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 로봇.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할 과학기술이라고 생각해요. 어렵지 않고 역사, 현재, 기술 등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지우의 블로그는 그 장의 내용을 정리해서 이해하기 쉽게 다시~ 복습(?) 잘 몰랐던 내용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아요. 이 책을 읽는 많은 분들이 그런 느낌을 받으실 거 같아요. 로봇과 인공지능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미래에서 온 로봇(로로), 지우 ? 같이 공부하면서 블로그를 만들어 가는데 지우를 도와 블로그를 만든다. 100년 후 미래에서 왔지만 현재 수준이 내용으로 만든다. 로봇은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기계 지우의 블로그 #1(p24~25) ? 로봇의 정의와 유명한 로봇에 대해 설명 로봇의 구조 1. 뇌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장치 : 제어장치 ? 마이크로프로세서 2. 감각기관 : 센서 3. 움직이게 하는 구동장치 4. 에너지원 지우의 블로그#2(p38~39) ? 로봇의 구조와 역사 로봇의 팔 ? 손 : 덱스트러스방식(사람의0 손과 같은 방식으로), 그리퍼(gripper) 로봇의 종류 1. 산업용 로봇 2. 서비스 로봇 3. 안드로이드 : 사람과 비슷한 겉모습, 인공지능을 갖춘 로봇. 사람처럼 말도하고 판단하고 행동해야 안드로이드. 4. 사이보그 : 생명체의 몸에 기계장치를 붙인 것 지우의 블로그 #3(p50~51) 로봇의 종류 로봇의 몸과 다리 1. 갑각류 : 전기 모터 2. 포유류 : 유압식 구동 장치 안정화 기술 ? 로봇이 걷기위해 필요한 기술 1. 발바닥형 2. 발끝형 로봇을 발전시킨 사람들 1. &p; 아이작 아시모프 : 과학 소설 2. 조지프 엥겔버거 : 산업용 로봇의 아버지 3. 로드니 브룩스 : 룸바(로봇 청소기), 겐지즈(곤충 모양) 지우의 블로그#4 로봇의 몸과 다리, 더 새롭게 발전시킨 사람들 인공지능 ?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인식-판단-추론-결론) 유명한 인공 지능 1. 알파고 ? 바둑 2. 딥블루 ? 체스 3. 왓슨 4. 일라이자 - 1960년대 세계 최초 지우의 블로그 #5 인공지능이 우리 생활 속에 어렇게나 쓰이고 있다고?(p82~83) 사람의 능력 중 일부를 해낼 수 있는 인공지능(약한 인공지능) vs 사람이 하는 일은 모두 따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인공지능(강한 인공지능) 인공지능의 역사 1. 앨런 튜링(1936) : 인공지능의 개념 2. 1956년 인공지능이란 용어 사용 3. 1966년 엘리자(? 일라이자) : 컴퓨터와 대화할 수 있는 최초의 프로그램 4. 1971년 덴드랄 : 화학 분자와 관련된 많은 지식을 갖춘 인공지능 5. 마이신 : 의사의 처방을 돕는 6. 프로스펙터 : 광물탐사를 도와주는 7. 딥러닝 기술 : 인공지능이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규칙을 찾아 지능을 높인다. 인공지능를 발전시킨 인물들 1. 앨런 튜링 2. 존 설 : 중국어 방 3. 마빈 민스키 : 튜링상, VR, 기호주의 4. 프랭크 로젠블랫 : 연결주의, 퍼셉트론 5. 제프리 헌터 : 인공신경망, 딥러닝 지우의 블로그 #6 튜링 테스트, 퍼셉트론, 딥러닝? 인공지능을 발전시킨 인물들과 함께 알아보자!(p108~109) 1차 산업 혁명 ? 증기 기관, 대량 생산 2차 산업 혁명 ? 전기 에너지 3차 산업 혁명 ? 컴퓨터와 인터넷 4차 산업 혁명 ? 2016년, 인공지능 지우의 블로그 #7 인공지능이 만들어갈 미래(p124~125) 1. 사물인터넷 2. 증강현실 3. 가상현실 4. 자율주행차 5. 스마트시티 지우는 잠에서 깨고 블로그는 하나도 작성되어 있지않다. 이 리뷰는 책세상 맘수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청어람아이
