요.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저에게 할 수 있다며 어깨를 토닥여준 좋은 책이였습니다! 창작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 것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조언을 들은 느낌입니다. 앞선 크리에이터 길의 개척자로서 그리고 블로그 1세대의 다채로운 스토리까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블로거 R군'에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