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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이빠르고정확하내요 투자자들릐 자금관리 사례를 볼수잌아서 기대가됩니다 유명한 사람들인것 같은데 아는사람이 한명도 없긴하네요 ㅎㅎ 투자의 시대에 살고잌ㅅ가거 하응데 나는 잘 하고 있는겅지 알고싶기도하고 내용이 궁금합니다 부의심리학이라는 책은 읽어봤운대 몰빵투자로 사라진 찰리멍거 지인분 이야기가 기억에남숩니다 부다가 한순강에 벼럭거지가괸 사례를 읽고 무서웠습니다 이책도 기대반 무서움반으로 읽게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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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투자관련된 책이 정말 많고 대부분은 어디에 투자하라 어디가 유망하다 등등 나에게 조금은 머리 아픈 얘기들이 많은걸로 보인다
반면 '이웃집 투자자들'은 아는 사람과 카페에서 차 한잔 나누며 편하게 이야기를 듣는 느낌이다 투자가 어렵게 느껴질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투자에 입문하는 분들이나 머리 식히고 싶을때, 하지만 투자에 관한 끈을 놓치고 싶지 않을때 읽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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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도 아니고 전문 리뷰어도 아니지만 진짜 남는 게 있는 책이어서 남겨요. 가계부 쓰는 법까지 유튜브나 책 뒤져가면서 알려고 하는 사람인데 그동안 주식, 테마주, 부동산 청약부터 세무사들이 보는 세금절약 노하우까지 별별 책을 다봤었어요. 근데 진짜 써먹는 게 없다 싶을 정도로 남는 게 없더라고요. 주식도 열심히 공부해서 실전에 내가 뛰어 들어야 감이 오는거지 앉아서 책만 읽는다고 뭐가 되는 건 절대 아니더라고요. 이 책이 신간인 줄 모르고 목차 보고 가볍게 그냥 읽기 좋겠네 하고 선택했는데 사실 내용이 심각하게 뭐를 다루고 있는 것도 아니고 술술 진짜 잘 넘어가서 빨리 읽었어요. 아, 그런데 내가 진짜 기본도 모르면서 뜬구름 잡는 헛짓했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투자가 다른 게 투자가 아니라 돈 많이 버는 사람도 일단 아껴쓴단다 ㅎ 진짜 솔직해서 너무 좋았어요. 쓸거 다 쓰고 한 방 노리자 이런 거 아니어서 ㅠ 여기 나온 투자자들 공통점이 경제 이론에는 모두 다 정통에 있는 박사들인데 시장에서 이기는 투자를 한다는 건 진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하면서 이대로만 따라하면 다 부자된다고 하는 거 다 아니라고 ㅎ 그냥 투자에 공격적이고, 과감할 필요도 없이 자기가 생각하고 추구하는 삶의 방향대로 남과 비교할 것도 없이 나아가면 된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다 읽고 나서 느낀 게 마음이 한 결 편안해졌어요. 조바심 내면서 발 동동 구른다고 돈 버는 것도 아닌데 그러면 돈 번다는 식으로 부추기는 책들 진짜 많은 틈에서 그냥 제목처럼 사람 사는 이야기 들으면서 아.. 투자 마인드가 이런거구나 생각하며 마음이 좋아졌어요. 투자 마인드 세우고 가기 좋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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