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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페니 해리스 그림_위니 저우 옮김_김정한 (마음이 튼튼한 아이_배우고 자라요)시리즈 네번째 이야기는 자기 일은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아요. 역시나 동물 친구들의 소개로 시작해요. 오늘따라 하마 친구 피니의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ㅋㅋ 동물 친구들이 시끌벅적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봄 맞이 청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내요. 공룡 친구 도도는 청소하기 싫어하지만, 판다 친구 미란다는 같이 하면 재밌을거라 이야기해요. 캥거루 친구 루루는 노는 것이 청소하는 것보다 더 재미있는 건 사실이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여기서 호랑이 친구 타오의 말이 제 맘에 쏙 드네요ㅋㅋ "그래도 해야 할 일 먼저 해야지." 잠깐 아들과 이야기 나누었지요ㅋㅋ 너의 생각은 어떤지 물으니, 고민을 하더군요...다 놀고 청소한다고 하네요ㅋㅋ 이렇게 동물 친구들은 이야기 나누다 보니 나무 위에 사는 코알라 친구들 케빈,켈리,카일리의 집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온다는 것을 알아챘어요. 코알라 친구들의 집은 당장 청소가 필요해 보였어요. 그래서 동물 친구들은 다같이 코알라 친구들의 집을 청소해주기로 마음 먹었어요. 친구들의 생각은 제각각이였지만 코알라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청소를 시작했어요. 하지만,코알라 친구들우 서로 자기 일을 미루기 바빴지요. 청소는 재미없지만 힘을 합치니 힘든 일도 금방 끝나고,다같이 열심히 청소하니 청소가 즐겁고 힘이나는 동물 친구들이였어요. 친구를 위해 도와주는 마음이 너무 보기 좋았어요. 이렇게 그림책으로 상황에 맞는 대처 방법을 쉽게 설명해주니 아이에게 가르쳐 주기가 훨씬 편했어요. 그렇게 청소를 끝낸 친구들은 서로 수고 했다며 칭찬하기도 하고 뿌듯해했어요. 코알라 친구들은 아주 고마워했지요. 그런데 친구들이 모두 떠나자 코알라 친구들은 서로 쉬운 일을 하겠다고 다투었어요. 코알라 친구들은 깨끗해진 집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요? 자기 일은 자기만이 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음 좋겠어요. 물론 도움이 필요할때는 도움을 청하는 용기도 필요한거 같아요.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카페를 통해 업체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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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이 시끌벅적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그런데 어디서 고약한 냄새가 나네요. 고약한 냄새를 따라가보니 코알라네 집이 나왔어요. 청소를 너무 안 해서 냄새가 나는 것이에요. 친구들은 청소를 싫어하는 코알라 친구들을 잘 설득해서 청소를 하기로 해요. 코알라 친구의 집은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청소와 정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 드물 거예요. 하지만 집을 청결하게 유지하려면 꼭 해야 할 일 중에 하나죠. 하기 싫지만 꼭 해야 하는 일들을 차곡차곡 해나갈 수 있도록 좋은 습관을 가지는 게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좋은 습관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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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 4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편에서는 아이와 책임감에 대해 얘기 나눠 볼 수 있어요.
친구들이 밖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어디선가 고약한 냄새가 폴폴 풍겨왔어요.
바로 코알라 친구들의 집이었어요. 고약한 냄새에 여기저기 널려 있는 물건들... 친구들은 얘기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다가 도움이 될 말은 해줘야 된다는 생각에 같이 청소하자고 얘기해요. 하지만, 서로서로 미루기만 하고 청소할 생각이 없는 코알라들.
과연 코알라의 집은 깨끗해질 수 있을까요?
친구들이 봄맞이 대청소를 하자고 얘기 나누는 모습을 보더니 자기는 도도랑 생각이 같다며 '청소하는 것보다 노는 게 더 좋아!!'하네요. 하지만 코알라들의 집을 보곤 '이건 너무 심한데~' '거미줄에 바나나 껍질이 대체 몇 개야!!'하며 놀랐답니다. 아이가 보기에도 심해 보였나 봐요.??
서로 자기가 그런 게 아니라며 청소를 안 하려고 하자 케빈이 형이니까 먼저 청소를 하는 게 좋을 거 같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럼 동생들이 따라 할 거 라구요. 책을 보고 나서 '이제 내가 논 장난감은 내가 치울 거야!!'하며 혼자서 다짐도 했답니다. .....................
《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 》은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정리하는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인성 그림책이에요.
코알라삼남매의 모습을 보며 '어? 혹시 내 모습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
청소 후 깨끗해진 집과 친구들의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며 '어, 나도 정리해볼까!'하는 마음도 살짝 들게 하는 거 같아요.
