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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웹툰은 밀착 캐릭터 그리기로 드로잉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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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끼리의 친밀한 스킨쉽, 연인끼리의 스킨쉽 등 모든 스킨쉽을 담은 '밀착 캐릭터 그리기'는 만화 그리기 책입니다. 가벼운 포옹, 손잡기, 뽀뽀, 키스 등 다양한 각도와 구도의 스킨쉽을 하는 만화 캐릭터 그리기 도서입니다.     로맨스 웹툰 그리기에 관심이 있다면 다양한 스킨쉽이 있는 포즈 연구가 필요 할 것 같아요. 다양한 포즈의 스킨쉽을 보고 그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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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끼리의 친밀한 스킨쉽, 연인끼리의 스킨쉽 등 모든

스킨쉽을 담은 '밀착 캐릭터 그리기'는 만화 그리기 책입니다.

가벼운 포옹, 손잡기, 뽀뽀, 키스 등 다양한 각도와 구도의

스킨쉽을 하는 만화 캐릭터 그리기 도서입니다.

 

 

로맨스 웹툰 그리기에 관심이 있다면 다양한 스킨쉽이 있는

포즈 연구가 필요 할 것 같아요. 다양한 포즈의 스킨쉽을

보고 그릴 수 있고 연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사람 캐릭터 그리기를 시작 하기에 앞서서 먼저 기본 뼈대

그리기부터 시작합니다. 적절한 비율의 인체 비율에 맞춰서

사람 그리는 법부터 연습합니다.

 

 

머리의 크기를 기준으로한 등신을 계산합니다. 머리 크기 만큼의

원형을 길게 늘어트려 적절한 비율의 키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팔의 굵기와 길이는 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기본 비율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스러워 보이는 팔꿈치와 손목의 길이 그리고

각도와 위치를 어떻게 그리면 좋은지 기준을 알려줍니다.

 

 

 


 

 

 

사람은 입체적인 존재입니다. 부피감 있게 그리고 각도에 맞게

그리는 방법도 알려줍니다. 각도, 앵글에 따른 머리 그리는 법,

남자 여자 구분해서 그리는 방법입니다.

 

 

남자와 여자는 키차이도 있지만 어깨의 폭, 팔과 다리의 두께에

차이가 있습니다. 소년과 청년의 차이, 그리고 여성과 남성은

몸매에 굴곡의 차이가 있어요.

 

 

 

캐릭터의 포즈를 그리기 전에 먼저 데생으로 거친 러프선으로

대충 형태의 윤곽을 먼저 잡아줍니다. 밑그림에 디테일을 하나씩

채워줍니다. 깔끔한 선으로 사람 캐릭터 그리기 마무리를 합니다.

 

 

사람캐릭터를 그릴때 형태를 잡는 포인트를 알려드릴게요.

캐릭터의 포즈 데생을 미리 해둡니다. 두사람이 포옹을

하고 있다면 관절이나 몸의 겹친 구조를 생각하며 그리세요.

 

 

 

데생을 할 때에는 앞 사람에 가려져서 뒷사람의 보이지 않는

신체 부위도 그려둡니다. 그래야 비율에 실패하지 않아요.

남자와 여자 손그리기도 있습니다. 서로 맞잡은 손의 포즈도

보면서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캐릭터끼리 밀착한 포즈를 참고하기 좋을 것 같아요. 캐릭터의

형태 그리기, 음영 그리기 등 로맨스나 우정에 맞춰서 웹툰을

그릴때 참고하면 좋은 웹툰 그리기 책입니다.

 

 

 

w******i 2021.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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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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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는 프로만화가 따라잡기 시리즈 책이에요.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해서 끄적거린 적은 많지만 만화가를 꿈꾸지는 않았어요.  주변에 정말 잘 그리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엄두를 못냈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다양한 만화작법 책들 덕분에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 프로만화가를 꿈꾸진 않지만 따라잡기 시리즈를 보면서 멋진 그림을 그리는 방법들을 배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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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는 프로만화가 따라잡기 시리즈 책이에요.

