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놀러 나가지 못해 슬퍼하는 아이와 난처한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집의 비오는 날 모습이 겹쳐보여 더 재밌게 봤습니다. 그림책 속 아이가 비록 놀러나가지는 못했지만 집앞에서 비오는 날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을 우연히 찾아 노는 장면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재밌게 잘 표현되어있어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다음에 어떤 장면이 나올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
비오는 날 놀러 나가지 못해 슬퍼하는 아이와 난처한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집의 비오는 날 모습이 겹쳐보여 더 재밌게 봤습니다. 그림책 속 아이가 비록 놀러나가지는 못했지만 집앞에서 비오는 날만 할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을 우연히 찾아 노는 장면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재밌게 잘 표현되어있어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다음에 어떤 장면이 나올까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