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무원은 책이 정말 없다.
시중에 풀린 거라곤 그냥 짜깁기한 예상 문제집 정도?
문제가 공개되기 전에는 정말 개판이었다고 하니 지금은 장족의 발전을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여하튼 이 책은 가뭄에 단비와 같은 존재다.
실전 대비용으로 최적화 되어 있고 시간 안배 연습을 통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다.
이번에도 나올 테지만 꼭 합격해서 다음에는 보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