어릴 때부터 만화를 좋아해서 끄적거린 적은 많지만 만화가를 꿈꾸지는 않았어요. 

주변에 정말 잘 그리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엄두를 못냈다고 봐야겠죠.

그런데 다양한 만화작법 책들 덕분에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 프로만화가를 꿈꾸진 않지만 따라잡기 시리즈를 보면서 멋진 그림을 그리는 방법들을 배워가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인물부터 시작해서 의상, 소품, 액션, 포즈 등 세분화하여 각각 한 권의 책을 통해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니까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캐릭터들이 서로 밀착해 있는 표현을 알려주고 있어요.

초보자들은 캐릭터 한 명을 그리기도 벅차기 때문에 두 명 이상 군중을 그리는 경우가 거의 없을 거예요. 맨날 그리는 것만 그려서는 실력을 쌓을 수 없으니까, 책을 통해 하나씩 기법을 배워가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아요. 우선 한 사람부터 그리는 요령을 알려주는데, 머리, 몸, 어깨, 팔, 다리 순으로 형태를 잡고 전신의 러프를 그리고, 머리와 몸통, 팔다리를 적절한 두께감으로 그려가며 입체감을 주는 단계들이 나와 있어요. 그 다음으로 두 사람을 그려보는데, 책에 나온 포즈부터 연습하면 돼요. 캐릭터의 포즈를 정한 뒤에 형태를 잡는 것이 중요해요. 처음에 형태를 잘 잡아야 완성되었을 때 포즈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실제로 두 사람의 자세, 포즈를 잡아서 러프를 그리는 것이 어려운 것 같아요. 예시된 그림을 보고 따라 그린다고 해도 밑그림에서 세밀한 표현을 덧붙이면 좀 이상해져서, 맨 처음에 그렸던 한 사람 기본 그리기를 더 많이 연습해야겠더라고요.  

어떻게 그려야 제대로 밀착 포즈를 표현할 수 있는지, 그리는 과정마다 잘못된 부분과 잘된 부분을 비교하며 알려주니까 확실하게 그리는 요령을 배울 수 있네요. 

원래 손 그리기가 어려웠는데, 여기엔 손을 잡은 두 사람의 포즈 그리는 방법이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남성의 손과 여성의 손, 겹친 상태의 투시도, 음영을 넣어 묘사한 그림까지 설명이 세밀하게 잘 나와 있어서 그리는 재미가 있네요. 

순정만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달달하고 찐한 애정 표현을 담아낸 밀착 포즈 그리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즐거운 작법 시간이었네요.

 


 

YES마니아 : 로얄 a*****7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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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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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만화를 읽다보면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됨에 따라 손잡기, 포옹, 키스 등 다양한 밀착포즈가 나옵니다. 이런한 장면들은 스토리상 중요한데 어색하게 그려진다면 보는 독자들의 감정이입을 방해가 되겠지요. 저도 예전에 순정단편만화를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단편만화라 기승전결이 담겨 있으므로 두 남녀 주인공 사이에손잡기등의 소프트한 밀착표현부터 포옹,키스등의 밀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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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만화를 읽다보면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됨에 따라 손잡기, 포옹, 키스 등 다양한 밀착포즈가 나옵니다. 이런한 장면들은 스토리상 중요한데 어색하게 그려진다면 보는 독자들의 감정이입을 방해가 되겠지요.

저도 예전에 순정단편만화를 그려본 적이 있습니다. 단편만화라 기승전결이 담겨 있으므로 두 남녀 주인공 사이에손잡기등의 소프트한 밀착표현부터 포옹,키스등의 밀착포즈가 스토리의 전개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왔었는데 막상 그려보니 굉장히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두명 사이의 밀착포즈를 그리는 건 1명을 그리는 것과는 다른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다양하고 전문적인 만화제작 관련 도서가 나오고 있는데 밀착 캐릭터 그리기, 이 책도 그러한 점을 고려해서 나온 전문서적입니다.

