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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싸아이에서 출간한 아마이치 에소라 작가님의 [대여] 왕궁의 트리니티 06권 (완결)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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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기억 났어요.. 저 여자는 공주고 남자는 의적이라고 해야 할까요? 도동놈...ㅎㅎㅎ 그런데 국가 의뢰를 받고 사건 해결을 하게 된 2인조 도둑과.. 거기에 낀 공주... 그러고 저 흑발과 눈이 맞아서 좋아하게 되나.. 원래 혼약자가 있던 공주... 약혼 파기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 번 포기하려고 했던 도둑과 연을 맺게 되는 내용인데... 결혼까지는 가지 않았었나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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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는 예상번주에 있긴한데 보니까 한번씩? 이런 저런걸 약간이 추사해서 무난함 속에서 살짝 흥미로운 부분도 있어서 좋았고 계인적으로는 원하는 대로 흘러가서 좋았습니다 스포를 약간하자면 완결이라 다아시겠지만 이간질하던 한분의 예기가나오는데 약간 애매 공감이 안되어서 아쉬웠습니다 . 좀더 공감가는 상연이있었으면 정말 무난하고 뒤맛이 없었을거같아요. 6권에서도 역시 일러스트가 너무 잘나와서 좋았고 적절한 곳에서 SD캐릭터로 넘어가는대 너무 귀여워서 3~4번 다시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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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때부터 이미 어떤 결말이 날 지는 뻔히 보였지만, 그 결말로 가는 과정이 궁금했기에 이 작품을 구매하게 되었고.. 마지막 페이지에 노엘과 루카가 부부가 되어 딸을 낳았고, 둘째가 노엘의 뱃속에 있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나오면서 완결이 된다. 여기에 실번도 수 년째 자기에게 호의를 보내 준 '그녀'에게 강렬한 여지를 남겨준 것은 덤이었고.. 아무튼 스토리도 괜찮았지만 각 챕터 앞에 나오는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특히 마음에 들었다. (거의 화집 수준이었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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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은 거의 서로 이어진 상태다보니 다른 권보다 훨씬 더 달달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릴리의 가족이 왕국때문에 죽임당해서 릴리는 그 복수를 위해 노엘을 노리게 됩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가족이 잘못해서 죽은 거였고 그걸 들은 릴리는 복수를 하는 의미가 사라졌지만 행동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엘을 노리려다가 루카가 다칩니다. 그러나 치료를 하고 두 사람은 마침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