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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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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청소년 도서를 읽는데,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외국 청소년 소설, 외국에도 그런 장르가 있다면, 어떻게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 제시카가 최근에 낸 책과 비슷한 느낌이다. 번역체여서 그런가 아니면 글쓰는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가 특유의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분량 자체도 적지 않아서 그동안 읽어왔던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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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청소년 도서를 읽는데,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는 느낌이 조금 달랐다. 외국 청소년 소설, 외국에도 그런 장르가 있다면, 어떻게 부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청소년 소설이라고 하기 보다는 그, 제시카가 최근에 낸 책과 비슷한 느낌이다. 번역체여서 그런가 아니면 글쓰는 스타일이 달라서 그런가 특유의 느낌이 있는 것 같다. 분량 자체도 적지 않아서 그동안 읽어왔던 한국 청소년 소설이랑은 살짝 다른 신선한 스타일이구나 싶은 생각을 했다.

 

 소설의 내용은 일본계인 올리비아와 한국계인 조나가 만나 자신들의 꿈과 열정, 그리고 풋풋한 사랑까지 키워간다는 다소 정석적인 흐름이다. 다만 생각보다 로맨스적인 부분에서는 불이 켜지는 느낌이 없다. 동양인 가족 특유의 교육열이 빛나는 캐릭터가 있어서 그런가 오히려 스케이팅과 성장 부분에 더 집중이 되어 있어 보인다. 이상하게도 올리비아가 일본계이고 또 피겨를 하고 있다는 설정 때문인지 읽으면서 약간 껄끄러운 느낌도 있었다.

 

 작가의 말을 읽어보면 아이들이 동양인이 주류인 책을 읽으며 성장할 수 없었던 것이 안타까워 자신이 직접 책을 쓰게 됐다고 하는데 오히려 그 마음이 더 공감됐다. 아직까지도 동양계는 공부벌레나 컴퓨터 오타쿠 같은 이미지에 브릿지 머리로 묘사되는 전형성이 있으니까. 서양의 시선으로 보는 동양계에 대한 공통적인 불만이랄까 이제는 좀 진절머리나는 몰이해와 무지함을 짚었다. 최근 넷플릭스에서 본 '반쪽의 이야기'라는 오리지널은 그 선을 반 발자국 정도 넘은 것 같다. 이건 추천.

 

 예체능 하는 아이들이 읽는다면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것이다. 책에서도 보통의 학생으로 돌아간다는 표현들이 나오는데, 아무래도 특출난 재능에 대한 열망과 좌절, 주변 친구들과는 다른 목표를 가지고 생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에서는 예체능쪽을 경험한 아이들이 가지는 연대의식이나 공감대가 많겠다. 반면 보통이나 평범한으로 수식되는 쪽에서는 책을 읽을 때 다소 아쉬운 표현이 될 것 같다.

 

 날이 추워지니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계절적 추위가 꼭 아이스링크 장이 주무대가 되기 때문에 옮아오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다. 여름에 읽으면 좀 시원하게 느껴질려나. 주인공들은 열일곱으로 나오지만 아무래도 이쯤되면 책은 본인 나이보다 살짝 위의 연령대에 관심을 갖게 될테니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정도의 독자들이 읽을 법 하다. 전에 넷플릭스 얘기를 꺼냈는데, 어쩌면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나올 것 같은 책이었다.

 

이달의 사락 m******j 2020.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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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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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나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느께되는 나이,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빙판 위에서 반짝반짝 성장해가는 열일곱 살들의 성장 스토리바로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이다주인공인 동양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며그 사이에 사랑과 우정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는 청소년 소설이다사라후지무라 작가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작가이자 작문 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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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나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눈을 느께되는 나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빙판 위에서 반짝반짝 성장해가는 열일곱 살들의 성장 스토리

바로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이다

주인공인 동양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과 미래를 향해 열정을 다해 노력하며

그 사이에 사랑과 우정을 함께 이야기하고 있는 청소년 소설이다

사라후지무라 작가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작가이자 작문 교사이다

자녀들에게 좋은 소설을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 청소년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는 동양계 청소년들이 주인공으로 이들이 차별과 편견, 사람들의 시선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기를 바라는 작가의 바람이 담겨 있는 책이다