이렇게 집중적으로 밀착캐릭터 그리기 관련 컨셉으로 책이 나와서 만화(웹툰)작가 지망생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목차를 살펴보겠습니다.

제 1장 기본밀착표현

1장이라서 우선 한사람그리기, 그후에 남녀 구분해서 그리는 법,음영효과(음영의 원리,선화에 음영더하기)를 가르쳐 줍니다. 그 다음엔 처음으로 두 사람의 밀착 포즈 그리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2장 친밀· 우정· 연애···소프트한 밀착표현

가까이 다가선 두 사람,머리를 맞댄 친밀한 표현,어깨동무 팔을 걸친 표현, 손을 잡는 두 사람의 포즈,앉아있는 두 사람의 포즈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설명이 쓰여져 있어서 이해가 잘 되네요.

 

제3장 허그에 키스, 공주님 안기··· 더욱 친밀한 밀착표현

소프트한 밀착표현을 배운 후 친밀한 밀착표현을 배워봅니다.

다양한 허그 포즈,백허그 포즈,안아서 들어올린 포즈, 올라탄 포즈, 옮기는 포즈(엎기,목마타기,공주님 포즈)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제4장 프로의 작화 테크닉

다양한 작가분들이 밀착포즈를 어떻게 완성하는지 시작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 중간중간에 그림그릴때 알고 있으면 더 잘 그릴 수 있는 정보들이 있어서 도움이 되네요. 그 중의 하나를 살펴보겠습니다. 몸의 단단한 부분과 부드러운 부분의 정보를 인식하고 있다면 두 사람이 밀착된 포즈를 그릴때 부드러운 부분이 형태가 변하게 되는데 그걸 표현한다면 그림이 훨씬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마지막 페이지에 작가분의 맺은말이 인상적이네요.

아무것도 안 보고 그리는 사람을 보고 나와는 달리 엄청난 재능을 가진 사람일 거라고 좌절하는 사람이 많은데 아무것도 보지 않고 그리는 힘은 많은 것을 보고 그려본 경험에서 나온다고 얘기하시네요. 사실 요즘처럼 SNS가 발달된 시대에 살다보면 프로작가가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의 그림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잘 그리는 사람이 너무나 많아서 시작도 하기전에 그림을 포기를 하는 경우도 있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고민하기보다 일단 그려보라는 말을 해주고 있으시네요.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고민을 먼저 하기보다 좀 더 열심히 그려본 후 고민해야할 듯 싶습니다.

정말 좋은 조언인거 같아요.

밀착 포즈 그리기, 저한테도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 이책을 보면서 열심히 그려봐야겠습니다 . 밀착그리기가 어려우신 분이 있다면 이 책을 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책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g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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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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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콘텐츠로서 웹툰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의 무대가 되고 있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인기가 높은 웹툰의 경우 드라마로 제작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고 덕분에 웹툰으로부터 시작되어 드라마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속에서 부가가치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현실을 목격하고 있다. 그러니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이들이라면 웹툰을 통해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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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각광받고 있는 콘텐츠로서 웹툰은 많은 이들에게 도전의 무대가 되고 있다. 그도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인기가 높은 웹툰의 경우 드라마로 제작되는 사례가 빈번해지고 있고 덕분에 웹툰으로부터 시작되어 드라마로 이어지는 가치사슬 속에서 부가가치는 더욱 다양해지고 있는 현실을 목격하고 있다. 그러니 무언가를 이야기하고 싶은 욕구가 있는 이들이라면 웹툰을 통해 타인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고 싶은 법하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그러한 욕구를 가진 이들에게 훌륭한 교과서가 될 수도 있을 듯하다. 특히, 캐릭터, 그 중에서도 연인의 모습에 대해 효과적인 묘사를 할 수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림그리기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매우 유용할 듯싶다.