우리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땐 지금과는 전혀 다른 미래의 모습을 맞이할 것이라고 하는데요 기술 발달이 그만큼 빨라지고 있어서 앞으로 그 기술 발전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는 짐작만 하고 있죠 사라질 직업들, 그리고 새롭게 생겨날 직업들, 여전히 필요한 직업들, 우리 아이들은 지금까지 어른들도 살아보지 못한 미래를 살아가야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에게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책이나 로봇,인공지능에 관한 책들을 요즘 많이 읽어주고 있어요 아무래도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할 부분 같아서요
로로를 통해서 이 시대에 맞는 인공지능, 로봇에 대해서 가르쳐주었죠
로봇은 사람의 행동이나 작업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기계 장치에요 스스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주어진 일을 꼼꼼하고 정교하게 처리할 수 있어야 하고 다른 물체나 사물을 운반할 수 있어야 하며 데이터와 프로그램에 의한 인공지능을 갖추어야한다고 했어요 또 여러가지 센서를 이용한 감각 능력이 있어야 하고요 로봇은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기계이므로 엘리베이터를 로봇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하네요
아시모,페퍼,아틀라스,T-HR3, 그리고 우리나라 카이스트 대학교에서 2004년에 선보인 국내 최초의 두발로 걷는 로봇 휴보까지 다양한 로봇들을 그림을 통해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우리나라 로봇 KHR휴보가 가장 기억에 남았는데 그 이유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만든 두발로 걷는 로봇이기도 하지만 일본이 15년 동안 연구한 로봇 기술 단 3년만에 따라잡았고 재난 대응 로봇 대회에서 1등을 했다고해요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는 로봇이라고 생각했어요 우리나라 로봇 기술력이 세게적인 수준이라는것에 아이들 모두 깜짝 놀랐어요 아무래도 로봇과 관련된 영화는 미국이나 외국에서 만들어지고 로봇도 당연히 미국이 가장 잘 만들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멋진 로봇을 만들었다고 하니 아이들도 로봇을 만드는 로봇공학자가 되고 싶다고 했네요
이야기를 해주듯 재미있게 들려주었어요 로봇의 종류도 참 많더라고요 사람 또는 동물등의 생명체에 기계 장치를 이식한 사이보그는 매우 흥미로웠어요 앞으로는 장애를 가지거나 다쳤을 경우 이런 장치들을 이식해 도와줄 수 있었어요
가재나 게, 새우 같은 갑각류처럼 뼈대가 밖에 있고 중요한 장치와 부품들이 안쪽에 있는 로봇들이 있는가 하면 사람, 개, 고양이 같은 포유류처럼 뼈대가 안에 있는 로봇들이 있어요 이런 로봇들을 갑각류형과 포유류형이라고 하는데 사용하는 구동 장치의 종류가 다르다는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네요 전기모터를 구동장치로 사용하는 로봇들은 갑각류형 구조를, 전기가 아닌 기름의 압력으로 로봇의 각종 부위를 움직이게 하는 유압식 구동장치를 사용하면 포유류형 구조를 적용되었어요 그래서 갑각류형은 비교적 크기가 작은 서비스 로봇들이, 포유류형 로봇들은 훨씬 큰 힘을 낼 수 있기 때문에 군사용 로봇에 많이 쓰인다고 하네요
로봇이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이렇게 어떤 유형인지에 따라서 구조도 다르게 적용되고 쓰이는 곳도 다르다는것을 처음 알게되었네요 책을 읽다보면 정말 로봇 박사가 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만큼 자세하고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영화에서 영감을 받은 사람들이 많았다고 해요 어렸을때 상상만 했던 로봇을 만들려고 노력하다 보니 로봇 발전에 중대한 기여를 하게 된것인데요 실제로 연구를 하거나 로봇을 제작한 것은 아니지만 과학 소설을 쓰는 작가나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만든 감독들도 간접적으로 로봇 발전에 기여를 했다고 볼 수 있다고 했어요 로봇 아시모도 애니메이션 주인공 아톰을 실제로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고 하네요