저희 아이도 정리 정돈을 잘 안 하는 편인데 책을 보고 나서는 '내가 할 일은 내가 할 거야!' 하며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혼자 정리하더라고요.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는 아이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상황들로 내용이 이루어져 있어 더 공감 가는 거 같아요,
또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서로 얘기 나누면서 볼 수 있어 더 좋은 거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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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인성교육을 할 때면 생각나는 말이 있어요 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매일 겪게 되는 귀엽고 사랑스런운 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이 친구들이 봄맞이 대청소 이야기를 하는데 냄새가 나는 코알라의 집을 보고 친구들은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지니와 피니 그리고 동물 친구들이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동안 그림을 보던 우리딸은
친구들과 힘을 합쳐 청소를 하고나니 코알라의 집이 깨끗하고 상쾌해졌는데 다시 엉망진창이 된 코알라의 집을 보면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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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가면서 역할극을 상당히 좋아하는 매번 정리하다가 도중에 포기하고 이번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 을 같이 읽고나선 "나도 내가 하는 일에 책임을 질꺼야" 그림책의 힘이 정말 큰거같아요 매번 알겠어 대답만 하고 (자기 할 일 = 장난감 정리하기, 다 본책 이렇게 책육아하면서 또 보람을 느끼는 둘째까지 꾸준히 읽어주려구요! 아이와 함께 아이의 시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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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튼튼한 아이 배우고 자라요 시리즈 중 네번째 이야기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이예요 이 책을 통해 내 일은 내가 책임질수 있음을 배워볼 수 있는데요 역시나 비영리 교육 단체 ‘HUNDRED’ 선정 도서이자 발달심리학자, 교육학박사, 언어학박사가 참여하였어요 책을 펼치기에 앞서 지니와 피니 등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봄이 막 시작된 어느 날, 기린 친구 지니와 하마 친구 피니가 친구들과 시끌벅적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바로 봄맞이 대청소를 하려고 하는데요 청소하면 재미있을거라는 친구도 있고 청소하기 싫은 친구도 있네요 그렇게 서로 생각을 주고 받는 가운데 어디선가 고약한 냄새가 폴폴 풍기고 바로 그 냄새는 코알라 삼형제집에서 나는 냄새였죠
집안을 살펴보니 너무 더럽고 지저분하지 뭐예요 친구들은 코알라 삼형제 집을 보고 도움이 될 말은 해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집에서 아주 고약한 냄새가 나고 집이 더러우니 깨끗이 청소하자 해요
하지만 코알라 삼형제는 자기일을 서로 미루기 바빴고 청소는 재미없다며 하기 싫어해요
친구들은 같이 모여서 청소를 하니 코알라 삼형제도 청소가 재밌어 보인다며 같이 하게 되죠 과연 코알라 삼형제는 앞으로도 청소를 잘 할 수 있을까요? 한명 두명이 이것저것 꺼내놓고 놀다보면 집은 금방 어지럽혀지기 마련인데요 더군다나 놀다보면 치우기는 커녕 다른것들을 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책을 통해 내 일은 내가 책임 져요를 배울 수 있듯이 아이들도 자기가 갖고 놀았던 장난감이나 꺼내봤던 책들을 다시 제자리에 놔두고 정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면 좋을것 같아요 또 한 자기 일은 자기가 책임 져야 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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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대청소를 할 시간이 왔어요. 하지만 어디선가 풍겨오는 이 고약한 냄새는 무엇일까요? 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은 지저분하고 엉망진창인 코알라 친구들이 집을 청소해 주기로 합니다. 청소할 시간! 청소할 시간! 하면서 아이에게 이야기합니다. 모른척하는 우리 딸 청소는 재미가 없고 하기 싫은가 봅니다. 매일 조금씩 함께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코알라 친구들처럼 청소하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와 책을 함께 읽어봅니다 코알라 친구들은 자기 일을 서로 미루기 바빴어요 "내가 어질러 놓은게 아닌걸. 카일리 짓이지." "나도 청소 싫거든. 케빈이 어질렀어." "이 쓰레기들은 내가 만든게 아니야. 켈리가 다 그랬어" 서로의 탓이라 이야기하는 코알라 친구들. 우리 아이를 보는 것 같아 키득키득 웃음이 납니다. 친구들이 모여 청소를 시작합니다. 코알라 친구들의 집은 깨끗하고 상쾌해졌지만 과연 차구들의 도움 없이 스스로도 집 안을 깨끗이 만들 수 있을 까요? 자기 일은 자기가 책임져야한다는 것을 코알라 친구들은 정말 깨달았을까요? 청소하기 싫어하는 코알라 친구들 하루 아침에 변하기는 힘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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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 입니다.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 - 썬더키즈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
지니와 피니 그리고 친구들이에요^^
친구들이 모여서 피니는 고약한 냄새가
친구들이 코알라 친구들의 집 안을 들여다보니
하지만, 판다 친구 미란다는
친구들이 같이 청소를 하자고 하는데
친구들이 모여 청소를 시작했어요.
코알라 친구들도 청소가 끝나자 집 안에서 코알라 친구들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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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키즈의 마음이 튼튼한 아이 시리즈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들과 순간 순간 겪을 수 있는 문제적 상황을 재미있는 동화로 표현한 인성동화에요. 책 내용덕분에 아이와 그 상황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도 이야기나누는 주제가 되는거 같아 재미있게 읽었어요.
반짝반짝 청소할 시간! 부제 : 내 일은 내가 책임져요 친구들이 모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어디선가 고약한 냄새가 났어요. 그리고 그 냄새가 코알라 형제의 집에서 난다는걸 알게 되었어요. 집안은 더럽고 지저분했어요. 친구들은 코알라형제에게 집이 더러운걸 이야기해야 할지 친구의 일이니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지 고민을 했죠. 친구를 이대로 둘수 없다는 결론에 코알라형제에게 집이 더러운걸 이야기했어요. 코알라형제는 "청소는 재미없단 말이야"라고 말했어요. 친구들은 모두 모여 청소를 도와주었어요. 깨끗한 집이 된 코알라네 집 그러나 며칠 후 코알라네집은 또다시 난장판이었어요.
이 동화책은 동물친구들이 코알라네 집을 청소하면서 다시 더러워졌다는 말에 한숨까지 쉬는 딸 ㅋㅋㅋ
썬더키즈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