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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영의 의학만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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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의사 만들기 프로젝트<닥터영의 의학만화 2>최고 튼튼한 아이가 되는 6가지 방법지은이 최 영 감수 정진엽 MD히포크라테스 출판 2021년 5월 31일 발행◆ 작가 소개 최 영 님은 만화 그리기를 좋아하는 정형외과 전문의.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원 석사, 박사,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정형외과 교수매일매일 마우렇지 않게 하는 일상적인 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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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 의사 만들기 프로젝트


<닥터영의 의학만화 2>

최고 튼튼한 아이가 되는 6가지 방법

지은이 최 영
감수 정진엽
MD히포크라테스 출판
2021년 5월 31일 발행

◆ 작가 소개

최 영 님은 만화 그리기를 좋아하는 정형외과 전문의.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원 석사, 박사, 고신대학교 복음병원 정형외과 교수




매일매일 마우렇지 않게 하는 일상적인 일들이 우리들의 평생의 건강을 좌우할 중요한 습관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저자는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고, 잘 씻고, 잘 자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해요. 이 다섯 가지 습관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건강이 좋아질 수도 있고, 점점 나빠질 수도 있다고 합니다.

<닥터영의 의학만화 1>에서 잘 먹고, 잘 노는 법, 내 몸 아끼는 법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닥터영의 의학만화 2>에서는 잘 씻기, 잘 싸기, 잘 자기에 대해서 닥터 영이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우리 몸이 아플 때 무슨 과로 가야하는지 알려주세요. 이번에도 쉽고 재미있게 만화를 읽으면서 의학 상식을 배워보도록 해요.



▶잘 씻기 ; 우리 주변은 균천지


코로나 바이러스가 생긴 이후로 우리가 가장 많이 하게 된 일은 손 씻기, 손 소독인 것 같아요. 코로나 이전에는 손 씻기를 패스할 때도 있었거든요. 손 씻기만 잘 해도 병에 안 걸린다고 하는데 작년에 제대로 체험했어요. 코로나가 발생하고 1년 반이 지났는데, 감기와 비염을 달고 사는 저희 아이들은 감기에 2번 걸렸답니다. 아마도 손 씻기와 마스크 덕분인 것 같아요.


닥터 영도 손 씻기를 강조합니다.우리 주변에는 곳곳에 균이 있어요. 화장실, 놀이터, 대중교통을 이요할 때, 돈을 만지거나 엘레베이터 버튼을 누를 때, 특히 스마트폰 만질 때, 씻지 않은 내 몸에도 곳곳에 균이 있습니다. 손을 씻을 때는 특히 비누로 씼으라고 하는데요. 계면활성제는 기름과 때를 씻어낼 수 있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꼭 비누로 사용하라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에 어린이집, 유치원 다니는 아이들도 다 아는 올바른 손 씻기 방법도 있습니다.


손 뿐만이 아니라 위생적인 생활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내자구요.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가 없어져도 잘 씻어야겠어요


▶잘 싸기 ; 참지 말아요 편


잘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싸기도 중요하다는 걸 잘 알고 계실거예요. 변비에 걸린 분들을 보면 많이 힘들어하시거나 배가 많이 불러있는 분도 본적이 있어요. 유산균도 매일 먹고, 장 운동에 좋은 음식을 먹기도 합니다.


'똥은 참으면 약이 된다' 라는 말은 이제 잘못된 상식이라고 합니다. 똥 참는 것은 절대 몸이 이롭지 않다고 강조하시네요. 닥터 영은 똥을 오래 참으면 배변 신호가 사라지게 되며, 똥이 대장 쪽으로 다시 밀려 들어가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똥에 남아있는 수분을 다시 흡수하죠. 나중에는 변비가 생겨서 배는 아픈데 똥 누는 것이 무척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특히 이 부분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게실' 이라는 걸 이야기하더라구요. 게실 때문에 암이 생길 수도 있다고하니 너무 충격적이었나 봅니다. 닥터 영의 더 자세한 이야기는 책으로 확인하세요.