아이작 아시모프라는 작가는 로봇 3원칙을 만든것으로 유명한데 아시모프가 쓴 과학 소설 아이,로봇 에 이 원칙이 나오는데 작가가 지어낸 소설 속에 등장한 것이지만 로봇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기본 상식처럼 여겨진다고 해요 단지 소설일 뿐인데 이런 과학 소설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주었다니 너무 대단한것 같았어요 우리가 하는 상상들이 이렇게 실현될 수도 있다는것을 느끼니 아이들이 상상하는것을 어른의 잣대로 무조건 막는것은 잘못되었단 생각도 했어요 자유롭게 생각하고 자유롭게 상상해봐야 새로운 것을 만들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 깊은 영감을 줄 수 도 있겠다 싶었네요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평소에도 로봇에 관심이 있어서인지 아이들이 매우 흥미롭게 책을 읽었어요 책 한권으로 로봇에 대해서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어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이 책을 추천드리고 싶었네요
|
|
미래 과학자를 꿈꾸는 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뭐가 있을까 살펴보다가 청어람아이 <우리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를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 요즘 집콕의 연속이기 때문에 이렇게 새로운 책을 준비하지 않으면 재미있게 보낼 수가 없더라고요.
#100년 뒤 인공지능 로봇이 우리 집에 나타났다! 2120년 로봇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던 과학자 로봇 로로는 연구실 폭발 사고로 시간을 뛰어넘어 2020년으로 오게 됩니다. 지우는 로로에게 잃어버린 부품을 찾아주기로 하고, 숙제를 도와달라고 부탁해요. 로로는 원래 모습을 찾아 살던 곳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초등 교과과정 연계 3학년 1학기 사회 - 3. 교통과 통신 수단의 변화 4학년 2학기 사회 -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5학년 실과 - 나의 진로 6학년 실과 - 발명과 로봇
그래서 더욱 마음에 드는 <우리집에 미래로봇이 왔다>예요.
로봇의 뜻부터 세세하게 나와 있어요. 로봇의 조건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 부분이 잘 나와 있답니다. 다른 색으로 강조가 되어 있어서 눈에 더 띄기도 하고요.
과학자들의 놀라은 생각들과 끊임없는 노력의 과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에요. 과학자가 꿈인 윤에게는 정말 놀라운 내용의 연속이었어요. 많은 과학자와 연구자들로 인해 우리가 얼마나 멋진 세상에 살고 있는지 새삼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과학이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는만큼 그 중요성이 점차 더 대두되고 있는데요, <우리집에 미래로봇이 왔다>를 통해 과학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
|
우리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이제는 아이들도 로봇이나 인공지능 등등 이런 말들이 낯설게
느껴지지 않겠죠. 그래서 요즘은 아이들에게 미래에 관련된 책들을
많이 보여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미래 로봇이라면?
지금보다 더 발전된 미래를 상상하면서 읽어 나갈 수 있는 걸까
궁금함이 바로 든 책이 우리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랍니다.
시리즈 중 첫 권이라고 해요.
2120년 로봇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던 과학자
로봇 로로가 연구실 폭발 사고로 시간을 뛰어넘어 2020년으로
오게 되는데 방학 숙제를 하던 지우의 방에 나타나게 되요.
이렇게 둘이 만나는 일이 벌어지면서 동화로 읽어 나가는 구조의
이야기책으로 로로가 지우의 물음에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책이 구성이 되어 있어요.
찾아달라고 한답니다.
1부에서는 로봇, 2부에서는 인공지능으로 나누어 책이 진행이 되요.
그리고 맘에 들었던 구성은 지우의 블로그랍니다.
지우가 방학 숙제겸 블로그에 로로에게 들었던 정보를
깔끔하게 정리를 한 컨셉인데요.
