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비코 작가님의 <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 7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커플이 된 두 사람이네요. 아이자와의 짝사랑이 결실을 맺어 다행이었어요ㅋㅋ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이야기도 나오면 좋겠네요. 마지막까지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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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체는 정말 순정만화의 표본같은 잔잔하고 아련한 풋풋한 연애이야기 같은데 막상 내용은 로맨틱 코메디입니다.ㅋㅋㅋ 남자에 대해 잘 모르는 아이자와와 여자를 이모들로부터 이상하게 터득한 아즈마의 조합부터가 코메디인데요. 어수룩한 둘의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마지막권인데 아무래도 그동안 등장한 캐릭터들의 마무리도 당연히 있었어야겠지만 아이자와와 아즈마를 더 보고 싶었는데 그게 좀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이북으로 본 게 아쉽네요. 이 작가분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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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완결권이라니 아쉬우면서도 이번권을 보니 그동안 둘의 이야기가 차곡차곡 제대로 쌓여서 완성된 재밌는 이야기를 본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하마다와 카페인 연애도 순조롭고 생각보다 진도도 빠르네요. 케이스케가 스즈랑 있을 때 분위기가 혹시나 했는데 여기도 잘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권이라 주인공 둘의 이야기만 쭉 나오길 바라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요. 드디어 사귀게 됐고 벤치에서 둘의 대화도 따뜻하니 좋았습니다. 대학생, 사회인이 된 둘의 이야기도 있다면 재밌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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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괴물군을 너무나 재미있게 봐서, 항상 기억하고 있던 로비코 작가님. 다음 작품인 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도 결은 조금 다르지만 재미면에선 같은 급으로 즐겁습니다. 섬세한 그림체에 귀엽고 허당인 캐릭터들이 줄줄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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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코 작가님의 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 7권 리뷰입니다. 분량이 엄청 긴 이야기는 아닐 것 같은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벌써 완결이라니 아쉬웠네요. 아즈마가 제대로 고백한 뒤에 둘 다 얼굴이 빨개져있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순정만화의 마지막권답게 여기저기 핑크빛이다가 메인 커플인 아즈마와 노조미가 처음 시작 장소에서 다시 만난 장면이 인상적이었고 마무리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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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다른 별에서 온 게 아닐까? 생각도 다르고 가치관도 너무 다른 남녀 고교생. 그런 둘이 사랑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 라는 의문에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의 완결 편 7권이다.
제목처럼 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를 우리가 이 만화책을 통해 엿본 느낌이다.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하지만 결국 이런 다름을 이해하고 소통하고 원하게 되는게 인간이 아닐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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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코 작가의 옆자리 괴물군에 반해서 사 놓았다가 완결 후 모두 읽었다. 오해도 갈등도 어려움도 없는 잔잔한 스토리 전개가 좋았다. 무엇보다도 아즈마 캐릭터가 매력 있었다. 특히나 안경은 썼지만 공부를 못한다는 것에 빵 터졌고 얼굴 빨개지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다. 임팩트는 없지만 작가가 남녀간의 연애 상황을 잘 꼬집는 멘트들이 신선하다고 할까!! 다음 작품이 나오면 그것도 구입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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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가 주절주절 떠드는 만화를 질척질척 그리고 싶었다는 작가의 말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자와와 아즈마의 대화가(라기보다 주로 아즈마가 주절주절?) 주를 이룹니다. 그래서 중간 쯤 읽었을 때는 얘네 둘이가 과연 순정만화 장르에 어울릴 진척이 있을까 걱정스러웠지만 마지막권에 가서는 뭐 잘 이어지네요. 이렇다 할 스토리가 없어서 다 읽은 지금도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도 잘 안 나고 대사는 너무나 많아서 읽기 버거울 때도 있었지만, 책을 덮고 다시 생각해보니 재미있었던 것 같습니다. 많이 애정하는 작가님이라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은 마무리라고 생각합니다. 차기작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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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의 소중한 이야기 7권, 드디어 완결!! 질질끌지않고 이쯤에서 깔끔하게 완결이 나서 다행이다. 더 나왔으면 고민을 좀 했을지도 모르겠다. 아쉬운건 마지막까지 남자는~ 여자는~ 어쩌구 이러고 끝났다. 성별을 가린다고 보기엔, 보편적인 이야길수도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대다수기에 잘은 모르겠다. 다만 나는 캐릭터 자체는 만족한다. 특히 아이자와가 공주님스타일은 아니라는 것... 거기가 매력포인트라고 할까... 가볍게 읽기엔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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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전작 평이 좋길래 이번 작품부터 시작해보려고 구입했다. 노조미가 짝사랑하는 아즈마에게 고백을 한다. 고백에 대한 답도 없이 다른 말을 하는 아즈마. 그런 그에게 맞추는 노조미 ㅋㅋㅋㅋ. 아즈마와 노조미 독특하지만 그 점이 너무 귀엽다. 작가님 묘사가 아주 마음에 든다. 드디어 끝났다. 완결까지 참 재밌게 읽은 작품이다. 다음 작품도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