▶잘 자기 ; 좋은 수면습관 편


"누가 그렇게 늦게 자래 !!!!!"

"내가 어제 일찍 자라고 했지~~~~"

제가 아침마다 하는 말인데, 이 책 속 엄마도 이야기하네요. 저희 아이들은 밤이 되면 될수록 점점 기운이 넘쳐요. 밤이 되어서도 늦게 까지 놀거나 책을 읽다보니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든거죠.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등교를 안 하니 자연스럽게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기도 했어요. 물론 지금도 다음 날 온라인 학습 하는 아이는 마음 편하게 늦게 잡니다.

책 속 가족들의 행동이 저희 가족들의 행동과 너무 똑같아요.

왜 밤에 잠을 자야하는지 닥터 영의 설명을 잘 읽어보라고 아이들에게 이야기 했어요.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가장 필요한 면역은 수면이 부족하면 약해진다고 합니다. 수면이 부족하면 면역이 약해지고 면역이 약해지면 병에 더 잘 걸리게 되는거죠.

수면은 우리의 몸무게, 신진대사에서 뇌 기능 및 감정, 면역, 건강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의 모든 것에 영향을 준다고하니 우리가 잘 잘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야 겠어요.

<닥터영의 의학만화 1,2권>을 읽고 나니 우리가 평소에 해왔던 일상 생활의 중요성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만화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수시로 읽어서 더 좋아요. 어려운 내용을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 쓴 의학만화라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봅니다. 초등학교 1학년도 이 책을 보고 의학정보를 의사 선생님처럼 줄줄 이야기하는 걸 보니 닥터영이 설명을 잘 해주신 것 같습니다. 엄마의 백마디 잔소리보다 효과 좋은 의학 정보를 알려주며 아이가 깨닫고 실천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닥터 영이 설명하는 다음 의학 이야기도 기대 됩니다.




#우리아이의사만들기프로젝트 #닥터영의의학만화 #의학만화 #MD히포크라테스 #학습만화 #초등학습 #의학 #서평이벤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9 202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먹기. 잘 싸기. 잘 놀기. 잘 씻기. 잘 자기
"잘 먹기. 잘 싸기. 잘 놀기. 잘 씻기. 잘 자기" 내용보기
1권에서 잘 먹기. 잘 싸기. 잘 놀기. 잘 씻기. 잘 자기를 언급하고 강조했지요. 2권에서는 이어서 계속 재밌게 들려주십니다. 직접 그리신 만화가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 초등생들이 이 두 권을 완독하는 건 만화이기 때문! 독자들 중에 생명과학자나 의료진들이 되시는 분들이 많을 지도 모르지요.   위의 활동들을 조금 고상하게 고쳐보면 음식섭취, 배변 활동, 운동, 위생활동
"잘 먹기. 잘 싸기. 잘 놀기. 잘 씻기. 잘 자기" 내용보기

 

 

1권에서 잘 먹기. 잘 싸기. 잘 놀기. 잘 씻기. 잘 자기를 언급하고 강조했지요. 2권에서는 이어서 계속 재밌게 들려주십니다. 직접 그리신 만화가 정말 신의 한수입니다. 초등생들이 이 두 권을 완독하는 건 만화이기 때문! 독자들 중에 생명과학자나 의료진들이 되시는 분들이 많을 지도 모르지요.

 

위의 활동들을 조금 고상하게 고쳐보면 음식섭취, 배변 활동, 운동, 위생활동, 수면 활동으로도 부를 수 있겠지요. 고상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표현으로 알아 두면 좋을 것입니다.

