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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는 예측의 영역이 아니라 이해의 영역이다.” ? 송길영 부사장. - 저자가 곧 있을 “대혼란(공황)”의 이야기를 방송에서 꾸준히 하여 어떤 논리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했다. 분명히 어떤 데이터를 이야기를 하시는데 방송으로는 저자의 인사이트를 이해를 할 수 없었다. - 책을 보고 깜짝 놀랐다. 첫 번째는 책의 두께를 보고 놀랬다. 이런 대공황을 설명하는데 이렇게 책이 얇을 수 있을까? 설명이 가능할까? 가장 궁금한 부분이었던 MMT(현대 화폐론)의 부분을 읽고 놀랬다. 인터넷에서 모은 요약 내용을 가지고 이렇게 책을 출판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놀라고 실망을 했다. - 대안이 궁금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미국에서 대안을 찾고 있었다. 이건 무슨 논리일까? 앞에서는 미국이라는 제국은 곧 망할 것처럼 썼는데 미국에서 대안을 찾으라고 한다. ????? 저자의 대안을 정리해 봤다. - 경기는 순환한다. 상승만 할 수 없고, 하락만 할 수는 없다. 2019, 2020년 뜨거웠던 주식 시장이다. 시중에는 달러가 풀리고 시중에 풀린 돈은 주식과 부동산 흘러갔다. 뜨거웠던 시장은 언젠가는 하락을 할 것이다. 그 시기가 언제인지 또는 얼마나 하락을 할지 모르지만 지금과 같은 시장은 계속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하락에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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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입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자산의 변동을 예측하는 부분이다. 보통의 유명한 저자들은 두리뭉실하게 써내려간다...하지만 이분의 책은 상당히 사실적으로 써내려간다. 미래의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의 결과를 예측하는데 상당한 식견으로 예측한다. 참고로 전 경제관련책을 많이 읽고 투자에 입문한지 15년차입니다..경제나 부동산 주식관련책들은 말도안된되는 억지 통계를 인용하거나, 부동산은 사놓으면 오른다는..물론 지금 결론적으로는 올랏다...문제는 앞으로의 모습이다. 이책을 읽으면 불투명한 미래가 그나마 선명해질것이다. 투자자라면 유명한 유투버의 책보다는 이 책을 정독하기를 바란다. 또한 대한민국 투자자가 전세계 자산을 쥐락펴락 할수잇기를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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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코로나19가 터지기 전부터 각국의 경제주체가 부채가 많아졌는데 코로나 19로 부채가 너무나 많아졌고 견디기에는 힘들어 졌다는 것과 또한 부채로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여도 각국의 정부는 더이상 쓸 방법이 없다는게 더더욱 문제라는 것이다.
특히 선진국은 더더욱 부채가 많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택경기와 연관되어 가계부채가 엄청나게 늘어났다는 것이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이후 각국정부는 많은 돈을 풀며 경기 부양에 나섰고 또한 2020년 코로나 19로 또다시 돈을 풀며 경기부양에 나섰는데 이런 부분이 결국 인플레이션과 금리라는 부분을 자극할 것이고 문제가 되리라 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위기가 발생시 전기자동차 관련주, 헬스케어 관련주, 금 등을 투자하고 특히 전기자동차는 중국에서 엄청 크고 있으니 중국의 전기자동차 부분에 투자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설명하고 있다.
경제학자로 자신만의 경제모델로 경제위기를 맞추었는데 그시기가 약간 차이는 있었으나 귀 담아 들어 볼만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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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여기 저기서 들었던 것입니다. 잘 정리된 내용을 저자의 느낌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저자의 표현대로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합나다. 버블이 터진후에야 왜 그렇게 된건지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하기도 그렇습니다. 어차피 호황과 불황이 순환합니다. 코로나19로 극심한 침체를 겪었지만 비교적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이전보다 더 좋아진것이 버블의 영역까지 갔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언제부터 시작될지가 관건입니다. 누구나 말할수 있지만 아무도 정확하게 맞추지 못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책을 통한 추측을 경험해보시기를 바랍니다. Good Fortun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