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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사업을 떠올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게 무엇일까요? 아마도 제일 궁금한 점은 온라인 판매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물건"을 어디서 찾느냐가 아닐까요? 그런데 이 책은 독자들이 아마 가장 궁금해할 부분에 있어서는 설명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판매할 물건을 찾을 때에는 진입장벽이 낮은 온라인 도매유통업체를 이용하는 대신에, 직접 제조사와 거래를 트는 것이 좋다는 게 이 책에서 말하는 물건 찾기의 전부입니다. 어디서 그런 제조사를 찾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어요.
온라인 판매를 처음 시작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물건 소싱 방법인데, 이 책은 소싱 방법보다는 마케팅 전반, 더 나아가 브랜드 라이선스 구입 방법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이제 막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버거운 설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 온라인 사업을 갖고 계신 분, 기존의 사업을 좀 더 체계화하고, 확장하고 싶은 분께 더 어울리는 책일 것 같습니다. |
| 온라인 판매 창업에 관심이 많아서 책도 몇권 보고 인터넷 서핑으로 조사도 많이 했습니다. 이 책은 다른 책이나 자료들과 달리 실제 저자가 창업을 해서 성공하기까지 이 일에 대한 저자만의 관점과 노하우들이 담겨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온라인 사업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한번 새롭게 정리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책이나 자료들이 ‘온라인 사업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면 이 책은 ‘온라인 사업을 성공시키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다른 점이랄까요? 어쨋든 너무 잘읽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마도 이 책은 제가 실제 온라인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사업을 하면서도 곁에 두고 여러번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온라인 쇼핑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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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판매 사업을 한다는 것>> by 최인순
온라인 쇼핑이 우리 옆에 자리 잡은 지는 꽤 오랜 시간이 흘렀다. 이런 시대, 무엇을 어떻게 팔아야 할까? 에 대한 답을 하는 책이다. 완전 초보에게는 솔직히 어렵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공부가 되게 해주는 느낌이다.
상품 선정, 제조사 소싱부터 채널별 마케팅까지 노트북 한 대로 창업해서 기업가치 1,000억 회사를 키워 낸 저자의 쇼핑몰 필승 전략을 엿볼 수 있는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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