 

책 속에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사물들, 이를 테면 비누, 숫자, 세균, 심지어 건물들도 모두 의인화되어 있어 더 다정한 이야기로 들립니다. 심지어 발 씻을 때 그걸 구경하고 있는 동물 친구들도 있습니다.ㅎㅎㅎ

 

 

손씻는 일은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이 가장 잘 할 듯하니 이 역시 어른들이 더 잘 하게 되면 좋을 듯합니다. 저도 꼬맹이에게 6단계 씻는 법을 배우고 감시당하던 옛 시절이 기억납니다.

 

문득 남성들이 화장실 이용하고 손을 잘 안 씻는다는 기사를 접하고 충격과 공포를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잘 씻으시나요? 꼭! 부디! 제발!

 

손만 씻고 살 수는 없으니 세수, 양치, 발씻기, 손발톱깎기, 외출 후 옷 갈아입기, 신발털기도 참조하고 배워 실천하시면 좋겠습니다.

 

 

잘싸기, 배변활동은 스릴러 공포 같은 면이 있습니다. 걱정은 마세요~ 똥이 마려울 때 참지 않으면 겪지 않을 수 있는 공포물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그래서 더욱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과 위생이 습관으로 자리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상기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은 똥 좋아하지요. 몰입도도 뛰어납니다. 저는 똥의 종류까지는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만... 그래도 음식물이 배설물로 바뀌는 원리를 이해하고 배변과 이후 처리 과정까지 설명해 주시는 점은 정말 좋습니다. 내 몸과 더불어 사회로 배출하는 물질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더 책임감 있는 일상을 살게 되면 좋으니까요.

 

 

 

어린이 대상 책이라 다 아는 상식이라 생각하시면 종종 새롭게 놀라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소변, 오줌을 참으면 혈관이 눌려 혈압이 올라갈 수 있다는 사실을 저는 처음 배웁니다. 저혈압이라 안 느껴졌는... 무엇보다 오래 참으면 근무력증으로 나중에 잘 눌 수 없게 될 수도 있고 신장에 손상도 유발한다니 무섭습니다. 혈액투석과 신장이식수술... 가능한 참지 마시고 배변활동을 건강하게 잘 하십시오. 꼭! 물론 잘 배출해야 하는 종류에는 방귀도 있습니다.

 

똥에 관한 내용들은 충분하고 충실합니다. 중요한 건 알지만 어른인 저는 좀 지치고 아이는 진지합니다. 혹시 앞으로 똥색깔과 냄새를 매번 확인하고 기록하는 건 아니겠...

 

그리고 정말 정말 중요한 잠 잘자기! 불면증은 난감하고 위험한 만나지 않으면 좋을 경험입니다. 잠을 못자면 정말 고통스럽지요. 그래서 예전에 고문 방법에도 잠 안 재우는... 수면욕은 심지어 식욕과 성욕보다 강합니다. 그만큼 생명활동과 건강에 근본적으로 중요한 활동이란 뜻이겠지요.

 

잘 자는데 도움이 되는 팁들은 다들 잘 아시니 팁들을 다 적을 필요는 없겠지만 청결하고 편안하고 어둡고 조용한 것이 기본이지요. 아마 여기엔 제 경함 상 조용한 뇌도 포함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생각이 요란하고 많으면 잠들기가 무척 힘드니까요.

 

의학은 우주만큼이나 광범위한 학문이라고 말씀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렇게 복잡하고 정교한 우리 몸이 이렇게 잘 작동하는 것도 감사한 일입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잘 관리해야할 텐데... 제 몸 좋자고 하는 일도 잘 못하고 사니 이럴 땐 인간은 도대체 우선순위란 걸 아예 인지 못하는 건가 어떤 의미로 놀랍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의학 분야가 잘 세분화되어 있으니 아프면 아픈 증상과 부위에 따라 어느 분야의 병원에 가야하는 지 설명해 주시는 부분도 좋습니다. 이제 건강 미신들은 그만 따라하고 제대로 된 좀 더 안전한 의학 상식이 더 잘 알려 지길 바랍니다.