 

다양한 연애장면 표현법이라는 표제가 붙어있는 것처럼, 책의 내용은 남녀 사이에 대한 연출에 특히 세심하게 설명해 보인다. 그에 따라 책은 크게 4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우선 첫 번째 장인 기본밀착표현에서는 한사람을 그리는 기본적인 데생방법에서부터 시작하여 남녀를 구분해서 그리는 법에 이어 남녀를 함께 그리는 과정으로 이어서 설명한다. 거기에 명암을 넣어 보다 생동감을 불러일으키는 연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두 번째 챕터 친밀, 우정, 연애-소프트한 밀착 표현에서는 친구 및 이성간의 관계를 보여주는 그림에 대한 묘사로 몸을 기댄 포즈나 가까이 다가선 두 사람의 모습, 볼을 붙인 모습이나 셀카를 함께 찍는 모습, 후두부를 붙인 모습, 손을 잡은 모습,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연출된 장면을 설명해보이고 있다. 세 번째 챕터 허그에 키스, 공주님 안기-더욱 친밀한 밀착 표현에서는 끌어안은 포즈에 대한 묘사에서부 시작된다. 특히 몸에 비례하여 팔과 어깨 위치까지 고려하여 위치를 잡는 방식이나 투시도를 활용해 위치를 잡는 방식이 흥미롭다. 이어서 응용동작으로 뒤에서 끌어안거나 안아서 들어올리는 장면, 올라타는 장면 등 다양한 묘사로 이어진다. 또한 다양한 각도에서의 키스 장면, 함께 잠든 장면 등 다양한 연출이 이어진다.

 

마지막으로 프로의 작화테크닉에서는 현직 작가로 활동 중인 프로들의 실제 연출 사례를 가져와 설명을 더하고 있다.

w*****g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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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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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 만화작법 / 하야시 히카루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서로 밀착해 있는 캐릭터를 그리고 싶다! 다양한 연애장면 표현법 - 책 표지 문구 인용 -     만화나 일러스트 그리기에 관심이 많아서 요즘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되는 일러스트 그리기 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이전 책들에서 인물 데생이나 캐릭터 의상 그리기, 생동감 넘치는 액션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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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

만화작법 / 하야시 히카루 /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서로 밀착해 있는 캐릭터를 그리고 싶다!

다양한 연애장면 표현법

- 책 표지 문구 인용 -

 

 

만화나 일러스트 그리기에 관심이 많아서 요즘 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에서  출간되는 일러스트 그리기 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이전 책들에서 인물 데생이나 캐릭터 의상 그리기, 생동감 넘치는 액션 라인 테크닉을 배워 보았다면은 이번  책에서는 밀착 캐릭터 그리기를 배워 볼 수 있습니다.

크게 확대된 얼굴이나 혼자 있는 캐릭터라면 그릴 수 있지만 두 사람이 붙어서 자연스러운 포즈로 있는 그림은 난이도가 갑자기 확 올라가서 막상 그릴려면은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캐릭터들이 서로 밀착해 있는 다양한 포즈들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밀착 표현이란? 캐릭터와 캐릭터의 밀착에는 두 사람의 관게가 나타납니다. 손을 잡거나 서로의 몸을 기대고, 끌어안고, 키스를 하는 등 다양한 밀착 표현을 마스터하면 다양한 관계의 캐릭터를 그릴 수 있게 됩니다. (- P8)

 

 

 

 

 

책은 4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장에서는 기본 밀착 표현을 배웁니다. 우선 한 사람부터 그리기를 배우는데 기본그리기부터 입체적으로 그리는 요령, 머리 그리는 법, 남녀 구분해서 그리는 법 등 두 사람을 그려보기 전에 기본기부터 탄탄하게 배우고 시작하네요. 그 다음에 두 사람을 그려보는데 흐릿하더라도 포즈를 머리에 따올려서 형태를 잡은 다음에 우선 메인 캐릭터가 되는 한 사람부터 그리기 시작하네요. 이후 형태를 잡아서 그림을 그리는데 저는 몰랐던 점이 보이지 않는 부분도 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같은 초보들은 보이지 않는 부분도 그려야 한다는 것을 모를 것 같은데 보이지 않는 부분도 그려야 전체적인 형태와 균형이 잡히는 것 같아요.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친밀, 우정, 연애를 표현하는 소프트한 밀착 표현을 배웁니다. 

