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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 "나의 첫 파닉스" 우리 아이 영어 시작 무엇으로 하시나요? 파닉스는 알파벳과 기본 발음을 배우고,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를 익혀 기본 단어를 바로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인데요!! 알파벳의 기본 음가를 통해서 처음 보는 단어라도 읽을 수 있고 들으면 어떤 단어인지 알수 있게 해주는 파닉스~ 우리 아이 첫 영어도 알파벳을 인지하고 알파벳의 대표음가를 익힐 수 있는 파닉스로 시작했는데요. 큐알코드 인식하면 오디오 클립으로 넘어가 구독 해 두면 찾기 쉽게 되어있네요. 큐알 코드 인식 없이 오디오 클립 목록에서 책 목록을 찾을때 헛갈릴수있더라구요 오른쪽에 이미지를 통해서 아이가 A를 좀 더 쉽고 이미지로 연상하여 익힐 수 있어서 잘 기억할 거 같네요 맨뒤에는 단어카드도 제공되어서 하나하나 잘라서 아이와 단어카드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이식으로 진행해주어도 최고일 거 같아요! 놀이식으로 해주면 아이도 지루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놀이식으로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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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엄마에요. 이제 초등학교 2학년인 별이와 3학년에 나오는 영어를 준비하기 위해서 공부한 교재 소개해드릴게요. 파닉스 교재에요.
나의 첫 파닉스 라임
표지를 살펴볼게요.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 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와요. 책 곳곳에 있는 QR 코드가 좋더라구요. 바로 찍어서 발음을 듣고 학습을 하기 편리해서요. 그럼 목차를 살펴봐요.
STAP 1 알파벳과 대표발을 STAP 2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로 구성되어있어요.
별이와 함께 공부를 해봤어요. 우선 알파벳 이름을 듣고 따라 말해요. 사과는 APPLE 라고 발음을 하면서 알파벳을 순서에 맞게 써요. 처음 배울때 한글도 그렇지만 영어도 순서에 맞게 쓰는게 중요한거같아요.
A B C D 를 배운후 문제를 풀어요. 특히나 문제가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해요. 중간 중간에 Activity 활동으로 사다리타기, 미로찾기를 특히나 좋아하는대 영어로 하니 재미있는지 문제를 쭉쭉 풀더라구요.
맨 뒷부분의 알파벳 카드도 아이와 활용하면 더욱 알차게 공부할 수 있을거같아요. 특히나 알파벳과 소리를 연결하고 그것을 그림카드로 연상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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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영어 시작 무엇으로 하시나요? 엄마시대와는 달라 파닉스, 사이트워드라는 용어가 생소할 수 있는데요 파닉스는 알파벳과 기본 발음을 배우고,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를 익혀 기본 단어를 바로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인데요!! 알파벳의 기본 음가를 통해서 처음 보는 단어라도 읽을 수 있고 들으면 어떤 단어인지 알수 있게 해주는 파닉스~ 우리 아이 첫 영어도 알파벳을 인지하고 알파벳의 대표음가를 익힐 수 있는 파닉스로 시작했는데요. 그러던중 만나보게된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 '나의 첫 파닉스' 교재를 소개해보려합니다.
알파벳 인지하면서 바로 기본 음가를 배워요! 책속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정확한 이름과 발음의 소리를 들어 볼 수 있어 좋더라구요 엄마의 발음 보다는 정확하게~ 그리고 한글로 발음에 대해 설명까지!! 아래는 쓰기란도 있어서 들어보고 써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지 않을까 싶네요~ 오른쪽에 이미지를 통해서 아이가 A를 좀 더 쉽고 이미지로 연상하여 익힐 수 있어서 잘 기억할 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배우고 익히면서 다져볼 수 있는 페이지도 구성 되어 있어요! 그래서 배웠던 부분을 다시 한번 다져보고 확인해 볼 수 있는 체크하기 좋은거 같아요 특히 보고 쓰고가 아닌 큐알코드를 통하여 듣기도 구성 되어있어서 더더욱 좋은 나의 첫 파닉스 교재 큐알코드를 통해 발음을 들어보고 아이가 맞춰서 써보기!! 최고 인듯 합니다 ㅎ 어린 아이들이 하기에 좋게 알록달록하고 큰 그림으로 간단하게 구성 되어있어 아이들이 힘들고 지루하지 않게 하나하나 풀어나가기 좋지 않나 싶어요! 재미있는 사다리도 타고 미로 찾기 하면서 맞춰나가기 좋네요
알파벳들에 대해 기본 음가를 배우고난 후에는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 파트를 익혀보는데요 이부분부터는 아이가 어려워하거나 조합할때 시간이 걸리거나 할수있을거같아요 하나하나 쉽게 소리를 나타내주고 합쳐진부분을 익혀봅니다. 영어에도 한글처럼 자음과 모음으로 나눌수 있는데요 각각 알파벳 소리를 따라ㅏ해보고 그 소리가 합쳐서 어떤 소리가 되는지 하나하나 천천히 알려주어 아이도 쉽게 따라하면서 익힐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페이지 위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정확한 발음으로 아이에게 바로바로 들려줄 수 있는 장점! 뒷장에는 정답도 담겨있어서오답을 체크해 볼 수 있고요!