 

 

 

 

 

k****k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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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의사 만들기 프로젝트 닥터영의 의학만화 2
"우리 아이 의사 만들기 프로젝트 닥터영의 의학만화 2" 내용보기
『닥터영의 의학만화 1』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아이가 2권을 빨리 읽기를 기다렸다가 읽었다. 아이가 2권을 유독 집중해서 읽기에 무슨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길래 저리 초집중하나 하고 봤더니……. 네…. 그랬습니다…. 똥 이야기!! 왜 아이들을 유독 똥 이야기를 재미있어 할까?   이 책은 잘 씻는 것부터 병원의 세분화된 진료과목에 대한 설명까지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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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영의 의학만화 1』을 너무 재미있게 보고 아이가 2권을 빨리 읽기를 기다렸다가 읽었다.

아이가 2권을 유독 집중해서 읽기에 무슨 재미있는 의학 이야기길래 저리 초집중하나 하고 봤더니…….

네….

그랬습니다….

똥 이야기!!

왜 아이들을 유독 똥 이야기를 재미있어 할까?

 

이 책은 잘 씻는 것부터 병원의 세분화된 진료과목에 대한 설명까지 나와 있다.

 

 

제일 먼저 아주 아주 중요한 개인 위생에 관한 잘 씻기에 관한 내용으로 손씻기 부터, 세수하기, 외출 후 신발털기까지 아주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왜 손을 씻어야 하는가 부터 잘 설명이 되어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안 씻거나 위생이 나쁘거나 상처가 생겼을 때 균이 몸속으로 들어가 일으키는 질환을 봉와직염이라고 한단다.

 

 

그래서 이러한 균을 없애기 위해 손 씻기가 중요한데 물로만 씻는 것보다 비누로 씻는 것이 좋다. 어떻게 비누가 병균을 없애는지 그림으로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계면활성제 구조도 보여주고 있다. 음, 계면활성제 구조…처음 알았다. ㅋㅋ

 

손을 깨끗하게 씻는 단계도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손만 씻으면 섭섭하쥐~~!!

깨끗한 개인 위생을 위해 아이들에게 세수를 깨끗하게 하는 법도 보여주고 양치질, 발씻기 등 우리가 스스로 할 수 있는 몸 위생가꾸기를 설명하고 있다.

세수할 때 그냥 얼굴만 씻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 설명이 잘 되어 있으니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길 추천한다.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위생적인 생활을 위해 아이들에게 외출했다 돌아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오~신발 위생관리까지 보여주는 센스~!!

 

그 다음으로 배변에 관한 내용이다. 이것 역시 건강과 직결되니까.

 

 

똥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부터 어떻게 만들어지며, 똥이 나오고 참아지는 원리까지.

그런데 너무 재미난 것은 영국 브리스틀대 케네스 히튼 박사의 똥 모양에 대한 단계별 분류다.

오~! 박사님. 제발~!

 

아무튼 우리 신체의 똥과 오줌, 방귀에 대한 모든 것과 이것들과 건강과의 연결, 그리고 이것들이 제대로 해소되지 않으면 걸리는 병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있다.

이 부분은 꼭 책으로 확인하시길.

 

자, 이제 사람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꼭 필요한 수면 이야기로 넘어가 보자.

 

 

잠은 우리가 먹고 싸고 씻고 노는 것 만큼이나 아주 중요한 행위이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잠의 중요성을 등한시 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는 아이들에게 잠을 자야 하는 이유와 잠이 부족하면 신체에 어떤 증상이 일어나며, 이것이 어떤 질병으로 이어져 삶의 질을 어떻게 떨어뜨리는지 그림으로 잘 설명하고 있다. 완전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공부 잘하기 위해서는 잠도 잘 자는 것이 중요하다. 렘 수면 시간이 길어야 되니까.

그럼 무조건 잠을 길게만 잔다고 잘 자는 것인가? 아니다!

어떻게 하면 잘 자고 양질의 잠을 잘 수 있는지 설명의 끝판왕이다.