작가는 피겨스케이팅 소설을 쓰기 위해 현역 선수들과 전문가들을 만나 상세하게 취재하는 과정을 거쳤다고 한다

평생을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부모님 밑에서 피겨스케이팅만 해왔던 '올리비아'는 열일곱 살이 되던 해, 저조한 성적으로 자신의 평생 꿈을 모두 내려두고 일반적인 십대의 청소년으로 되돌아가고자 노력한다

그러던 중 동갑내기 쇼트트랙 선수인 '조나'가 나타나게 되고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조나의 모습을 부러워하기보다 질투하면서도 점점 조나의 매력에 끌려 짝사랑을 하게 된다

그 나이때의 순수한 감정과 떨림이 나에게도 직접적으로 전해지는 듯 해서 나또한 설레이는 감정으로 책을 읽어 내려갔다

피겨스케이팅 전문 용어들도 등장한다

이또한 참 흥미로웠다

마치 경기장에 있는듯한 현장감도 느껴지는 듯 했다

서로 경쟁하는 모습들까지도 세세한 묘사가 참 와닿았다

열일곱이라는 나이

서로 경쟁하고 질투도 하고 다투기도 하면서

서로서로를 배려하고 또 이끌어주며 꿈을 향해 미래를 향해 주인공들의 열정과 재능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해 나아가는 과정들이 학창시절의 나를 생각나게도 하고 참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많은 청소년들이 핸드폰을 통해 유튜브나 게임을 많이 한다고들 하는데 이러한 성장소설들을 많이 읽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가져보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학창시절 비가 부슬부슬 오는 날이면 교과 선생님께 첫사랑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던 여중. 여고시절이 아련하게 떠오른다

많은 청소년들이 꼭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s******3 2020.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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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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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오랜만에 풋풋함 가득 담긴 이야기를 읽었다. 존재만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열일곱의 귀여운 사랑 이야기. 때로는 넘어지기도, 때로는 울먹이기도 하지만 부딪치면서 조금씩 둥글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주인공 올리비아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겨스케이팅을 해왔던 터라, 아직 학교에 다닐 나이인데도 꿈 앞에 좌절하고 만다. 누군가는 꿈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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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오랜만에 풋풋함 가득 담긴 이야기를 읽었다. 존재만으로 반짝반짝 빛나는 열일곱의 귀여운 사랑 이야기. 때로는 넘어지기도, 때로는 울먹이기도 하지만 부딪치면서 조금씩 둥글어지는 과정을 담았다.

주인공 올리비아는 아주 어릴 적부터 피겨스케이팅을 해왔던 터라, 아직 학교에 다닐 나이인데도 꿈 앞에 좌절하고 만다. 누군가는 꿈을 만들고 형태를 잡아가는 시기에 꿈을 내려놓은 것이다. 다들 한 번쯤은 아프게 겪을 성장통을, 올리비아는 겉으로 비추지도 않고 그저 감내한다. 그러다 아이스드림에 나타난 조나. 어딘지 까칠하지만 그 누구보다 반짝이는 열정에 올리비아는 점차 빠져들기 시작하고, 잠시 바랬던 올리비아의 마음은 다시 빛을 발하기 시작한다.

한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다양한 문화권과 스케이트라는 독특한 주제, 게다가 청소년 성장물이라니. 읽는 눈이 즐겁다. 넷플릭스 쇼트 드라마로 제작되어도 손색없을 듯한 열일곱 살 주인공들의 감정 묘사, 눈부신 은색 얼음이 내 앞에 펼쳐져 있는 듯한 서늘함까지! 올리비아가 다시 꿈을 되찾고 사랑을 쟁취하는 과정을 가감 없이 그려내면서도, 청소년들이 흔히 겪는 자존감 하락과 약간의 우울감도 자연스럽게 써 내려간다. 마치 하이틴 드라마를 책으로 읽고 있는 것 같은 느낌도 받았다. 그만큼 자유로운 문체와 이모티콘을 직접 책에 수놓은 기발함까지 돋보였다. 하늘빛에 눈이 탁 트이는 표지 역시, 내용과 잘 어울리는 일러스트로 독자의 설렘을 더했다.