동화 속에서 들었던 이야기들을 2쪽에 걸쳐 깔끔하게
요점 정리를 해준 페이지로 내용을 한 번 더 정리해주기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도 두번 읽게 되는 효과가 있어서 머리에 쏙쏙
들어갈 수 있겠더라구요.
들어와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방학 숙제로 블로그에 올릴 주제를 만나게 된 지우는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물어 나가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대신 해결해주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엉뚱하게 질문할 만한 것들을 지우가 대신 해주기도 하죠.
아이들이 상상했던 로봇의 세계와 실제 로봇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면서
자신이 알고 있던 것과 다른지도 스스로 체크해볼 수도 있구요.
로봇이라는 말의 유래부터, 사람이 누군가 대신 해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과학이 발전해온 과정. 연구를 통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섬세한
능력을 갖추기까지. 그리고 우리나라 최초로 재난 대응 로봇 대회에서
1등한 로봇이 있다는 것. 등 최초의 기록들을 가지고 있는 로봇들도
알게 된답니다. 로봇들도 사람의 몸과 같이 꼭 필요한 장치들이 있다는 것
로봇을 구성하는 몸에 대한 설명과 기능, 특징들도 세세히 배워 나갈 수
있어요. 로봇의 신체 구조와 크기, 몸무게 등 신기한 것 투성이네요.
들어볼 수 있어서, 역사 속에서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한 분들이 있고
그 분들 덕분에 이렇게 발전된 세계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지요.
인공지능의 기술 때문에 우리가 사는 세계는 인공지능화되어 갈테고
업무에 도움을 이미 받고 있는 상태고, 이제는 예술 분야에서도
활약하는 시대가 와 있다니. 어디까지 인공지능이 발달할까
더 많은 것을 상상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인공지능의 역사와 현재, 미래까지 예측해보면서
인공지능을 만들고 발전시킨 인물들의 이야기까지 접해보니깐
아이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과학자들의 놀라운
상상력과 실행력으로 이렇게 발전된 세상이 왔다는 것.
그들의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라는 것까지 다양한 영역으로 생각의
폭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것 같아요.
당연히 알아야 할 것들을 알게 해주는 내용을 다룬 로봇과 인공지능 이야기
현 생활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분야를 다룬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에서 과학이 밀접해 있는 것을 느끼게 될 수 있고,
과학적 호기심의 중요성도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로봇이 궁금한 초등생이라면 정말 꼭 봐야 할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대화체로 이야기가 되고 최신 과학과 관련된 용어들도 접해보면서
과학의 흥미를 갖게 되는 책 추천해요!
|
|
즤집 둘째 꿈은 로봇 공학자예요~ 그런 아들은 로봇 관련 책을 참 좋아하지요. 이번에는 10살 둘째가 읽기 딱 좋은 글 밥 있는 책을 만났어요.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인공지능 미래 로봇 로로가 사고로 2020년으로 오게 되고 지우라는 소년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돼요. 방학 숙제로 로로의 도움을 받아 인공지능 로봇에 관한 블로그를 만들기로 하지요. 인공지능 로봇에 관해 미래 로봇 로로에게 많이 배우게 됩니다~ 이 책의 구성이 로봇에 관한 정보를 이야기 식으로 알려주고 지우의 블로그 # 편으로 앞서 알려준 정보를 요약정리해 주니 아이가 한 번 더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
![]()
![]()
만일 우리집에 미래의 로봇이 불시착한다면 어떤일이 생길까? 이 책은 밀린 방학 숙제를 하다 깜빡 잠이 든 지우에게 2120년의 로봇이 불시착하여 망가진 로봇을 고쳐줘가며 알게 되는 로봇에 관한 지식들을 풀어내고 있다. 처음으로 로봇이란 말이 쓰인지 200년을 기념하여 만든 로봇인데 시간의 틈을 이용해 우리에겐 현재이지만 로봇에게는 과거인 2020년으로 날아온 로봇인 "로로" 머리만 댕강 남은 채로 지우에게 온전한 모습을 찾을 수 있게끔 도와달라고 하는 로로의 모습은 우스꽝스러웠지만 빨리 로로가 완전체가 되게끔 바래가며 읽어 내려간 [우리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기계를 뜻하는 로봇은 요즘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해서, 사람이 지시하지 않아도 알아서 일하는 기계라는 뜻으로 정의가 바뀌고 있다. 