우리 말썽꾸러기 아이도 이 책을 읽고 지키려고 노력 중이다. ^^

 

마지막으로 진료과목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아픈 곳을 예로 들어 이럴 경우 어떤과로 가서 진찰을 받는지 설명하고 있다. 케바케로 설명을 쉽게 하고 있다.

 

『닥터영의 의학만화 2』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너무 알차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아이랑 같이 읽고 났더니 내가 10번 잔소리할 필요가 없어졌다.

고쳐야 될 점이 있으면, "우리 『닥터영의 의학만화』에서 봤잖아~. 이럴 경우……."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니 아이도 수긍하고 말에 따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학교 갔다 돌아 왔을 때, 비상계단에 나가 신발을 털고 오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오~감동~!

 

틈틈이 계속 이 책을 보면서 개인 위생에 노력해서 코로나 시대에 건강한 생활을 영위해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닥터영의 의학만화 2』 뿐만 아니라 『닥터영의 의학만화 1』, 이 두 권을 아이들의 기초 위생 개념 확립을 위해 강추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g********5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닥터영의 의학만화 2_MD히포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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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최영 선생님의 의학만화책이 MD히포크라테스 출판사에서 새로 나왔습니다. 지식과 감성 출판사의 서평단으로써 서평을 쓰게 되었지요.^^ 신기한 건 이 책의 작가님은 의사선생님이신 겁니다. 보통 만화작가를 따로 두고 책을 출판하는게 일반적인데 만화까지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그리신 책이란 겁니다. 그런데 작화감도 꽤 마음에 들어서 눈에 쏙쏙 들어오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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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최영 선생님의 의학만화책이 MD히포크라테스 출판사에서 새로 나왔습니다. 지식과 감성 출판사의 서평단으로써 서평을 쓰게 되었지요.^^

신기한 건 이 책의 작가님은 의사선생님이신 겁니다. 보통 만화작가를 따로 두고 책을 출판하는게 일반적인데 만화까지 의사선생님께서 직접 그리신 책이란 겁니다. 그런데 작화감도 꽤 마음에 들어서 눈에 쏙쏙 들어오기까지 합니다.


 

추천사를 읽어보니 많은 의사선생님들께서 이 책에 대하여 좋게 평해주고 계십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의학적 내용을 쉽게 설명한 책으로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을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도 평소 궁금해하던 의학적 지식을 쉽게 설명한 만화책입니다. 아이들 입장에서는 의사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의학에 대한 호기심을 심어 주게 하며 골고루 잘 먹기, 잘 자기, 잘 씻기 등 건강한 습관을 이 책을 통해 편안하게 유도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몸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면서도 바른 지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며 의사로서의 전문 지식과 아빠로서의 사랑이 동시에 가득 차 있는 책으로 만화로서의 재미와 작품으로서의 스토리도 꽉 차 있어서 의사가 되고 싶은 아이들 생명과학자가 될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건강 생활 지침이나 의학적 기본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만화로 재미있게 알려 주며 상황별 이야기 전개로 잘 이해되도록 쓰여진 책입니다. 특히 많은 어린이들이 함께 생활하는 학교에서는 건강 습관 형성에 큰 도움이 될 책이라고 하네요.



 

정형외과를 전공하는 의사선생님으로 의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한 한마디로 잘 모르겠다는 느낌이 드는 학문이지만 우리몸, 나 자신에 대한 학문으로 나 자신에 대한 이야기, 더 나아가 나의 건강에 대한 이야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만화하면 우선 부정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만 만화는 쉽고, 간단하고 재미있다는 강력한 장점을 갖고 있으며 그림으로 생각을 나타내므로 분명하고 확실하게 상황을 전달 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시네요.

