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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뒤죽박죽 영화 소동-미안하다고 말해요-"를 읽어봤어요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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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튼튼한 아이_배우고 자라요)시리즈 세번째 이야기는 사과한다는 것에 대해 우리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이야기 상황을 만들어 주고 있는거 같아요. 책에 등장하는 친구들의 간단한 소개와 성격이 나와있어요. ♡지니,미란다,피니,도도,케빈,켈리,카일리,루루,타오♡ "우리 아들은 어떤 동물의 성격인거 같애?지금 하준이의 마음과 비슷한 동물친구가 있어?" 우린 이렇게 이야기 나누며 책장을 넘겨보았어요. 호랑이 타오는 혼자있는 시간을 좋아해요. 혼자서 조용히 영화를 보고 있는데 친구들이 들이닥쳤어요. 그중 기린친구 지니는 타오가 혼자 영화를 보고 싶어한다는걸 알고 있어요. 하지만 지니의 말을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았고, 친구들이 떠들어대는 동안, 타오는 점점 짜증이 났어요. 그래서 지니는 한번 더 이야기했어요. 타오가 혼자있고 싶어한다고 하자, 친구들이 조용히 하기로 하고 다시 타오 옆으로 옹기종기 모여 영화를 보기 시작했어요. 하아~~ㅠㅠ 그런데 그게 마음처럼 되지 않았어요. 하마 친구 피니는 샌드위치를 먹느라 바스락 소리가 나고, 코알라 친구틀은 말다툼을 벌이고, 캥거루 친구 루루는 소파에서 폴짝폴짝 뛰고, 도마뱀 도도는 기지개를 켜고 하품을 하는 바람에 타오가 소파 한쪽으로 밀려나버렸어요. 그와중에? 지니는 아주 조심조심하며 가만히 앉아서 영화를 보고 있었어요. "지니야! 네가 내 앞에 바로 앉으면 내가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없잖아!" 여기서 뭔가 잘못됐다는걸 아시겠죠? 지니는 타오를 제일 생각했으며, 가장 조용히 있었는데, 왜 타오는 지니에게 화를 냈을까요? 다른 동물 친구들도 타오에게 잘못된 행동을 했다며 이야기 했어요. 그리고는 타오네 집에서 나온 동물 친구들은 피니의 집으로 가서 다시 영화를 보기 시작했지만, 지니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어요. 홀로 남겨진 타오도 자기의 행동을 돌이켜 보았고, 자신의 행동이 옳지 않았단걸 알게 되죠. 그리고 피니너ㅣ 집으로 온 타오는 지니에게 사과를 하고, 지니도 사과를 받아주었어요. 내 생각만 하며 하는 행동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어요. 서로 어울리다보면 마냥 사이좋게만 지낼 수 없다는것도 알게 해주는 <뒤죽박죽 영화 소동> 그림책이예요. 친구에게 사과를 해야하는 상황엔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리고 배려도 함께 알게 해주었어요. 지니와 친구들이 앞으로 더 사이좋게 지내길 바라면서 아들과 친구들은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자연스레 이야기가 오가며 마음이 따뜻해지는 독서 시간이였어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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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는 혼자서 조용히 영화를 보고 싶었어요. 하지만 친구들은 같이 보면 더 재미있다며 타오네 집으로 영화를 보러 왔어요. 지니는 친구들과 함께 보는 영화가 재미있다고 생각했지만 타오가 혼자 있고 싶어 하는 듯 보여 최대한 조용히 방해를 안 하려고 했어요. 하지만 타오는 지니가 화면을 가려서 화가 나 지니에게 큰소리로 화를 냈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피니에 집으로 가서 영화를 보기로 했어요. 다른 친구들은 즐겁게 영화를 보고 있는데 지니와 타오는 아까의 행동이 신경 쓰이네요. 지니와 타오는 영화를 끝까지 볼 수 있을까요?
영화를 보는 방법은 다들 달라요. 조용히 영화에만 집중해서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친구들과 간식을 먹으며 신나게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중요한 것은 같이 보는 사람을 배려해서 상대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태도에요. 아이들이 서로서로 배려하며 좋은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이야기 나누며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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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1, 2편을 아이와 재밌게 봤는데 이번에 3편이 새로 나왔더라고요.
