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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11권입니다. 어릴적 이세계에 가서 굉장한 활약을 하고 현실세계로 복귀했다가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이세계로 가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주인공의 시간은 그리 많이 흐르지 않았지만 이세계에 시간은 굉장히 많이 흘러 자신은 전설이 되어 있었기때문에 그 자손이라 칭하며 살아가게 되는데요. 주인공의 힘이나 권력관계 등등 여러가지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강하다는게 마음에 들었는데요. 이번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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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컬러 일러스트 중 하나가 '히로와 리즈가 서로에게 검을 겨누는 장면'인데, 이 부분과 관련된 작중 상황이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여기에 스토리로 본다면 이제 완결이 가까워지고 있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에필로그에서 히로가 '무모왕'을 상대로 [명제]를 현현시키고 이후 그의 입에서 나온 '삼천 세계의 저편으로'라는 말이 다음 권에서 큰 복선이 되지 않을까 싶어 보였다. |
| 나름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인생의 담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는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추천 트레이너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원칙 행의 조언은 독자로서 좀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 읽게 되는 작품 중의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 거 돼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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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왕을 잃은 여섯 나라에서 마침내 대치하는 리즈와 히로. 두 사람은 서로를 생각하면서도 양보할 수 없는 이상을 위해 검을 맞부딪치지만 그런 두 사람에게 루시아가 어떤 정보를 가져와 제안한다. 한편, 그란츠 북방을 수호하는 『정령벽』을 『괴물』 군세가 습격하며 제2황자 셀레네는 한 가지 결단을 강요받고 있었다……. 『무명』, 곧 무녀공주 스트라이아의 암약, 최악의 형태로 되살아난 《무모왕》의 내습 등. 미증유의 위기가 닥친 그란츠 대제국. 이 궁지에 어떤 이유로 오랫동안 행방이 알려지지 않았던 여걸, 바이스 대장군이 마침내 참전한다. 『악의』와 『약속』이 천년의 시간을 뛰어넘는 11권,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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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11권이었습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통일왕을 잃은 여섯 나라에서 마침내 리즈와 히로가 대치하게 되는데요. 서로의 이상을 위해 싸우는데 읽으면서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두 사람에게 루시아가 정보를 가져다주고, 이와는 다른쪽에서는 미증유의 위기가 계속해서 그란츠 대제국에 닥치는데요. 히로는 천년의 시간을 넘어 과연 다시 위대한여정을 나아갈수있을까요, 그의 곁엔 리즈가 서있을까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던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11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