가까이 다가선 두 사람, 머리를 맞댄 친밀한 포즈, 몸에 머리를 붙이는 포즈 등등 무척 사이가 좋은 친구 사이부터 동료나 파트너 등 신뢰가 묻어나는 사이, 그리고 스킨십이 자연스러운 사랑하는 연인의 모습까지 두 캐릭터의 밀착 표현을 마스터 해 볼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키스신이 작화하는데 상당한 난이도를 요한다고 하네요. 역시 키스신은 어렵군요. 그리고 무척 사이좋은 친구 사이에서 얼굴을 부비고 서로의 손을 꼭 잡는 포즈를 만화에서는 많이 나오는데 실제 이런 일은 없죠. 얼굴을 부비다뇨. ㅎㅎ 그렇지만 만화에선 과장된 감정 표현을 하기때문에 이런 포즈도 익혀서 마스터 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3장에서는 더욱 친밀한 표현인 허그에 키스, 공주님 안기를 배워볼 수 있습니다. 3장은 그냥 작가님의 일러스트를 구경하는 것 만으로도 므흣합니다. 과연 내가 저렇게 그릴 수 있을까?에는 아직 멀었고 까마득하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좋네요. 4장에서는 일본의 프로 작가님들의 작화 테크닉을 배워 볼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한 페이지에 가득한 크기로 작가님들의 사랑스러운 포즈의 일러스트를 만나 볼 수가 있는데 너무 이쁜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려보기 연습을 하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밀착 캐릭터를 마스터하면은 좀더 자유롭게 여러 장면들을 그려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상당히 중요하게 다가오는데 그런 밀착 포즈를 어떻게 표현을 하는지 책을 통해서 배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s*******7 2021.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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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의 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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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글로 어떻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 글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 장의 그림은 어떨까? 일러스트 한 장으로 스토리를 전달하고, 감정도 표현한다. 바로 하야시 히카루(김재훈 역)의 바로 『다양한 연애장면 표현법 밀착 캐릭터 그리기』 AK하비북스 출판이다.   한 장의 그림은 여전히 우리 생활 속에서 유용하다.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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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나 글로 어떻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 글로 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한 장의 그림은 어떨까? 일러스트 한 장으로 스토리를 전달하고, 감정도 표현한다. 바로 하야시 히카루(김재훈 역)의 바로 『다양한 연애장면 표현법 밀착 캐릭터 그리기』 AK하비북스 출판이다.

 

한 장의 그림은 여전히 우리 생활 속에서 유용하다. tvN의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속에 나오는 ‘별이 빛나는 밤에’의 에피소드를 보면 드라마 속의 다른 등장인물들은 사연을 보내도 방송에 잘 나오지 않지만, 정봉이(안재홍 분)가 보낸 사연은 보내는 그대로 소개된다. 정봉이는 다른 사람과 달리 엽서에 글을 쓰고 여백에 정성스럽게 온갖 그림을 그려서 방송국의 담당자 눈에 쉽게 눈에 띈 것이다. 이처럼 장문의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나 한 컷의 그림이 더 쉽게 어필할 수 있다.

 

이 책은 친밀감은 물론 우정과 같은 소프트한 밀착은 물론 키스와 허그, 공주님 안기와 같은 좀 더 진한 밀착 모두를 담고 있다. 그림 그리기의 시작은 다양한 그림 따라 그리기에 있다. 이것이 바로 그리기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그림을 따라 그리다 보면 막대한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캐릭터 하나 그리기도 어려운데 이 책은 두 명을 한 번에 그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즉 경험치를 2배로 얻을 수 있다.