의학과 재미있는 만화를 접목하여 의학만화를 만들게 되었고 첫 작품으로 '최고로 튼튼한 어린이가 되는 6가지 습관'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어떤 사실을 머리로 이해를 하고 깨닫게 되면 이는 자연히 행동으로 이어지게 되며 건강에 좋다고 알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여러 가지 습관들을 이 의학만화를 통해 쉽게 이해하고 깨달아 건강하고 튼튼한 어린이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목차를 보시면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잘 알수가 있답니다.

최고로 건강해지는 습관, 잘 씻기, 잘 싸기, 잘 자기, 이럴 때는 무슨 과로의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3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이 세상에 온 최고의 승리자라고 합니다.^^

끝없이 광활한 우주에도 일정한 자연의 법칙이 존재하듯이 우리 몸도 건강하기 위한 기본 법칙들이 존재한다고 하네요.

 


 

1. 잘먹기, 2. 잘싸기, 3.잘놀기, 4.잘씻기, 5.잘자기를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손을 안씻고 걸릴 수 있는 병에 대해 알려주고 손에 있는 수많은 병균들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비누, 손 세정제는 어떻게 병균을 없애는지 알려주고 있구요.



 

올바른 손 씻기 6단계(365운동)으로 손 씻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이럴 때는 꼭 손을 씻어요를 통해 어떨때 손을 씻어야 하는지 알 수 있으며, 위생적인 생활 세수하기, 양치질하기, 발씻기, 손발톱 깎기, 외출했다 돌아오면 옷을 갈아입고, 신발털기를 알려줍니다.



 

똥이 마려울 때 참으면 어떻게 되는지 에피소드를 통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상수도와 하수도를 예를들어 우리 몸의 하수도에서 처리하는 똥, 오줌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이야기 해줍니다. 똥은 무엇으로 만들어졌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똥의 종류를 설명해주고 똥이 나오고 참아지는 원리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오줌은 콩팥(신장)에서 만들어져서 방광에 저장되었다가 몸 밖으로 나오는 것을 알려주며 오줌을 참으면 혈관이 눌려 혈압이 올라갈 수 있을을 알려줍니다. 보통 방광의 부피는 300~400cc 정도라고 하고 최대량은 500~600cc정도인데 250cc~300cc일 때 미리 신호를 전달한다고 하네요. 소변을 오래 참으면 근무력증으로 오줌을 잘 누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소변을 과하게 참으면 신장도 손상이 올 수 있어 신장이 손상되면 노폐물을 걸러내지 못해서 혈액 투석을 받아야 하고 병원에 정기적으로 몇시간씩 투석을 받는 고통을 겪게 된다고 하네요.

이 밖에도 방귀 참지마, 똥이 안 나와요, 똥이 알려주는 우리 몸의 건강, 똥과 색깔, 똥과 냄새, 똥 잘 누는 비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잠 잘자는 것도 복이죠. 나이드신 분들 중에는 불면증을 가진 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잠을 잘 자지못하면 정말 고통 스럽다는 것을 나이먹고 알았습니다. 늦게자면 어떻게 되는지, 잠은 왜 자야 하는지, 잠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는지, 잠과 우리 몸의 관계에 대해 알려줍니다.

잠을 푹 자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줘서 꿀팁이었습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1. 적절한 운동

2. 낮잠의 적절한 조절

3. 낮에는 햇빛이나 밝은 빛을 종종 쬐어 주는 것이 좋고

4. 규칙적인 습관(같은 시간에 자고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

5. 저녁 식사는 가볍게 하는 것(잠자기 2~3시간 전에 가볍게 저녁 식사하는 것)

자기전에 잘 자기 위해서 도움을 주는 방법들로 잠자기 최소 30분~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노트북, tv, 게임기 등은 안 보는 것이 좋고 전자기기의 빛은 뇌를 자극해 잠이 드는 것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가 뇌를 강하게 자극한다고 하네요.

