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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탄탄히 다지기 위한 초석으로 활용하기 정말 좋은 교재입니다. 문제 수도 많고 그 질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리되어 있는 개념의 설명이 부족한 점이 없지 않아 있고, 인강 사이트의 교재와 비교한다면 많이 아쉬움이 남는 것이 사실입니다. 인강과 병행한다면 최상의 효과를 누리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합니다. 미적분의 경우 그 양이 방대하고 다른 과목에 비해 문제의 다양성이 높아 예전부터 절대적인 학습량이 많아야 했습니다. 문제의 수가 많아 기초 단계에서 절대적인 양을 충분히 채워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