지우와 로로의 대화에서 로봇의 변천사를 비롯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로봇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로봇의 구조와 역사등 로봇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들을 접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첫째 윤의 한때 꿈이 로봇과학자여서 로봇에 관한 강의도 들으러 다닌 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들었던 로봇에 관한 이야기도 담겨 있어서 더 관심있게 읽어 내려간 책이다. 로봇과 인공지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여서 로봇에서 인공지능까지 로로와 지우의 대화는 확장이 되고 초등학생들도 잘 알고 있는 알파고 이야기도 담겨 있다. '일라이자 효과'(인공지능이 사람을 흉내 내는 모습을 보고 마치 진짜 사람인 것처럼 느끼는 작용)라든지 '딥러닝'( 기계에 아무런 규칙을 알려 주지 않은 채 엄청나게 많은 양의 데이터만 주면 스스로 학습해서 지능을 갖추게 하는 기술)등 최신 과학과 관련한 용어들도 익혀가며 배워 볼 수 있다. 로로와의 만남이 한낮 꿈에 불과했지만 로로에게서 배운 많은 지식으로 방학숙제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은 지우. 지우와 로로의 꿈속에서의 대화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도록^^
![]() ![]()
![]() ![]() ![]() |
|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외출도 못하고 집에만 있으니 너무 답답하네요 아이가 로봇에 관심이 많아서 우리집에 미래로봇이 왔다 책 재미있게 읽었네요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안성 맞춤이네요 초등학교에서는 인공지능을 포함한 SW교육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최근 한 대학교에서는 인공지능학과를 세워 신입생을 선발하기도 했습니다. 바둑과 포커, 게임 분야에서도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 소식을 전하기도 했지요. 이제 인공지능은 우리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인공지능을 배우고 활용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는 100년 뒤 미래에서 살아가는 인공지능 로봇 로로가 갑작스러운 사고로 2020년에 오게 되면서 지우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방학 숙제로 블로그에 올릴 재미있는 주제를 찾던 지우는 말하는 인공지능 로봇을 만나자, 로봇과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하나씩 묻지요. 지우의 질문을 따라 로봇과 인공지능의 탄생부터 발전 과정, 우리 삶에 가져온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답니다 전 프로바둑기사 이세돌과 대결을 펼친 인공지능 알파고와 한돌을 보며 우리는 인공지능의 능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인공지능에 적용된 빅데이터와 딥러닝은 어떤 기술인지, 우리 주변에서 쓰이는 인공지능은 무엇이 있는지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또한, 많은 과학자와 연구자 들이 미래에는 도시 전체가 인공지능화되는 스마트 시티로 바뀌어 가고, 사람들은 업무에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거나 예술 창작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활약하는 등 멋진 일들이 펼쳐질 것이라고 이야기하지요. 인공지능의 역사와 미래, 기술, 인공지능을 만들고 발전시킨 인물들의 이야기는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주고, 과학자들의 놀라운 생각들과 끊임없는 노력의 과정을 엿보게 합니다.
|
|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안성훈 글, 문보경 그림 / 청어람 아이
어느 날, 갑자기 지우방에 찾아온 인공지능 로봇 로로. 로봇을 만드는 과학자 로봇으로 연구실 폭발 사고로 시간의 틈이 생겨 2120에서 2020년 100년뒤로 오게 된 로로. 망가진 자신의 몸으로 도와주는 대신 로로의 방학 숙제를 도와주면서 지금 현재의 로봇과 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로봇 로로를 통해서 로봇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역사적 배경이야기를 해줍니다. 또한 로봇을 통해서 발전하게 되는 여러분야의 이야기..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을 통해서 어느 순간 우리 생활에 자리 잡은 인공지능에 대한 세부적인 이야기까지... 이야기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과학에 대한 배경지식을 자세하고도 재미나게 풀어주고 있답니다. 이론적으로는 아이들이 지루할 수 있지만, 지우와 로로가 서로 대화를 통해 알려주는 과학 지식은 자연스럽게 책에 몰입하게 되네요.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또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과학지식배경!
