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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령대가 읽어봐도 좋을 책 구성과 형식이 다양하여 지루하지 않은 책 (재판형식/ 편지/ 사건의뢰 메일) 인간의 이기심으로 고통받는 동물들의 사례를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엮어 독자들에게 전해줌으로써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각성할 수 있도록 도와줌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뒤쪽에 실제 근거자료를 배치하여 신뢰성을 높임. 철저한 사전 조사가 바탕이 됐음을 알 수 있음 그림도 적재적소에 깔끔하게 들어가있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줌. |
| 닭답게 살 권리 소송 사건을 읽고 사람들이 잔인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생각한다고 느꼈다. 동물로 실험을 하고 전시하고 좁은 곳에 가두어서 키우고, 동물을 버리고 죽이는 등 동물을 힘들게 하는 행동을 알려주었다. 그래서 동물을 키우거나 동물로 만든 음식을 살 때 조금 더 생각을 하고 좋은 것을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았다. |
| 아무 잘못없는 동물들이 줌임을 당하거나 유기를 당하는 동물들이 정말 불쌍했습니다. 이 책은 고통을 받고 있는 동물들의 여섯 가지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동물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권리가 있듯이 동물권도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큰 감동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동물도 존중할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
| 밍크농장에 있는 밍크들이 너무 불쌍하고 특히 저는 킁킁이가 제일 불쌍했습니다. 왜냐하면 파양과 유기를 함께 겼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다양한 동물들이 고통받지 않게 인간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전력질주는 인간의 오락목적으로 사용되는것이 되게 정말 불쌍해보였습니다. |
| 저는 이 책의 이야기 하나하나 동물들이 불쌍하고 너무 슬펐습니다. 저는 앞으로 동물권을 침해하지 않고 지금도 하지 않지만 절대로 동물학대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동물학대를 하는 사람이 이 책을 보고 동물학대를 멈췄으면 좋겠습니다. |
| 북극곰 기적이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전에 일본에 가서 백호를 본 적이 있는데 자신 몸보다 조금 더 큰 케이지에 있는 것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기적이의 이야기가 마음에 더 남았습니다. 저는 기적이가 자신의 엄마(하양이)와 다시 북극을 뛰어 놀고 사냥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동물원도 하나의 동물학대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인간들이 얼마나 잔인하고 나쁜 행동을 하는지 알리고 싶습니다. |
| 닭답게 살 권리 소송사건을 읽고 동물들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다. 킁킁이 같은 유기견이 안버려졌으면 좋겠고, 북금곰 하양이와 기적이는 원래 살던 환경에서 살명 좋겠다. 그리고 닭은 자유롭게 다니고, 밍크들은 가죽이 볏겨지지 않고 경주마들은 아프면 경기를 하지 않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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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 죽임을 당하는 동물들이 불쌍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동물들의 고통을 잘 표현해준 책입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주인은 더 책임감있게 키워야하고 동물에게는 권리가 있기 때문에 동물에게 스트레스를 주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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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은 중요하다. 인간의 권리가 있듯이 동물에게도 동물권이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길들여진 유기견은 버려지는 순간 먹고 자는 일들이 모두 낯설게 느껴진다. 잠깐의 행복을 위해 큰 고민 없이 반려동물을 입양하고 유기하는 일은 동물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며, 이런 현상을 줄이기 위해서는 주인과 반려동물의 정보를 알 수 있는 반려동물 등록제를 입법화하여 책임감이라는 권리를 갖게 해야 한다. 책 속에서의 북극곰은 동물원 밖의 살아가는 환경과 동물원 안의 환경이 너무 다른 현실에 힘들어했다. 실제로도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의미 없는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살면서 하지 않아도 될 이런 행동들이 동물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세계 각지에서는 동물원을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동물원의 폐지보다 동물 복지를 높이는 것이 더 먼저 일 것 같다. 최근 천연자원을 얻기 위해 산이 파괴되고, 해양에 많은 쓰레기가 흘러 들어와 바다가 오염되는 등 순수자연이 많이 오염되었다. 그러므로 많은 동물을 야생 적응과정 없이 바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것 또한 동물권을 무시하는 일이다. 또한 동물원에서 살았던 동물들은 야생에서 적응하지 못한다. 동물원에서는 사냥과 도망 등 야생에서 꼭 필요한 것들을 경험해 볼 수 없어서 야생으로 돌아간다 해도 먹이를 못 구하거나 살아가는 데 큰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만약 동물원을 폐지하면 세계적으로 많은 동물원의 모든 동물을 자연으로 돌려 보내야 한다. 당장 동물들은 동물원 밖의 환경에 적응할 수 없어 살 수 있는 곳이 없어진다. 동물원을 폐지하는 것보다는 동물 복지를 높이는 데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이다. 그리고 품질 좋은 털을 얻어야 한다는 이유로 모피공장을 계속 짓는다면 동물이 인간을 위한 실험실에서 길러지는 것과 똑같은 상황이 만들어진다. ‘인간은 만물의 영장이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인간만이 도덕적으로 생각하고 규범을 만들어 그것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인간이 모든 생물위에 있다는 것은 아니다. 인간과 더불어 자연에서 살아가는 모든 생물들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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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작가는 인간에 의해 행복할 권리를 빼앗긴 채 고통스런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목소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화 형식으로 들려준다. 유기견 킁킁이는 강아지 탐정과 주고받는 편지글 형식으로, 실험실 토끼는 안락사당하기 전 하루 동안의 실험실 보고서로, 산란닭은 사람을 상대로 위자료 소송을 하여 재판정에서 자신이 겪는 끔찍한 대우를 낱낱이 폭로한다. 또한 올가미에 걸려 모피 농장에 잡혀 온 밍크 까망이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엄마에게 편지를 쓴다. 이들 동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해 권리를 잃은 채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동물들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그들의 권리를 지켜 줄 책임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