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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옛적 마족이 강대하고 절대적인 지배자였을 적과 '인족'에게서 태어난 존재와 '인족'을 구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처음에 이 이야기가 왜 나오나 싶었는데, 본편을 보고 나니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달까) 여하튼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4장과 5장에 있었고 특히 히로가 천년에 달하는 증오를 갖고 있는 복수자와 맞부딪히는 장면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삽화도 괜찮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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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화하는 여섯 나라와의 전쟁 중에 적이 지배하는 페르젠의 신왕도 산디날로 육박하는 리즈 일행. 그러나 슈트벨과 결판을 낸 끝에 《빙제》를 잃은 스카아하는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나지 않는다. 한편 앙귀스의 여왕 루시아와 몰래 접촉한 《흑진왕》은 그녀와 약정을 맺고 여섯 나라의 중추로 손을 뻗어 나간다. 대륙의 역사가 크게 움직이는 가운데, 그 뒤에서 암약했던 「흑사향」은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한층 깊은 심연에 숨은 「무모왕」의 그림자가 형상을 이루기 시작한다. 천년에 달하는 증오를 품고서 습격하는 복수자를 상대로 히로는?! 한없이 혼란한 대륙을 가르는 제10권, 개막……!! |
| 상당히 괜찮은 작품 중에 하나인 신화 전설 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군사적으로도 엄청난 먼치킨 역을 갖고 있는 우리의 주인공 거의 전설과 다름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화려하게 날뛰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상당히 좋아해서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군사적으로도 그렇고 전략적으로도 그렇고 상당히 똑똑한 우리의 주인공을 본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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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10권입니다. 이 책이 2부로 드러서면서 상당히 복잡해지기 시작했는데요. 이야기가 복잡해 머리를 써서 읽는만큼 재미는 더욱 배가 되는것같습니다. 아직 전쟁중에 빠져있는 리즈 일행. 흑진왕도 앙귀스의 여왕과 약정을 맺고 여섯 나라의 중추로 손을 뻗어나가는데요. 대륙의 역사는 과연 어떻게 움직이게 될까요? 재미있게 읽은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10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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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화하는 여섯 나라와의 전쟁 중에 적이 지배하는 페르젠의 신왕도 산디날로 육박하는 리즈 일행. 그러나 슈트벨과 결판을 낸 끝에 《빙제》를 잃은 스카아하는 깊은 잠에 빠져 깨어나지 않는다. 한편 앙귀스의 여왕 루시아와 몰래 접촉한 《흑진왕》은 그녀와 약정을 맺고 여섯 나라의 중추로 손을 뻗어 나간다. 대륙의 역사가 크게 움직이는 가운데, 그 뒤에서 암약했던 「흑사향」은 새로운 움직임을 보이고 한층 깊은 심연에 숨은 「무모왕」의 그림자가 형상을 이루기 시작한다. 천년에 달하는 증오를 품고서 습격하는 복수자를 상대로 히로는?! 한없이 혼란한 대륙을 가르는 제10권, 개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