올리비아에게 조나는 단순히 사랑의 대상이 아니었다. 청춘의 한 자락을 함께 잡고 달리는 친구였으며,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준 은인이었다. 아픈 사춘기에게 권하는 눈부신 위로, 꿈으로 가득 찬 아이들이 백 퍼센트 반짝이길.

잘 읽었습니다.

 

2020.11.17. 임서연 씀

 

 

이 서평은 뜨인돌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0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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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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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성장이야기.주인공이 좌절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과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잔잔하게 쓰여진청소년 소설이였다.  주인공인 올리비아는 어릴때 부터 피겨스케이팅만 해왔다.전국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따지만, 17살이 되던 해시니어대회에서 처참한 성적으로 트라우마를 받고 꿈을 내려놓는다. 부모님이 운영하는 아이스링크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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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성장이야기.
주인공이 좌절을 이겨내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과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잔잔하게 쓰여진
청소년 소설이였다.

 

 

주인공인 올리비아는 어릴때 부터 피겨스케이팅만 해왔다.
전국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까지 따지만, 17살이 되던 해
시니어대회에서 처참한 성적으로 트라우마를 받고 꿈을
내려놓는다. 부모님이 운영하는 아이스링크장에서 일하면서
평번한 학생으로 지내고 있는 어느날 넘치는 열정과 재능을
가진 스트트랙 선수 조나가 나타난다.
둘은 공감가는 모습에서 서로 끌리게 되고 사랑하는 사이가 된다.
열정이 넘치는 조나의 모습을 보며 올리비아는
피겨스케이팅에 대한 꿈을 다시 키우게 되는데..

 

이 책의 특이한 점은 주인공이 동양계 혼열인이라는 거다.
일본계 미국인인 작가가 동양계 청소년들이 차별과 편견, 사람들의
시선 앞에서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바람을 담은 책이라고 한다.

 

주인공인 올리비아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재능도 중요하지만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할 수 있는 용기가
있다면 못 이룰 일은 없을꺼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올리비아 곁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등장하고
올리비아를 응원해 주는데 이를 통해서 자신의 성장을
위해서는 주변의 도움과 지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p.214
나도, 내게 가장 중요한 것을 찾아야 했다.         

 

p.216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제일
잘 하는 걸 하자,"

 

p.326
"재능을 갖고 태어나서 정상까지 휙 날아오르는 사람도 있고,
한 칸 한 칸 이를 악물고 올라가야 하는 사람도 있어.
생전 처음으로 힘든 상황이 왔고, 너는 포기했어.
그렇지만 아직 할 수 있어.네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너 자신뿐이야.
힘들어도,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보여 줘. 후회하지 말고."

 

37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이지만 단숨에 읽을 만큼
너무너무 재미 있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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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 청소년 성장 소설 / 청소년문학
"[Book]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 청소년 성장 소설 / 청소년문학" 내용보기
너 때문에 나를 좋아하게 됐어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누군가를 통해 내 자신이 더욱 좋아 지는 일,참 반짝이는 일이 아닌가? 스케이팅 x 로맨스 x 성장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책 소개에 나와 있는 이 책의 주제.스케이팅, 로맨스, 성장이 것만 보았을때는 나는 속으로 김연아가 떠 올랐다.아마,한국사람이라면 피겨라는 말만 나와도 아마대부분은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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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에 나를 좋아하게 됐어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누군가를 통해 내 자신이 더욱 좋아 지는 일,

참 반짝이는 일이 아닌가?

스케이팅 x 로맨스 x 성장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책 소개에 나와 있는 이 책의 주제.

스케이팅, 로맨스, 성장

이 것만 보았을때는 나는 속으로 김연아가 떠 올랐다.

아마,한국사람이라면 피겨라는 말만 나와도 아마

대부분은 김연아를 떠 올리기겠지?

그런 탓에 상상속 올리비아의 이미지는 나름

김연아와 비슷한 이미지를 만들어 놓고 읽어서 그런가?

좀더 흥미롭게 읽히기도 했다.

