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재미있는 작품 중에 하나인 일랑 전생의 일이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이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지 고르며 읽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먼지키는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름 코드도 맞아서 그런지 더 재미가 있습니다 이야기 전개도 그렇고 상당히 탄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도 재미가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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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황위계승 내전에 관여한 바이트 하지만 기나긴 원정길의 끝은 이기고도 진 느낌이라고 할까 전략과 전략 힘과 힘이 부딧치는 공간 그와중 펼쳐지는 계략과 음모 그리고 교차하는 생각들 힘 무력 지략 어느것 하나 진것 같지 않지만 결국 최종 승리자는 이용당하고 이용한 그인물 볼쎼키기경 같네요 거의 대부분의 수를 패배했지만 결국 승리나는건 최후에 웃는 존재가 아닐까요 기나긴 제국에서의 여정을 끝내고 돌아온 롤몬드 그와중에 새로운 인물이 등장 하고 바이트의 전생이유가 밝혀지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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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로르문도편이 끝나고 남쪽으로 돌아오는군요. 그나저나 비록 패배했지만 모든 경우의 수를 두고 바이토를 이용한 볼셰기키경은 거의 유일하게 사실상 바이트를 이긴사람으로 봐야할것같은대요? 그리고 뒤쪽 삽화가 안나온 몇몇 캐릭터그림이 있는대 크슈머 주교는 삽화가 없는게 살짝 아쉬울정도로 디자인이 잘나온것같내요. 그 외에도 늘 구박받는 파커의 전력전개가 나온다거나 북쪽의 마족들이라던가 생각외의 장면이 몇몇있었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