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rumi Hasegaki 작가님의 [대여] 극처 데이즈 02권 리뷰입니다. 일단 남주가 한 명이 아니라 야쿠자 집안의 미남 삼 형제 모두라 나름 골라먹기하기 좋네요. 게다가 각각의 매력이 다 달라서 여주가 이 형제들의 공략에 마음이 허물어지는 게 이해가 가긴 합니다. |
| 본 리뷰는 극처 데이즈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하렘물 재밌네요? 여러 남자들이 나오면서 각 인물의 성격에 따라 상황이 달라지는 것도 재밌고 싸우는 것도 재밌어요. 읽다 보니 어느새 끝이었어요! 다음 화도 궁금해요! 추천합니다. 재밌어요! |
|
여자 오타쿠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는 꽤 있지만 시원시원하게 전개되는 작품이 그 중에서 몇 작품이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상당히 전개속도가 시원시원하다. 성격 또한 살짝 답답한 듯 하는 타이밍에 크게 터트려버려서 실제로 야쿠자 부인 후보 다운 모습(주인공 본인도 작중에서 만화책으로 봤을 뿐이지만)을 많이 보여준다. 판타지적인 전개에 훌륭한 작화가 만나 시너지가 난다. |
|
지난 권 후반부 챕터와 이번 권 초반 에피소드가 연결이 된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여고생으로 변장하게 된 사쿠라-불법 마약을 파는 여고생 카페가 타깃이었음-가 잠입한 곳에서 각종 사고를 치는 초반 에피소드가 은근히 웃겼던... (여기서 사쿠라의 여고생 버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이번 권의 메인은 작중 중반에 나오는 카지노(불법)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다. 여기서 사쿠라가 보여주는 허당끼가 왜 이리 재미있었던지.. |
|
Narumi Hasegaki 작가님의 극처 데이즈 2권 리뷰입니다. 표지에 나와 있는 남주가 각 권의 주요 남주(?)인 것 같습니다. 책 표지의 남주는 약간 양아치 같은 느낌이 있어서 과연 주인공을 좋아할까 했는데 완전히 생각과 달랐네요. 푹 빠졌습니다. 남주들과 주인공의 이야기 너무 재밌습니다. 주인공이 야쿠자 분장(?)을 할 때 마다 되게 매력이 넘칩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정말 잘 읽었습니다. |
|
남주들에게 둘러쌓여 오늘도 허둥지둥하는 여주인공을 보고있자니 무심코 응원하게되네요 또한 작가님의 그림체라던가 이야기를 전개해나가면서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중심적인 이야기들 사이사이 잠깐 쉬어가는 듯한 느낌을 주는 소소한 이야기들마저 재미있어서 읽는 내내 지루할틈이 없었고 또한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들 모두가 실제인물들처럼 생동감 넝치고 특히 주인공들의 개성이 특출나게 분명한 부분들이 있어서 더욱 이야기를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덕분에 저로서는 상당히 재밌게 읽었고 다른분들도 이와같은 장르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Narumi Hasegaki 작가님의 극처 데이즈 02권 리뷰입니다 각권에 나와있는 남주들의 에피소드 + 여주가 거기 말려들며 여주에 대한 남주들의 감정이 변하는 느낌이네요 여주가 후계를 정하는 세계에 제대로 들어오면서 본격적으로 말려드는데 2권도 말도 안되지만 나름 재밌게 봤습니다 묘하게 계속 보게되는 만화네요 3권도 기대됩니다 야쿠자 세계관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