청소년 성장 소설을 갑자기 왜?

일단 소설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분야이기도 하고,

거기에 제목조차 꽁냥거림이 예뻐 보일 것 같은느낌의

로맨스!!

안 읽을 수가 없지 ㅎ

일딸과 함께 읽을 요량이었으나,

소설책이 무려 375p가 도는 아주 두꺼운 두께를 보더니

일딸이 안돼!! 저렇게 두꺼운 책을 내가 읽긴 너무 힘들어~ 한다 ㅠㅠ

일단 조금 씩 읽어 보라고 얘긴 했는데,

내가 읽어 보지 재미 있구만 뭐!

좋아. 읽을 수 있을것 같아 ㅋㅋㅋ

 

그러니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지 말고 제일 잘하는 걸 하자.

 -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열일곱 올리비아의 시선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부모의 기대에 부흥하고자 했던 피켜 스케이팅.

마지막 경기를 망치는 바람에 스케이팅하는 것에 트라우마가 생겨

스케이트 타는 일이 즐겁지 않은 올리비아.

그녀는 17살, 스케이트 코치를 하는 고등학교 소녀

(근데 고등학생도 코치를 할 수 있구나~)

그러던 중 스케이트에 재능이 있고,언제나 자신 만만한 그

조나 최를 만난다.

그런 조나의 재능이 부럽고, 질투나지만

언제나 당당한 그의 모습에 자극을 받으며

스케이트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꿈틀 거리는 올리비아.

과연 그녀는 조나 최와 어떤 로맨스를 만들어 나갈지

그리고 조나를 만난 올리비아는 과연 그녀가 그녀다워질 수 있는

스케이트를 다시 마주할 수 있을지~

마음속으로 계속 응원하며 읽은 책.

어떤 성장을 보여주는 책이 될지 한 번 읽어 보면 좋을 것 같다~

 

청소년 소설이라고는 하지만

나 역시도 계속 성장을 해 나가는 중이고, 성장이 필요한 어른이라서 그럴까?

반짝일 수 밖에 없는 너와 내가 만나

더없이 반짝 거리게 되는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처음 시작은 피겨라는 분야로 김연아를 떠 올리며

읽기 시작했지만 어느샌가

그저 그냥 올리비아를 바라보는 내 모습이 느껴졌고,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조나 최를 보며 오히려

남자 김연아를 떠 올리게 되었다고 할까? 풉... ㅋㅋ

여튼,

다시 돌아 오기 힘든 그 청소년 시절,

반짝 거림을 느껴 보고 싶다면 어른이 되어서도

한 번 읽어 볼 수 있는 책으로 권하고 싶다~

 

s*****4 202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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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청소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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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팅 로맨스 성장소설"너 때문에 나를 좋아하게 됐어!" 열일곱 풋풋하면서도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꿈을 향해 차가운 얼음 위에서 반짝이며 성장하는 열일곱 살들의 이야기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은 동양계 청소년들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열정과 사랑과 우정을 그린 스케이팅 스포츠 청소년 소설로 일본계 미국인인 작가이자 작문 교사인사라 후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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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팅 로맨스 성장소설

"너 때문에 나를 좋아하게 됐어!"

 

열일곱 풋풋하면서도 설레이는 사랑의 감정을 느끼며 꿈을 향해 차가운 얼음 위에서 반짝이며 성장하는 열일곱 살들의 이야기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은 동양계 청소년들이 주인공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열정과 사랑과 우정을 그린 스케이팅 스포츠 청소년 소설로 일본계 미국인인 작가이자 작문 교사인사라 후지무라는 다문화 자녀들을 위해 직접 쓴 청소년 소설로 꿈을 향해 돌진하는 스케이터들의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부모님 밑에서 평생 피겨스케이팅만 해 왔던 올리비아는 열일곱 살 처참한 성적으로 자신의 꿈을 내려 놓고 평범한 십 대가 되려고 애를 쓴다. 어느날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동갑내기 쇼트트랙 선수 조나가 나타나게 되고 올리비아는 조나의 모습에 질투를 느끼면서도 점점 조나에게 끌리며 짝사랑 앓이를 하게 되는데...