오늘은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너무 기대되네요.
어느 날 저녁, 타오가 조용히 영화를 보고 있는데 어디선가 우당탕탕!! 큰소리가 들리더니 친구들이 들이닥쳤어요! ![]()
친구들은 영화는 같이 봐야 더 재밌다고 했지만 혼자 있고 싶었던 타오는 짜증이 나기 시작했어요. ![]()
지니는 타오를 생각해 친구들에게 조용히 있자고 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타오가 지니에게 버럭 화를 내는 게 아니겠어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둘은 다시 화해할 수 있을까요?
도도가 들고 있는 솜사탕을 보고 나도 먹고 싶다며 눈독 들이다가 기지개를 켜면서 타오 코를 치는 모습에 '이게 뭐야~'하며 한참을 웃었답니다. 타오가 지니에게 화내는 모습을 보고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물어봤더니 "지니야~조금만 비켜줄래?"라고 얘기하네요. ![]() ![]()
시끄러운 소리가 계속 들리자 "뭘 하길래 이렇게 시끄러운 거야" 하네요. 그래서 친구가 시끄러운 걸 싫어하면 어떡하지 했더니 자긴 그대로 멈춰라하고 있을 거라네요.
《 뒤죽박죽 영화 소동 》은 배려심은 물론 친구에게 먼저 사과할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는 인성 그림책이에요.
친구랑 놀다 보면 의견이 달라 서로 마음이 상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타오와 친구들을 통해 좋아하는 게 서로 다를 수도 있다는 걸 자연스레 느낄 수 있어요.
또 서로의 입장에서 얘기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친구의 마음도 이해하게 되는 거 같고요.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는 아이가 친구들이랑 지내면서 겪을 수 있는 상황들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 사회성 키우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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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생활습관이나 인성을 키워주기 위해서 먼저 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이 소개되어있어요
뒤죽박죽 영화 소동은 이야기를 통해서
뒤죽박죽 영화소동은 호랑이 친구 타오가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보고 있는데 친구들은 타오의 마음도 모른채 함께하면 타오도 당연히 친구들과 함께라면 즐거울꺼라고 생각해요
조용히 영화를 보고 싶었던 타오와 달리 다른 친구들도 조용히 있던 지니에게 화를 내는게 이상했는데
혼자 남겨진 타오는 곰곰히 생각해보니 누군가에게 미안하다고 이야기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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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 교육 단체 ‘HUNDRED’ 선정 도서이자 발달심리학자, 교육학박사, 언어학박사가 참여하여 만든 책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 중 하나 인 "뒤죽박죽 영화 소동" 이예요 이 책을 통해 사과하는 마음에 대해 깨달을 수 있어요
제일 먼저 책속에 나오는 동물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기린친구 지니 판다친구 미란다등 각자의 성격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네요
호랑이 타오는 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하죠 어느 날 저녁 조용히 영화를 보고 있는데 후다닥 부시럭 쿵! 쿵! 와당탕 소리와 함께 피니와 친구들이 들이닥치며 같이 영화를 보자고 말하죠
지니는 타오가 왠지 영화를 혼자 보고 싶어하는것 같다 말했지만 친구들은 지니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 더 좋다며 조용히 같이 보자고 말해요 하지만 과연 조용히만 있을수가 있을까요?
