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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클라우디아와 흑진왕의 짧은 대화와 관련된 작중 상황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어 보였다. 실제로 본편이 시작되기 전 '가면의 쓴 남자'의 입에서 나온 의미심장한 발언과 본편 초반에 나오는 '군신'의 죽음을 슬퍼하고 복수를 다짐하는 수만의 군인들의 모습 이후에 벌어지는 일련의 상황의 귀착점 도중에 위에 언급한 장면이 나오기 때문. 여기에 이 작품을 전체로 놓고 본다면 이번 권부터는 2부라 봐도 무방해 보였던 점은 덤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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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신의 죽음. |
| 출근이 신화 전설 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먹히는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날 추천해 줄만한 작품입니다 거기다가 새로운 전개를 보여줘 서 나는 지겨운 면이 없는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새로운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다른 좋았습니다 필요 이들도 나름 매력적입니다 예상치 못한 전개로 보여줘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어서 다음 거리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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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권에서 흥미로운 전개로 끝났었기 때문에 후속권을 계속 기다려왔던 타테마츠리 작가분의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시리즈 7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4.25 기준 12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5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대외적으로 군신이 죽었다고 알려지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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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가 '군신의 죽음'이라는 소문으로 귀결이 되고, 이것이 제국에 퍼지게 되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미 책을 읽는 독자들은 군신 히로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고 있지만, 작중 내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들은 이 사실을 모른채 마치 자아를 가진 장기말마냥 자신들에게 주어진 이야기를 써내려 간다는 느낌을 받았달까. 여하튼 작중 중후반에 등장한 '흑진왕'의 존재가 이후 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가 되었고, 빨리 다음 8권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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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신화 전설이 된 영웅의 이세계담 7권입니다. 책소개로 들어가자면 군신의 죽음. 그란츠 대제궁에 퍼진 그 소식에 백성은 탄식하고 슬퍼하며 분노에 떠는데요. 군신 히로를 잃은 리즈 일행의 마음에도 깊은 상처가 생겼지만 여섯 나라와의 전투가 그녀들에게 마음껏 슬퍼할 여유를 주지 않습니다. 한편, 여섯 나라의 군대는 군신을 놓쳐 버린 후 대처 방도를 두고서 의견이 나뉘어 둘로 갈라서게 되고, 남동생이 살해당한 루카는 증오에 사로잡혀 학살을 개시하게 됩니다. 이런 쫓기는 제국 측에 원군으로 레벨링 왕국의 여왕 클라우디아가 나타나고, 그리고 그녀의 곁에는 가면을 쓴 남자 - 흑진왕이 있었는데요. 대체 흑진왕의 정체는 누구일까요? 군신을 잃은 세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