조나와 친해지면서 스케이트를 함께 타고 조나와 있었던 소소한 일들까지 떠올리게 되는데 소나무 향기, 콜라 맛, 조나의 입술이 내 손바닥을 스칠 때 배 속에 흐르덧 찌릿함. 내 목 옆쪽에 닿던 따뜻한 손가락, 조나의 웃음소리 행동 하나 하나 설레이는 감정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올리비아의 절친 맥이 살아온 시간도 순탄치 않는데 자신 또한 많은 상처를 안고 있지만 힘든 올리비아를 지지해 주며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맥과의 우정도 만나볼 수 있어요. 피겨스케이팅 안무 동작과 용어도 만나볼 수 있는데 아라베스크 스파이럴, 콤비네이션 점프, 콤보 스핀등 동작과 관련된 기술에 대해 설명해 줘서 흥미롭게 볼 수 있고 피겨스케이팅 장면의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해 보며 볼 수 있었어요. 현장감 있는 스케이팅 묘사도 볼거리고 질투도 하고 다투기도 하며 서로 이끌어 주는 열일 곱 꿈많는 주인공들의 열정과 재능을 만나보면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들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꿈을 향해 나이가는 이들을 통해 자기답게 살아가는 것이 어떤것인지 느끼며 가슴 설레이는 청소년 소설이었어요.

 

 

 "뜨인돌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l*******7 2020.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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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내가반짝일확률99%- 뜨인돌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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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내가반짝일확률99%뜨인돌출판사라 후지무라 지음 / 장혜진옮김#너와내가반짝일확률99%, #뜨인돌, #사라후지무라, #장혜진,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스케이팅을 소재로 로맨스와 함께 성장스토리라고 해요.스케이팅 소재라 더욱 특이하네 하면서 읽혀졌던것 같아요.청소년 문학으로 표지만으로 아이가 설렌다고 하더라구요.표지가 아이 취향저격하더라구요.재미난 로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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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내가반짝일확률99%

뜨인돌출판

사라 후지무라 지음 / 장혜진옮김

#너와내가반짝일확률99%, #뜨인돌, #사라후지무라, #장혜진, #문화충전, #서평이벤트, #서평단모집,

스케이팅을 소재로 로맨스와 함께 성장스토리라고 해요.

스케이팅 소재라 더욱 특이하네 하면서 읽혀졌던것 같아요.

청소년 문학으로 표지만로 아이가 설렌다고 하더라구요.

표지가 아이 취향저격하더라구요.

재미난 로맨스 속으로 쏙 빠져 들어가 볼수 있는 책이었어요.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부모님 밑에서 커온 올리비아의 이야기랍니다.

어느날 스케이트장에 조나가 나타나고 평소의 아이스링크장에서 더욱 새로운 에너지로

반짝이는 링크가 되고 있다고 느끼는 올리비아였지요.

새로운 감정선이 생겨나면서 말이지요.

스케이팅으로 인해 조나와 올리비아는 공통점이 생기게 되어요.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계기가 되는거지요.

하지만 스케이팅분야는 서로가 틀리다고 해요.

 

한편 시니어 레벨에 들어가지 못할것 같다는 피겨연맹 위원의 이야기를 듣는 올리비아는 실망을 하게 되고,

하지만 스케이팅장에서 조나를 만날때마다 두근거림이 더욱 더해가게 되지요.

무심한듯 한 한마디에도 심장이 내려앉을것 같은 올리비아..

'내일 학교에서보자, 올리비아.' 그 한마디에도 말이지요.

그런 마음을 조나는 알련지 모르면서 말이지요.

올리비아의 감정선이 드러나서 알콩달콩 재미난 짝사랑의 이야기에 빠져들수 있었어요.

점차적으로 조나에게 향하는 올리비아의 마음을요.

 

하지만 어느새 올리비아 주위의 인물에 대해 조나도 질투를 하는것이 느껴지면서

더욱 가까워지는 두사람 사이였는데..

짝사랑이 찐사랑을 변해자는 과정들이 너무 쫄깃쫄깃하게 설정되어 있었답니다.

