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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로우리셀라 작가님의 Morpho: Clothing Folds and Creases: Anatomy for Artists 리뷰입니다. 이분의 다른 해부학 책과 손과 발 책이 있는데 그림이 꽉꽉 채워져있고 다양한 상황, 다양한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도 콤팩트해서 들고 다니기 편했고요. 그래서 옷주름 편은 언제 번역될까 기다리고 있었는데 소식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다른 책들처럼 이 책도 작가님의 데생으로 가득가득 차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양한 옷주름의 형태가 보여요.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