핸드폰에 블루라이트 차단 앱을 깔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따뜻한 물에 샤워하거나 조용하고 차분한 음악을 듣는 것이 도움이 되며 편안한 침실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편안한 침대, 내몸에 잘 맞은 베개를 준비하고 숙면에 방해가 되는 조명은 치우는게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고 냄새가 나지 않도록 환기를 시키고 침대는 자는 목적으로만 이용하고 자기 전에는 불을 끄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야 뇌가 자야 되는 시간이란 것을 알게 된다고 하네요.

침실 온도를 적절히 조절하고 이상적인 온도는 18.3도~22도라고 합니다.

몸에 자극이 되는 행동이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지 않는것이 좋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잠이 오지 않을 때는 억지로 자려 하지말고 일어나서 책을 읽거나 음악을 듣고 잠이 올 때 잠자리에 드는 게 좋다고 합니다.


 

우리 몸은 복잡하고 정교한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의학이라는 학문은 우주만큼이나 광범위하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병원에서 보는 진료 과목도 여러 과로 나뉘어져 있다고 하네요.

아픈데 진료과가 너무 많아 어디 무슨과로 가야할지 몰라서 힘든적이 많은데 오랜 세월 동안 건강을 다루는 의학은 아주 중요한 과학 분야 중 하나로 발전해 왔고 한 명의 의사가 모든 지식을 아는 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세분되었고 전문의 제도가 생기게 되었다고 합니다.

진료과목에 대해 알려주고 눈이 아프면 안과를 가고 코, 귀, 목이 아프면 이비인후과로 가며 피부에 뭐가 나거나 피부가 가려우면 피부과에 가면 된다고 알려주고 있고 팔, 다리, 허리가 아프면 정형외과를 찾아가는 것을 알려줍니다. 척추는 신경외과에서도 진료를 하고 아이가 배가 아프면 소아과를 가면 되지만 어른이 배가 아픈 경우는 내과를 가면 된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배가 아파서 수술을 해야하는 경우는 일반외과를 찾아가야 하고 명치 부위가 아플 때 위 또는 십이지장에 탈이 난 경우가 많아서 이 때는 우선 내과로 가야한다고 합니다.

배꼽 주위가 아프면 소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아 내과로 가야하고 오른쪽 아랫배가 아프면 대장 문제 또는 맹장염일 가능성이 많고 단순 대장염으로 의심되는 경우는 내과(소화기 내과)진료를 보는 것이 좋고, 맹장염이 의심되면 일반 외과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맹장염은 위험할 수 있으니 응급실로 바로 가야한다고 해요.

이처럼 어디가 아플 때 병원 어디로 가야하는지 아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쉽게 설명해 주고있고 생활 습관을 잘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으로 추천하는 책 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h***o 202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우리 아이 의사 만들기 프로젝트 닥터영의 의학만화2』
"[도서리뷰] 『우리 아이 의사 만들기 프로젝트 닥터영의 의학만화2』"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공학을 전공한 제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의학에 눈을 뜨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하루에도 몇십 편씩 게재되는 국제논문을 읽으며 공부하려 하니 제 주된 업무에 집중하기가 어려웠고 의학 교과서를 찬찬히 훑어보자니 비싼 전공 서적이 부담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서리뷰] 『우리 아이 의사 만들기 프로젝트 닥터영의 의학만화2』"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공학을 전공한 제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의학에 눈을 뜨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하루에도 몇십 편씩 게재되는 국제논문을 읽으며 공부하려 하니 제 주된 업무에 집중하기가 어려웠고 의학 교과서를 찬찬히 훑어보자니 비싼 전공 서적이 부담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린이를 위한 의학 만화가 출판되었다고 하여 이 책을 읽었습니다. 잘 놀기, 잘 먹기, 잘 씻기, 잘 싸기, 잘 자기, 이렇게 "잘5" 시리즈 뿐만 아니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의학을 시작하려는 의학 비전공자들에게도 의학에 매우 쉽고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우며, 무엇보다도 더 많은 의학 지식을 갈구하도록 만듭니다.

만45개월 어린 조카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d********h 202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