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블같은 책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잘 몰랐던 부분들. 학사전공 오래전에 졸업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잘못알고있는 것도 많았고 아주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관심있으시면 꼭 읽어보세요 |
| E 풀러 토리님의 글입니다. [대여] 조현병의 모든 것 입니다. 조현병에 대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는 것과 이해하는 것은 한 라인 선상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지식을 늘릴 수 있는 글이라 좋았어요 |
| 오래간만에 읽은 책 입니다. 작품의 제목은 [대여] 조현병의 모든 것입니다. 뭐라고 해야 되나 공포와 배척 같은 것들은 무지를 기반으로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글을 읽으니 조현병에 대한 공포 같은 것들이 어느 정도는 사라지는 것 같았어요 |
| [대여] 조현병의 모든 것 잘 봤습니다. 조현병의 원인 진단과 증상치료와 경과 이후에 관한 최신 정보를 총 박 했다고 적혀 있더라구요. 역시 읽어 보니 괜찮았습니다 1983년에 처음 출간 됐다길래 좀 낡은 책이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는데 잘 읽었습니다. |
| [대여] 조현병의 모든 것 이 글을 읽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조현병에 대한 지식들을 서술 하고 있는 그런 책입니다. 원래 조현병에 대해서 그렇게 관심은 없었는데, 이런 지식적인 면을 알려 주는 책은 좋아하는 편이라 잘 봤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조현병에 관한 많은 정보를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사람들이 잘 알지 못했던 내용을 알려주기도 하고, 편견에 매몰되어 잘못 알고 있었던 정보를 정정하는 부분도 있어서 나름대로 흥미롭게 봤네요.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보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 E. 풀러 토리, 정지인 작가님의 조현병의 모든 것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런저런 이슈들로 이름만 알고 정확한 증상은 잘 몰랐었는데 이번에 확실하게 알아가는 느낌입니다. 무엇보다 잘못알려진걸 바로잡아주시는게 좋았어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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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중에도 조현병 환자가 있다. 그런데 함께 좋은 일상을 보내기 위해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몰라서 읽게 된 책이다. 언론에서 흉악범죄의 범인이 조현병 환자라는 식의 부적절한 서술을 하고 계속해서 공포를 부추기는 것이 지긋지긋해서 이런 책이 반갑다. 조현병은 눈에 보이지 않는 질병이기 때문에 조현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처럼 보이고, 다른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기보다는 못 본 척하려고 한다. 조현병은 비난과 수치를 일으키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조현병은 뇌의 만성질환이며 불가항력으로 닥쳐온 불행이다. 그리고 조현병의 어떠한 불가피성, 무작위적으로 찾아오는 불행이라는 속성은 다른 정신질환에도 상당히 잘 적용되기 때문에 내가 어떤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돌이켜 볼 수 있었다. (나는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 예를 들어 약을 복용할 때 약의 부작용과, 약을 통해 증상이 나아졌을 때 무엇을 하고 싶은지 뚜렷한 목표를 기록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병에 나아졌을 때 하고 싶은 일의 목록에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는 것, 사람이 많은 방에 들어가도 공황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 직업을 갖는 것' 등이 있는데, 이것은 나에게도 해당되는 목표이기 때문에 흥미롭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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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심심 출판사를 통해 출간된 E. 풀러 토리 작가 (정지인 번역)의 '조현병의 모든 것'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요즘 미디어에 자주 회자되곤 하는 조현병에 대해 더 깊이 알고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대여이벤트로 이 책이 있길래 바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일반인이 읽기에는..번역서이기도 하고 조금 어렵고 딱딱하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주위에 케어해야하는 조현병 환자가 있거나 하다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
| 저는 조현병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조금이나마 알 것 같았습니다. 역시 책을 읽는 다는 것은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대여] 조현병의 모든 것입니다. 이벤트로 봤지만 의미 있었던 독서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