 

막상 혼자 그리려 어려울 수 있지만, 다양한 그림을 따라 그리면 스스로 왕도를 깨우칠 수 있다. 영어를 공부할 때 문장 암기를 하다 보면 스스로 다른 문장을 떠올릴 수 있지 않았는가? 작문, 논술의 기본도 책 읽기에서부터 시작하지 않는가? 그림이라도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고 아무 그림이나 그린다고해서 반드시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다.

 

다양한 연애장면과 밀착 캐릭터 구도와 기법을 알면, 티비에서 보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책 등으로 보는 그림도 훨씬 더 재미있어진다.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림을 자주 그린다고 해서 무조건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니기에, 원리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원리와 기법을 알고 그림을 그리자. 원리를 알고 따라 그리다 보면 자신의 실력이 느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매일 나도 모르게 조금씩 발전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n 202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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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착 캐릭터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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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캐릭터도 멋지지만, 두근두근 둘만의 캐미가 돋보이는 두 사람의 밀착포즈도 멋지다. 하야시 히카루의 '밀착 캐릭터 그리기'는 다양한 둘(남녀, 남남, 여여, 동물과 사람 등)의 밀착포즈를 그릴때 필요한 방법과 팁을 알려준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제1장에서는 기본밀착표현으로 기본적으로 한사람을 그리는 법부터 두 사람을 그리는 과정과 포인트, 음영효과도 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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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캐릭터도 멋지지만, 두근두근 둘만의 캐미가 돋보이는 두 사람의 밀착포즈도 멋지다.

하야시 히카루의 '밀착 캐릭터 그리기'는 다양한 둘(남녀, 남남, 여여, 동물과 사람 등)의 밀착포즈를 그릴때 필요한 방법과 팁을 알려준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제1장에서는 기본밀착표현으로 기본적으로 한사람을 그리는 법부터 두 사람을 그리는 과정과 포인트, 음영효과도 알려준다. 제2장에서는 소프트한 밀착 표현으로 친밀, 우정, 연애의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두 사람의 다양한 포즈를 표현하도록 한다. 제3장에서는 더욱 친밀한 밀착표현으로 허그와 키스, 그리고 로맨스에서 빠질 수 없는 공주님 안기의 포즈를 표현한다. 물론 키스장면의 작화와 함께 잠드는 모습까지 로맨스에서 꼭 들어가야할 포즈들을 볼 수 있다. 마지막 제4장에서는 프로만화가들의 작화테크닉을 엳볼 수 있다.

물론 이 책은 어느 정도 캐릭터 그림을 기본적으로 그릴 줄 알면 더욱 좋은 캐릭터의 모습을 그릴 수 있을 것이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열심히 따라서 그린다면 언젠가는 자신의 개성있는 캐릭터들의 밀착 포즈를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예전에 어떤 사람이 캐릭터의 얼굴을 잘 그리는 사람이 있었다. 하지만 너무 얼굴만 연습한 나머지 캐릭터의 다른 부분은 그리지 않았다. 캐릭터의 완성은 얼굴만이 아니라 포즈에서 완성된다. 아무리 멋진 얼굴을 가진 캐릭터라도 말이다.

수없이 다양한 포즈의 드로잉을 연습한다면 완성높은 캐릭터의 포즈를 그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손동작과 허그장면이었다.

손동작의 다양한 모습을 보면, 예를 들어 깍지를 낀 모습, 상대방과 손을 잡는 경우 다양한 모습을 표현할 수 있다. 얼굴의 표정만큼 손동작도 표정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떤 식으로 손을 잡는 모습을 그릴까, 라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또한 허그장면을 그릴때 한 캐릭터가 나무를 끌어안고 있는 상상을 하면서 그린다는 설정이었다. 자신의 품안에 들어오거나 조금 커다란 나무를 껴안고 있다고 설정을 한 다음 한 캐릭터를 그린 다음에 그 나무에 상대캐릭터를 그리는 방식이다. 처음부터 두 캐릭터를 그리는 것보다 훨씬 더 수월한 방법인 듯하다. 역시나 수많은 연습이 필수이다.

