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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권 표지는 산노미야 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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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라는 출판사에서 이북으로 출간된 절대가련 칠드런 60권을 예스이십사에서 구입하게 되어 이렇게 블로그에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자는 시이나 타카시입니다. 전작은 고스트 스위퍼입니다. 표지에 갑자기 시호한텐 안경을 왜 씌운 건지...저번에 아오이가 표지일 땐 안경을 벗기지 않나...표지에 힘준 건 알겠는데 스토리에도 힘 주지 거참...잘 모르겠습니다 왜 권을 거듭할 수록 실망만 계속 하게 되는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