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10.0
  • 50대 0.0
리뷰 총점 eBook 구매
13권
"13권" 내용보기
지크를 주인으로 섬기는 기사, 라이너 헤르빌샤인. 그것이 나의 이름이다. 미궁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후즈야즈의 기사로 돌아온 나는, 라스티아라의 밀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 임무의 내용은, 주얼 크루스들의 몸속에 흐르는 『티아라 님의 피』를 회수하는 것. 그 임무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이제 남은 건 『재탄생』 의식을 기다리는 것뿐. 그런데 그런 내
"13권" 내용보기

지크를 주인으로 섬기는 기사, 라이너 헤르빌샤인. 그것이 나의 이름이다. 미궁에서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다시 후즈야즈의 기사로 돌아온 나는, 라스티아라의 밀명을 받아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 그 임무의 내용은, 주얼 크루스들의 몸속에 흐르는 『티아라 님의 피』를 회수하는 것. 그 임무도 거의 막바지에 이르러서, 이제 남은 건 『재탄생』 의식을 기다리는 것뿐.
그런데 그런 내 앞에 티아라를 자처하는 인물이 나타났다. 그녀는 『티아라 님의 피』를 내게 전부 넘겨주고 싶다고 하는데??
“네가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가 주었으면 해”
이 후즈야즈 11번 십자로에서, 나는 “프롤로그”를 향한 첫발을 내디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x*****7 2021.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3권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3권" 내용보기
12권과의 텀이 조금 길었던 것이 유일한 흠이었던...  아무튼 이번 권은 카나미가 아이드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후즈야즈에 남아있던 라이너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는데, 나름 색다르게 느껴졌달까. (속표지 일러스트 2장에 나온 장면이 이번 권의 핵심을 담아냈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챕터가 의미심장하게 다가왔고, 그 중에서도 그를 중심으로 한 장면이 가장 기억
"이세계 미궁의 최심부로 향하자 13권" 내용보기

12권과의 텀이 조금 길었던 것이 유일한 흠이었던... 

아무튼 이번 권은 카나미가 아이드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후즈야즈에 남아있던 라이너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했는데, 나름 색다르게 느껴졌달까. (속표지 일러스트 2장에 나온 장면이 이번 권의 핵심을 담아냈고..)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챕터가 의미심장하게 다가왔고, 그 중에서도 그를 중심으로 한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a 2021.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미궁 가자 13
"미궁 가자 13" 내용보기
미궁 가자 13권입니다.카나미가 티티와 함께 아이드와의 결착을 낼 동안 후즈야즈에 남아있던 라이너의 이야기입니다.천년전의 성인 티아라가 나타가 라이너에게 설명을 해주며 단련을 시켜주며 라스티아라의 계획을 흔들어 놓을 준비를 하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피를 옮기는 도중 예정된 배반으로 인해 틀어지게 되는 계획.라이너와 티아라에 계획이 완성되기 직전 나타난 카나미때문에
"미궁 가자 13" 내용보기

미궁 가자 13권입니다.카나미가 티티와 함께 아이드와의 결착을 낼 동안 후즈야즈에 남아있던 라이너의 이야기입니다.천년전의 성인 티아라가 나타가 라이너에게 설명을 해주며 단련을 시켜주며 라스티아라의 계획을 흔들어 놓을 준비를 하는 가운데 마지막 남은 피를 옮기는 도중 예정된 배반으로 인해 틀어지게 되는 계획.라이너와 티아라에 계획이 완성되기 직전 나타난 카나미때문에 원점으로 돌아가버리는 사태.당사자들이 모인 가운데 대화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알게된 라스티아라는...카나미와 라스티아라의 관계가 일단락되는 한편 라이너에게 옮겨간 성인 티아라의 기억으로 인해 천년 전 처음 소환되었을 당시의 이야기가 나와 좋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g********d 202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느새 13권
"어느새 13권" 내용보기
어느새 13권으로 달려가고 있는 이 세계 미국의 최신 부로 향하자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형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정계 방식도 상당히 시원시원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의 다크 판타지도 좋아해서 그런지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어느새 13권" 내용보기
어느새 13권으로 달려가고 있는 이 세계 미국의 최신 부로 향하자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유형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면서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정계 방식도 상당히 시원시원해서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나름의 다크 판타지도 좋아해서 그런지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d********2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무겁지않고 아름다운 이야기
"무겁지않고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이 시리즈는 정신에 문제 좀 있는 등장인물이 잔뜩 나오는데다 사건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악화일로를 걷고 결말마저 사건이 새로 터지는, 소위 대환장파티를 만드는게 기본 전개였고 그런 부분이 주는 조마조마함이 재밌는 부분이다. 하지만 12권에 이어서 13권은 무겁고 조마조마한 감각이 아니라 아름다운 이야기를 구성하는데 집중했다는 느낌이다. 아마 작가의 후기 등을 봐도 1권
"무겁지않고 아름다운 이야기" 내용보기
이 시리즈는 정신에 문제 좀 있는 등장인물이 잔뜩 나오는데다 사건마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악화일로를 걷고 결말마저 사건이 새로 터지는, 소위 대환장파티를 만드는게 기본 전개였고 그런 부분이 주는 조마조마함이 재밌는 부분이다. 하지만 12권에 이어서 13권은 무겁고 조마조마한 감각이 아니라 아름다운 이야기를 구성하는데 집중했다는 느낌이다. 아마 작가의 후기 등을 봐도 1권에서 여기까지를 한 부로 봐도 무방할 것 같고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를 멋지게 일단락시키는데 성공했다. 결말에서 암시한 것처럼 이후 다시 이전 분위기로 돌아갈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13권은 지금까지의 비극성에 대비되어 거부감없이 매력있는 해피엔딩이다.
그러니까 빨리 다음 권 좀...
h*******o 202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