바삭바삭한 샌드위치를 베어무는 소리 의자를 끌어당기다가 찌이익 소리도 나고 도마뱀 친구 도도는 기지개를 켜면서 하품을 하다 타오가 소파의 한쪽 구석으로 밀리기까지 하죠
그러다 타오는 지니에게 내 앞에 바로 앉으면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없다며 소리를 질러요 친구들은 깜짝 놀라고 말았죠 지니는 가장 조용히 하려고 무척 애썼는데 소리치는 건 나쁜 행동이라며 타오에게 말하며 친구들이 모두 돌아가버려요
혼자 남겨진 타오도 자기의 행동을 돌이켜 본 후 곧장 피니네 집으로 들어가 지니에게 다가갔어요 과연 지니와 타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타오는 지니에게 소리질러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지니도 타오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같이 타오의 집에가서 영화를 보게 되네요 친구들이 싸우더라도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는게 어려울때도 있어요 하지만 미안하다고 먼저 말할 줄 아는 아이가 정말 용기 있는 아이가 아닐까 생각되요 이 시리즈에 나오는 이야기는 최신 유아교육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하니 아이들에게도 겪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을것만 같고 미안한 일이 생기게 되면 먼저 미안하다고 사과할줄 아는 아이가 되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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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는 밤에 집에서 조용히 영화보기를 좋아해요. 하지만, 친구들이 갑자기 타오 집에 들여닥쳤어요. 집에서 영화를 볼때 혼자 조용히 보기를 좋아하나요? 친구들과 함께 팝콘도 먹고, 이야기도 하며 보기를 좋아하나요? 저는 혼자보기를 좋아하는데, 우리 아이는 친구들과 함께 보는게 좋다고 하네요. 서로 생각이 다른 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타오의 집에서 모두 조용히 있으려고 애를 썼지만, 하마 친구 피니가 바삭바삭 샌드위치를 바스락 코알라 친구들 케빈, 켈리, 카일리는 말다툼을 벌이며 티격태격 판다 친구 미란다는 의자를 끌어당기다가 끼이익 캥거루 친구 루루가 소파에서 폴짝폴짝
도마뱀 친구 도도는 기지개를 켜며 하~암 지니는 아주 조심하며 영화를 보는데, "지니야! 네가 내 앞에 바로 앉으면 내가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없잖아!" 시끌벅적한 친구들 때문에 당황한 타오는 그만 조용히 있던 기린 친구 지니에게 화풀이를 하고 말았답니다. 친구들은 타오가 왜 화났는지 알고 있을까요? 타오는 이 소동을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요? 그리고 지니는 타오의 사과를 받아줄까요? 우리 아이들 사이에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감정이야기 타오와 친구들은 어떻게 해결해가는지 지켜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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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 입니다.
뒤죽박죽 영화 소동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 - 썬더키즈
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지니는 타오가 혼자 있고 싶어 한다고 하지만 지니는 판다친구 미란다의 말이 옳다고 생각했어요.
모두 조용히 있으려고 애를 썼지만... 하마 친구 피니의 샌드위치 소리,
지니는 아주 조심조심하며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랐어요. 지니는 타오에게 사과했지만
혼자 남겨진 타오도 자기의 행동을 '지니한테 소리를 지르는 게 아니었어.'
친구들은 타오가 왜 화났는지 알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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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조용히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 호랑이 타오! 어느날 친구들이 갑자기 몰려왔어요. 하마도, 판다도, 도마뱀도, 코알라형제는 팝콘이며 솜사탕과 음료를 들고 무작정 호랑이타오네 집에 들이닥치죠!! 기린만 혼자영화를 보고 싶어하던 호랑이타오의 마음을 알아챘어요. 기린이 판다에게 타오가 혼자있길 원하다고 말을 했지만 판다는 친구들과 같이 있으면 더 좋을꺼라고 말했어요. 모두 조용~ 하려고 노력했지만 바스락바스락 움직일때마다 소리가 났고 때마침 긴 목땜에 화면을 가리던 기린지니에게 호랑이타오는 화를 냈어요. 그때 친구들은 제일 조용히 있던 기린지니에게 소리치는건 나쁜거라면서 친구들을 모두 데리고 하마의 집으로 갔어요. 혼자남겨진 호랑이타오는 기린지니에게 소리지른게 미안했어요. 하마의 집으로 간 호랑이타오는 기린지니에게 사과를 했어요. 둘은 조용히 호랑이타오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또다시 하마의 집에서 시끌벅적소리가 났어요. 기린지니는 화를 낼까봐 걱정했지만 호랑이타오가 헤드셋을 준비해서 조용히 각자의 방식대로 영화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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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동물캐릭터로 아이들에게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말하기 어려운 한마디 솔직하게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특히나 말로 뱉어내기까지의 그 용기가 말이죠 하지만 어영부영 제대로 사과를 하지않고 아이의 시각에서 잘 설명해주는 마음 튼튼한 아이로 잘 자라게 우리 모두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