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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이 책 한권만 읽으면 누구든 본인의 사주는 볼 수 있게 아주 간단 명료하며 쉽게 쓴 책이다. 이 책 한권만 제대로 숙지하면 사주팔자는 술술 풀이할 수 있을거 같다. 글에 미사어구 없이 꼭 필요한 어구만을 사용하요 책을 읽는데 전혀 어렵지가 않다. 책을 읽고 너무 좋아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했을 정도다. 책 제목에서 처럼 사주팔자에 관심 있는 초보자에게 정말 강력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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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입문하시기엔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도 편하고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부자들의 사주가 각각 있다는 것도 신기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주 예시도 있고 흥미롭게 사주팔자 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기홍 선생님 ~좋은 책 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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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이 50세 중반. 하늘이 주신 운명을 알수 있는 지천명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 어릴적 꿈꾸고 이루고 싶은 위치에 놓여져 있는가???? 의문이다. 그럼 내가 노력을 소홀히 한 것일까? 반문하며 눈 감고 누워 과거를 되뇌여 본다. 아! 혼랍스럽다. 지방의 소도시에서 한 가정의 평범한 필부!! 그게 현재의 모습이다. 누굴 만나 대화하고 헤어진 후 시간 여유가 있어 학생때 많이 들락날락했던 서점을 일부러 찾았다. 이런 저런 책들의 제목과 목차를 읽고 좋은 부분을 살짝 읽어 보면서 시간보내다 철학부문에서 명리(사주팔자) 책들을 보았다. 미래를 아니 현재 내 모습을 알 수 있나? 호기심이 발동했다. 몇장 읽어봤다. 전문용어는 모르지만 결론은 잘 된다. 힘들다. 등 도출이 되어 상담 마무리가 된다. 이왕 온 김에 초보자도 읽을 수 있는 책을 고르다가 한 권과 인연이 되어 가슴에 책을 품고 돌아왔다. 읽었다. 또 읽었다. 사람은 자연의 산물이며 자연과 더불어 생로병사를 갖이한다.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처럼 4계절을 대운으로 하여 운을 예측하고 매년 새로운 세운과의 관계를 분석하여 개인의 운명을 추측, 예언 할수 있도록 되어있다 그럼 나는 누굴일까? 그래서 제일 먼저 궁금한 내 자신의 사주를 뽑았다. 신기했다. 나를 표현한 여덟자의 보니!!! 책을 천천히 정독과 다독을 하면서 팔자를 분석해 나갔다. 그래 이거야! 내가 가치관의 혼란을 겪었던 십대후반과 이십대초반은 상관과 정관이 들어와 그런것이다. 그토록 남모르게 힘들고 어렵웠던 이십대의 운명은 상관과 정관의 만남이었다. 그럼 지금 직업은 운명인가 아니면 우연인가. 또 다시 월지를 분석한다. 월지에서 묘목 정관이 꽈리를 틀고 앉아있다. 정관은 바를 정과 벼슬 관 이다. 공무원, 공기업, 군무원, 경찰 등 많은 사람들을 위한 봉사하는 공무원 계통의 직업이 우선적으로 맞다. 그래서 그렇게 불합격해도 또 다시 일어나 칠전팔기의 악으로 깡으로 공부해서 공무원이 되었던 것인가? 어쩌다 맞은 것 이라고 생각하고 나는 개인의 아픈 과거를 알수 있는지 확인 절차에 몰입했다. 나는 가족을 먼저 보낸 아픔이 있다. 그건 내 운명이다. 