부모님의 기대에 반항하다 고등학교때 끔찍한 시간을 보냈다는 맥의 이야기도 알아가면서 말이지요.

그러던중 학교에 일이 생기게 되고..

학교에서 조나를 못만날수도 있다는 사실~~

다시한번 꿈을 향해 도전하게 되는 계기를 가지게 되고..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 결과를 받아들이게 되지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해보는 올리비아라 더욱 응원하면서 보게 되었지요.

스토리속에서 스케이트 용어도 가끔씩 나오면서 더욱 박진감을 선사하더라구요.

꿈과 우정, 사랑이라는 주제가 간간히 녹아들어 있는 스토리라 더욱 재미를 더해가는 성장소설이었답니다.

힘들때 서로 다독여주는 그런 재미를 선사하는 책이었어요.

올리비아와 조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하면서 쭈욱 읽어가는 재미가 있는 청소년소설이었어요.

꿈을 향해 방향하는 성장기의 이야기라 더욱 응원하면서 보게 되는 스토리였어요.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j***j 202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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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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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느낌은 어떤 것인가!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사라 후지무라의 청소년 장편소설이다.그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작가이자 작문교사로 활동하고 있다.피겨스케이팅을 소재로 이 스포츠 소설은 진행된다.스케이터들의 풋풋한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소설이다.너에게 좋아요는 어떤 의미야?   올리비아는 발가락이 골절된 채로 매달을 따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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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느낌은 어떤 것인가!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사라 후지무라의 청소년 장편소설이다.그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작가이자 작문교사로 활동하고 있다.피겨스케이팅을 소재로 이 스포츠 소설은 진행된다.스케이터들의 풋풋한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소설이다.너에게 좋아요는 어떤 의미야?

 


올리비아는 발가락이 골절된 채로 매달을 따던 소녀, 피겨스케이팅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부모님 마음에서 피겨스케이팅만 해 왔다.열 일곱 살이 되던 해 그녀는 어이없는 성적표를 받고 스케이팅 스타의 꿈을 접게된다.얼음을 떠난 올리비아는 평범한 십대가 되려고 노력하던 어느날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쇼트트랙 선수 조나 최를 만나게 되고 그는 동갑내기,그의 열정에 질투를 느끼는 올리비아는 자신의 숨겨둔 열정을 끄집어 내기 시작한다.
 


조나의 모습에 끌리게 되는데...,은반위에서 펼쳐지는 청소년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오버랩되면서 이 소설의 정점을 찍는다.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어른들이 이해하기 힘든 그들만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난 이소설을 읽으면서 김연아가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그녀의 은반위에서의 웃음과 눈물의 의미를 기억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지,접었던 꿈을 다시한번 펼친다면 그 훌륭한 유전자를 빙상위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움직인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다.
 


균형을 잡아야 하고 얼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야 가능하다.엉덩방아를 얼마나 찧어야 일어설 수 있는 것인지 여러가지 동작으로 기술의 정확성과 율동의 아름다움을 겨루는 피겨스케이팅의 올리비아, 얼음에서의 달리기를 하는 조나 최의 강열하고 스팩타클한 매력이 돋보이는 쇼트트랙 이 어울리는 모습이 대견하다.밀당의 로멘스가 느껴진다.

 


올리비아를 중심으로 소설은 진행되고 내가 너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이라면 아니, 너의 열정에 내가 나를 더욱 사랑하게 된다면 불꽃같은 스퍼트 스포츠 소설의 신선함이 좋다.올리비아의 절친인 맥과의 우정도 좋고 읽는 내내 훈훈한 우정을 본다.또 가족과의 사랑도 볼 수 있어 좋다.현장감과 실제로 눈앞에서 펼쳐지는 묘사가 압권이다.차가운 얼음의 링크에서 펼쳐지는 두 사람의 로멘틱한 모습을 보여주는 스포츠 소설의 진수이다. 