이 책의 그림체가 조금 예전의 느낌이 들긴 하지만 뭐 그렇다고 해서 예전이나 현재나 포즈들이 다른 것이 아니기에 밀착캐릭터 포즈를 연습하기에는 좋은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우정과 로맨스의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이 책을 참조하기를 바랍니다.

 


 

j******r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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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밀착 캐릭터 그리기
"[서평] 밀착 캐릭터 그리기" 내용보기
그림 잘 그리는 책을 살펴보다가 이번에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나온 신간을 보게 되었다. 만화를 보면 캐릭터가 신체접촉지 적잖이 나오는데 이런 건 어떻게 그리는지 궁금했다. 예전에 TV보다가 어느 웹툰 작가가 밀착포즈를 그려야 한다고 해서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몰라서 직접 어느 직원과 함께 해당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어서 그림을 그리는 걸 봤다. 그렇게 해야 실감이 나는
"[서평] 밀착 캐릭터 그리기" 내용보기

그림 잘 그리는 책을 살펴보다가 이번에 A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나온 신간을 보게 되었다.

만화를 보면 캐릭터가 신체접촉지 적잖이 나오는데 이런 건 어떻게 그리는지 궁금했다. 예전에 TV보다가 어느 웹툰 작가가 밀착포즈를 그려야 한다고 해서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몰라서 직접 어느 직원과 함께 해당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어서 그림을 그리는 걸 봤다. 그렇게 해야 실감이 나는 게 사실이지만, 그렇게 계속해서 그린다는 건 시간도 걸리고 일의 양도 많아지는 것 같다.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그려야 하는지 샘플 사진이라도 보면서 그리는 것이 시간도 절약되고 좋아보인다.

 

이 책의 겉표지를 보면 준수해보이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책을 보면 일부.....므훗한(?) 포즈도 나온다. “아니! 이런 걸 알았더라면 이 책을 더 보려고 했을지도 몰라! 역시 니뽄이군!”이런 생각이 들기까지도 했다. 하긴 심의를 준수해야 하니 그랬을 수도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런 포즈는 직접 하기보다는 사진이나 샘플그림으로 보면서 그리는 것이 요즘 같은 시대에 성추행이나 성희롱으로 오인받을 일이 훨씬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어떤 먹는 방송에서 치킨이나 피자를 먹는 장면을 보다보면 시청자도 해당 음식 같은 게 당기듯이, 이 책에 나온 포즈를 보다보면 싱글 입장에서는 왠지 모를 허한 갈증을 느끼는 듯 보는 내내 심적 불편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라는 문장처럼 어느 마음을 담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득도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여하튼 그림을 잘 그리긴 잘 그렸다.

 

이 책은 그림 나오는 부분만 해서 총 174쪽이다. 처음 이 책의 분량을 봤을 때는 “뭔 분량이 왜 이렇게 적어?” 싶었다. 그런데 막상 책을 보다보면 독자마다 생각이 다를 수 있겠지만 “이런 포즈도 있었어? 뭔 포즈가 이렇게 많아!”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다. 뭔 책이 “뭘 저렇게 자기들끼리 종일 붙어 있나?” 싶기도 했다가 “아! 맞다. 이 책 밀착된 캐릭터 그리기 책이지!” 이런 반응도 나오기도 했다.

 

여하튼 기본 틀을 어떻게 그리는 건지 알 수 있어서 좋다. 책의 후반부 쯤에는 음영넣는 방법도 알 수 있다. 신체의 단단한 부분과 부드러운 부분을 감안해서 그려야 한다는 내용도 나오고 캐릭터끼리의 밀착된 다양한 포즈 그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았고, 제 나름대로 솔직하게 쓴 주관적인 평입니다.>

b*****v 202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