내 팔자이지 죽은 가족의 탓이거나 남의 탓이 아니라는 걸 알아냈다. 그렇게 슬픔을 않고 사는 운명임을 알았다. 슬픔이 먼저오고 기쁨이 나중에 오는 운명 임을 알았다. 계절과 시시각각 변화는 바람의 위치처럼 삶의 희노애락도 같이 변화무쌍함을 알았다. 그럼 운명의 개척하고 삶을 변화시킨다는데 이건 무슨 말인지 또 다시 분석한다. 사주팔자의 근원은 생년월시로 나타내며 네개의 기둥과 열덟자로 구성된다. 그 중에서도 월지는 모궁(어머니)의 자리로 내가 세상의 빛을 보고 열달 동안 어머니의 피를 받아 내가 자궁에서 무사히 자라니 그 중요성은 다른 일곱자와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막중하다. 월지는 어머니궁이며 부모형제와 학업운 직장운 등의 변화를 예측한다. 취직, 승진, 재물, 건강 등 모든 경우의 수의 중심에는 월지가 있다. 월지를 나를 대표하는 일간과 비교하여 내 품격을 찾고 품격에 걸맞는 길을 찾아 가는데 그것을 용신이라 하고 격국과 용신을 찾는 어려움을 이기고 내 자신의 격국용신을 찾아냈다. 희열을 느꼈다. 이젠 내가 왜 승진이 늦은지? 내가 왜 재물운이 없는지? 그럼 언제 같은 노력을 해도 승진과 재물운이 넉넉히 들어 오는지 알수 있다. 이런 책을 왜 진작에 생각 못했는지? 그리고 이런 사주팔자 즉 명리학은 누가 언제 만들어 사용했는지 인간의 능력은 참으로 위대함을 새삼 느꼈다. 서양은 나침반을 북극성을 기준으로 하여 밤에도 항해를 하여 미국대륙을 찾아내었고 동양은 나침반을 조상을 위하고 자손을 번성을 소원하는 의미로 풍수에 사용했다. 같은 나침반이라도 사용에 따라 극명한 결과를 보여준다. 황하문명과 더불어 만들어진 미래예언자의 글. 갑을병정... 천간 열자와 지지 열두자. 이것의 발명의 우주의 탄생처럼 신비로왔다. 주역의 음양에서 명리학의 오행으로 이어지며 인간은 미래의 길흉을 예측할 수 있었다. 마치 음악가가 세상을 음악으로 이해하고 화가는 그림으로 시인은 시로 세상을 음미하듯 우리 운명은 사주팔자에 맟춘것이다. 요즘은 4차 혁명시대이다. AI, 블록체인 등을 위해 코딩의 중요하게 되었다. 마치 코딩으로 앱을 만들고 인공지능을 만들고 스스로 딥러능을 가능하게 하는 시대다. 과연 5천년 전에 탄생되어 수많은 천재들이 온고지신의 맘으로 개선 발전시킨 명리학이 인공지능 시대에도 운용의 묘를 살릴지 궁금했다. 기우였다. 의복을 입고 자동차를 타다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없었던 서양을 누구나 가도록 과학이 발전해도 명리학은 존재했다. 서양의 점성술이 이어온 것처럼 아니다 오히려 서양의 타로점이 생겨 젊은이들이 심심풀이 용으로도 보고 짐짓 근엄하게 타로점을 받아들여 생활에 반영한다. 인간의 과학이 발전하면 할 수록 우리는 인문학에 뿌리를 둔 명리학에 더 흥미를 갖는다. 이젠 대학교에도 박사과정까지 배우는 미래예측학과(명리학과)가 생겨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발동시켜 대학에 입학하여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개선점을 찾는 형국이다. 이처럼 미신이라고 치부되던 명리학은 지금도 우리 주변에서 같이 삶의 궤적을 같이한다. 나는 단 한 권의 책을 읽고 또 읽었서 많은 깨우침을 얻었다. 비록 50대 중반이지만 죽기 전까지 해야 할일과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책을 만난것이 참 행운임을 알았다. 누구나 잘 살기를 원한다. 원하는 만큼 노력도 배가 되야 하고 공자가 말한 운칠기삼인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라는 말을 거듭 되새기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살아갈 것이다. 다른이들도 일독을 바란다. 새로운 밀레니엄 천년의 시작 처럼 얼마안가 흥분해 젖어 있는 자기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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