저희 아들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인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또한 휴대폰에 탑재된 여러 인공지능의 기능까지.. 현재의 과학 기술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까지 예측 할 수 있는 미래 과학 이야기까지... 개인적으로 저희 아들은 자율주행이 무척 관심이 많답니다. 그래서 언젠가 상용화 되는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 필요한 인공지능에 대한 이야기나....발명할 부분을 생각하고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요.
|
|
100년 뒤 우리 생활의 인공지능 로봇은 어떤 모습일까? 호기심이 많은 아이와 읽어보면 좋은 책 한 권을 소개할게요~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 안성훈 글, 문보경 그림 ![]()
꿈꾸던 미래 세상.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마냥 상상 속에만 있던 영화 속에서만 만났던 인공지능 로봇. 지금은 어느덧 우리 생활의 로봇청소기부터 스마트폰의 음성비서와 인공지능 스피커, 자율 주행 자동차까지 놀라운 기술이 우리 생활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
2120년의 로로와 2020년의 지우가 만났어요. 연구실 폭발사고로 시간의 틈이 생겨 과거로 날아온 로로의 이야기 로로는 망가진 로봇의 모습이었고, 지우는 로로를 도와주며 방학숙제의 주제로 인공지능 로봇으로 하기로 하고 로로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난 100년 뒤 미래에서 왔지만, 미래의 일을 미리 말해줄 수는 없어. 네가 살고 있는 시대에 맞는 이야기만 해줄게" ![]()
먼저 로봇에 대해 정의를 하자면.. 첫째, 스스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할 것. 둘째, 주어진 일을 꼼꼼하고 정교하게 처리할 것. 셋째, 다른 물체나 사물을 운반할 수 있어야 할 것. 넷째, 데이터와 프로그램에 의한 인공지능을 갖출 것. 다섯째, 여러 가지 센서를 이용한 감각 능력이 있을 것. 한마디로 로봇은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의 형태를 가진 기계라고 할 수 있어요. ![]()
사람이 뇌와 감각기관, 근육과 뼈등 신체기관을 이용해 생각하고 몸을 움직이는 것처럼 로봇도 뇌가 가장 중요해요. 로봇에게 사람의 뇌와 같은 역할을 해주는 장치가 바로 제어장치예요. 제어장치는 '마이크로프로세서'라는 작은 컴퓨터와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로봇에게 뛰어난 제어장치가 있더라도 사람의 눈, 코, 입 등 감각기관이 필요한데 로봇의 감각기관을 센서라고 불러요. 그리고 제어장치의 명령을 받아서 실제로 로봇의 몸을 움직이게 하는 것을 구동장치라고 불러요. 구동장치는 우리 몸의 근육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되지요~ 그리고 로봇의 에너지원은 전원 장치라고 불러요. 로봇에 대해 환상만 가지던 우리 아이도 사람의 몸에 비유해서 설명을 해주니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더라구요. 로봇은 크게 산업용 로봇과 서비스 로봇으로 나누고, 서비스 로봇은 개인용 로봇과 상업용 로봇으로 나뉘어요. -신체구조와 움직임이 비슷한 휴머노이드 -휴머노이드라 사람 수준의 인공지능을 갖춘 것을 안드로이드 -사람, 동물의 생명체에 기계장치를 이식한 것을 사이보그 로봇팔은 그리피 방식(로봇 손을 집게처럼 만드는) 덱스트러스 방식(로봇손을 사람과 비슷하게) 그리퍼방식은 단순한 일만 할수 있어 산업용 로봇으로 쓰이고 덱스트러스방식은 만들기 어렵고 제어하기도 까다로워 정교한 일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
「우리 집에 미래 로봇이 왔다! 」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아이도 로봇에 대해 세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고 미래에 어떤 모습의 로봇이 세상에 나타날지 상상해보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에 자율 주행차와 스마트 시티가 연구되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 어떤 모습일지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