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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세상, 치유에 관한 책, '소농, 문명의 뿌리' 나에겐 미국은 천조국이요, 유토피아 입니다. 하나님 나라 다음으로 가고 싶은 나라 미국.. 그러나 미국의 사상가이며, 현대 문명 비평가... 웬델 베리는 극심한 산업화로 인한 사회분열과 해체의 고통을 겪고있는 미국의 모습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가 내린 결론은 농사꾼. 도시 집적의 노동자가 아니 작은 농부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시장에 음식을 맡기지 말고 자급자족하라고 그게 진정한 성장의 시작입니다. 작은 토지를 소유한 농부들이 가득하면 효율적인 세상이 아니라 효과적인 세상. 땅이 병을 막아주고 경쟁과 차별을 넘어 진정한 평화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지금이라도 소농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조금 과격한 내용이지만..어쩌면 유일한 대안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역병을 해결하기 위한 대원칙도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