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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책이어서 원서로도 읽고 싶어 시도했는데, 쉽지 않았다. 다시 번역서를 읽으며 원서로 부족했던 내용을 되새겨야겠다. 번역서로 읽을 때는 몰랐는데 빅터 프랭클은 니체, 스피노자, 도스토예프스키 등 철학과 문학을 인용한 글이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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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영어 과제로 원서책을 하나 골라야 했는데 표지와 제목이 인상 깊어 구매했습니다^^ 사실은 겉만 보고는 소설책인줄 알았는데, 에세이 책이라 읽으며 조금 당황하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헛된 이야기는 없구... 다 의미 있고 깊은 울림을 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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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은 다 읽어 본다는 영어원서라 샀습니다. 한글 번역본으로 읽어서 내용은 다 알고 있는데, 영어원서로도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악명높은 유대인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빅터 프랭클 박사님의 개인사부터 로고 테라피의 핵심 내용까지 알 수 있는 자전적 이야이기입니다. 한번쯤 꼭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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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ok is inspiring because it connects personal tragedy with a practical philosophy called logotherap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