맨뒤에는 단어카드도 제공되어서 하나하나 잘라서 아이와 단어카드 게임을 하면서 재미있게 놀이식으로 진행해주어도 최고일 거 같아요! 놀이식으로 해주면 아이도 지루해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듯 해여 ㅎ 먼저 알파벳 하나하나의 기본 음가 소리를 익히고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도 배워 익혀가면 어느새 파닉스 완성하는 날이 올거 같아요! 하나하나보면 쉬운거 같은데 합치면 어려운거같은 파닉스 ㅎ 나의 첫 파닉스로 천천히 기본기를 다져보아요~
[본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만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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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 파닉스 입문 책으로 괜찮은것 같습니다. 어린이 영어 교육도 하신 분이라 그런지 구성도 깔끔하고 괜찮습니다. 한글 발음과 영어 발음을 비교 하는 방식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알못 엄마도 좀 마음편히 접근할 수 있네요. ㅎㅎㅎ 큐알코드 인식하면 오디오 클립으로 넘어가 구독 해 두면 찾기 쉽게 되어있네요. 근데 큐알 코드 인식 없이 오디오 클립 목록에서 책 목록을 찾을때 헷갈릴것 같긴 해요... 저만 헷갈린건가 싶지만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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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공부는 좋은 교재와 함께라면
엄마표영어로 시작하기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아직 영어학원을 보내기 어린 연령이거나
오랜 시간 집중하기 힘들다면
라임 [나의 첫 파닉스]책과 함께
파닉스 공부시작해보세요! 알파벳과 기본 발음을 배우고,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를 익혀
기본 단어를 바로 읽을 수 있는 책인데요.
아이들의 첫 파닉스 교재로 선택하기 좋은
라임 출판의 도서랍니다. [나의 첫 파닉스]교재는
가장 먼저 알파벳과 기본 음가를 배우는데요.
알파벳 대문자와 소문자를 알아보고,
QR코드로 발음을 들은 다음
발음에 대한 설명을 통해 더욱 쉽고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어요.
우리말과 비슷한 소리로 설명하고,
우리말에 없는 소리는 구강 구조로 설명하고 있어
엄마와 아이가 함께 설명을 보면서
공부해나가기 좋더라구요!
가장 좋았던 건 그림을 통해
알파벳과 발음을 연상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그림으로 기억하고 떠올릴 수 있어서
더 쉽고,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답니다^^
앞서 배운 내용들을 확인문제를 통해
한 번 더 복습하고 넘어갈 수 있다는 점도
라임 [나의 첫 파닉스]책의 매력인데요.
발음 설명에 맞는 그림과 알파벳을 써보고,
대문자와 소문자를 연결하고 발음하기,
소리를 듣고 대문자와 소문자 쓰기까지
확인문제를 통해 익힐 수 있어요! 모음별 학습을 통해 자음과 모음을 따라해보고
합쳐서 들려주는 소리를 따라 말하는 등
단계별로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말하다보면
어떤 방식으로 단어를 읽고 소리내면 되는지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됩니다. 영어 발음은 엄마가 가장 자신없는 부분이잖아요! [나의 첫 파닉스]책에는 QR코드를 스캔하여 발음을 들으며 아이 스스로도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더욱 만족스러워요. 딱딱하고 어려운 주입식 영어 공부가 아닌 그림 연상, 다양한 놀이식 활동으로 구성되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러워요. 파닉스 교재를 완료한 후에 라임의 영어 교재를 하나씩 접해보려구요.