 

s********k 2020.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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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따듯 해지는 힐링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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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드림 링크의 올리비아 케네디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페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미도리 나카시마와 마이클 케네디의 딸이다.그녀 또한 한때 쥬니어 무대의 유망주였으나 시니어무대에 오르지못 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미국의 피겨 스케이터 중 아시아계특히 일본계들이 이름을 날렸었다.이소설의 주인공인 올리비아의 엄마의 이름이 아마도 이토 미도리에서 따 왔을 듯트리플 살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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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드림 링크의 올리비아 케네디는 미국 피겨스케이팅 페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미도리 나카시마와 마이클 케네디의 딸이다.
그녀 또한 한때 쥬니어 무대의 유망주였으나 시니어무대에 오르지못 한 아픔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피겨 스케이터 중 아시아계
특히 일본계들이 이름을 날렸었다.

이소설의 주인공인 올리비아의 엄마의 이름이 아마도 이토 미도리에서 따 왔을 듯

트리플 살코 더블 토루프 더블 토루프, 아라베스크 스파이럴 등 김연아를 통해 친숙해진 피겨 용어들


롤러더비라는 생소한 종목도 등장한다.

또 한명의 주인공인 조나 최가 한국인 부모(한국인 부와 한국계 모)사이에 자녀로 등장하는데 우리나라가 세계최강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쇼트트랙 종목 선수라는 설정이다.

엄마를 대신해 아이스드림에서 스케이팅 강습과 관리를 하는 올리비아
그녀앞에 나타난 17살 동갑내기 조나
피겨스케이터와 쇼트트랙 선수의 만남

서로 다른 종목의 스케이터가 아이스드림 링크에서 서로의 접점을 찾아가는 두 사람
그 속에 사랑도 싹트기 시작한다.
링크에서 맞잡은 두손



올리비아와 조나 그리고 브랜던, 나오미, 에리카
아시아계 청소년을 중심으로 쓴 소설이지만 소외감이나 편견 등 인종차별을 다룬 소설이 아닌 성장 소설이다.

늘 곁에서 묵묵히 올리비아를 지켜주는 맥,
페어 파트너 스튜어트(에그)
조나 그리고 브랜던, 나오미, 에리카의 우정



가슴따듯 해지는 힐링소설
너와 내가 반짝일 확률 99%
설렘 가득 스케이팅 성장 로맨스


YES마니아 : 로얄 m******d 202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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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장 로맨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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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탈탈 털린 힘겨웠던 지난 주변화를 위한, 새로운 것에 대한 끌림은 로맨스 소설스케이팅×로맨스×성장 이라는 주제 아래청소년 로맨스 소설이다.작가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동양인이나 동양계 혼혈이주인공으로 등장하거나 주인공의 연애 상대가 되는책을 거의 만나보지 못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책을 썼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런책은 못본듯;;)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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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이 탈탈 털린 힘겨웠던 지난 주
변화를 위한, 새로운 것에 대한 끌림은 로맨스 소설

스케이팅×로맨스×성장 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 로맨스 소설이다.

작가는 일본계 미국인으로 동양인이나 동양계 혼혈이
주인공으로 등장하거나 주인공의 연애 상대가 되는
책을 거의 만나보지 못한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책을 썼다고 한다. (나 또한 그런책은 못본듯;;)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부모님 밑에서
평생 피겨스케이팅을 하며 승승장구 하던 올리비아
17살 되던 해 처참한 성적을 받고 꿈을 접게된다.
평범한(올리비아에겐 아이스링크 밖의 세상)
십대의 모습으로 살아가려 애쓰던 어느날
불쑥 나타난 동갑내기 쇼트트랙 선수인 조나로 인해
질투와 더불어 가슴 뜨거운 열정이 되살아난다.

마음이 따뜻해졌다. 성숙한 어른인 척하는 연기는
이제 그만둘거다. 지금 내 모습 그대로 열정으로
똘똘 뭉친 성숙한 십대를 보여줄거다.(p.217)

접었던 꿈을 다시 펼치기 위한
올리비아의 성장과 십대 청소년의 로맨스
열정 가득한 그 시기가 곧 오게 될
우리 아들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은 책이다.

몇일간 이책 덕분에 몽글몽글한 로맨스에 빠져들며
현실 도피를 할 수 있었음에 감사함을ㅡ
나도 조금 더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ㅡ
m*****8 2020.11.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