알파벳 기본 음가를 통해 영어 단어를 보면 읽을 수 있고, 들으면 어떤 단어인지 알 수 있는, 영어 첫 교재, [나의 첫 파닉스]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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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효린파파님의 유튜브라방을 우연히 듣고 어제 저녁 혼공쌤의 라방을 듣기 까지 일년동안 많은 라방을 듣고 많은 선생님들을 알게 되어습니다 학원을 언젠가는 보내야 되겠지만 지금까지의 방법으로 아이가 힘들어 할줄 알기에 무작정 엄마표로 하기로 맘먹었지만 힘들더라구요ㅠㅠ 그러던 차에 네이버 초등맘 카페 유튜브 굿맘tv지니쌤을 알게 되었고 오늘 이책을 서평쓰게 되었답니다 파닉스 부터 해야지 ! 네 맞습니다 파닉스부터 해야지요 그러기전에 충분한 듣기가 되어야 하는데 저도 사실 많이 못해주었답니다 이 책은 한국에서 나고 자란 아이에게 좀 더 쉽고 어렵지 않게 해주시려고 하신 점이 느껴집니다 각 페이지마다 QR코드가 있어서 발음을 듣고 따라하면서 써나가니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더 하고 싶어했답니다 저는 좀 늦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단어도 잘 따라 쓸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구요 지겹지 않게 요렇게 신경쓰신 점도 아이가 좋아합니다 엄마와 함께 해나가니 더 좋아합니다 엄마표 교재로 참 좋은것 같아요 추천드립니다^^♡ "라임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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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
<나의 첫 파닉스>
엄마표 영어공부를 실천중인 7세 아이와 함께 하기 좋은 파닉스 교재 추천해요~
알파벳을 다 외우고 이제 듣기와 함께 책읽기 연습을 하고 있어요.
읽기연습은 파닉스가 기초적으로 되어야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서
정말 도움되는 교재를 찾았답니다.
단어를 학습하려면 알파벳이 어떤 소리가 나는지 알아야 해요.
파닉스는 문자의 고유한 소리를 읽고 쓸 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첫 파닉스를 어떻게 접근해야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따라와줄까~ 항상 고미이였어요.
무조건적인 학습식은 아이가 거부감이 있어
알파블럭을 함께 보여주며 음가를 알려주고 있는데
조금더 체계적으로 이교재가 도움을 줄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알파벳과 함께 QR코드를 이용해 이름과 발음을 함께 듣고 배울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며 알파벳과 함께 비슷한 우리말 소리를 찾아봐요.
우리말에 가까운 소리를 찾으며 그림과 연상시켜 기억하며 배울 수 있어요.
알파벳과 대표발음을 정확하게 듣고 배워요.
QR코드를 찍으면 안내되는 페이지로 이동해서
파닉스 발음을 하나씩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영어단어를 읽고 듣고 말하고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를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요.
교재의 단계를 하나씩 따라오다보면 단계적인 액티비티를 즐기며 배울 수 있어요.
확인문제를 통해 발음설명에 맞는 그림과 알파벳을 배우고
대문자와 소문자를 연결하고 그발음하기,
소리를 듣고 대문자와 소문자 쓰기를 해요.
스텝2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를 배워보아요.
이책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알파벳과 음가를 배울 수 있도록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따라 배울 수 있어요.
발음을 입모양과 바랑, 성대 울림등 구강원리로 설명하면 아이들이 이해하기 어려운데
이책에서는 한글을 이용하여 알파벳의 소리값을 우리말에 가장 가까운 소리로 알려주고 있어요.
unit1 따라말하기를 통해 각각 들려주는 모음과 자음이 만나는 소리를 듣고
따라 말하며 연습해봅니다.
unit2 단어쓰기.
각각 들려주는 자으모가 모음의 알파벳을 찾고
합쳐진 발음을 듣고 그 단어를 써보는 연습을 해요.
unit3 종합연습.
알파벳과 음절별로 발음하고 단어를 합쳐 읽고
QR코드를 이용해 내가 읽은 소리와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확인해요.
부록으로 제공된 알파벳카드를 이용하여 연습해요.
카드를 이용하여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보고
알파벳의 대표소리를 학습해요.
알파벳 하나하나의 소리도 배우고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도 배워요.
아이랑 함께 재미있게 파닉스를 배우고
어서 빨리 재미있게 영어책 읽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라임블로그 blog.naver.com/studio_lime 을 참고하면
교재 및 학습 관련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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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아이 알파벳들이 만나는 소리 나의 첫 파닉스로 알파벳을 복습겸 재미나게 마스터하려고 합니다.
머리말 을 보면
알파벳 이름을 듣고 따라 말해 보기 아이가 재미있다고 두번하네요^^ QR 코드를 이용하여 듣고 따라 읽었답니다. 시작이 좋아요^^ 친절한 설명으로 따라하기가 쉬워요. 방학동안 아이랑 즐겁게 파닉스를 마스터하고 싶어요. 이 책과 함께라면 신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매 페이지QR코드로 마치 수업듣는 기분으로 배울 수 있답니다.
알파벳을 대문자, 소문자 5번씩 쓰기와 이름과 발음, 발음설명, 그림설명으로 단단하게 파닉스를 잡아둘것 같아요^^
매일 2바닥이나 4바닥씩 학습해서 방학동안 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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