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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이 마음에 들고 안 들고가 요새 로맨스 소설을 읽을 때 엄청난 영향을 미치더라고요. 그런 점에서 일단 단권으로 짧은 작품이기는 하지만 남자주인공도 괜찮은 것 같고 여자주인공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많은데 나름 괜찮게 느껴졌어요. 요새는 이상하게 마음에 안드는 그런 여주를 잘 못 보겠더라고요. |
| 주인공들이 귀엽다는 말을 듣고 사게 된 소설입니다. 소꿉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하구요.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단권인데 이북치고 가격이 세서 이벤트 기간에 구매했는데 정가여도 만족했을 것 같아요. 내용은 여주가 자길 도와준 영애의 혼담을 막으려 친구인 남주랑 사귄다고 하고 그게 점점 발전해간다는 단순한 전개인데 소소한 대사나 주인공들의 감정 묘사가 무척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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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꾼 작가님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단권 로맨스 코미디인데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웃으면서 읽었습니다. 남자 주인공이 다정한 성격인데 여자 주인공이 너무 좋아서 우는 모습을 보고 결제를 결심했습니다 ㅋㅋ 귀여운 맛에 보는 단권인데 맞관삽질도 하는데 금방 해결되서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당 ㅎㅎ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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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꾼 작가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리뷰입니다. 독특하면서도 파격적인 제목에 끌려 읽었는데 의외로 귀여운 글이었어요. 자신을 구해준 천사의 정략결혼을 파투내기 위해 한 몸 희생하는 (?) 여주라니..! 다아네의 엉뚱한 발상이 넘 귀엽구.. 거기에 장단맞추는 르슈에피도 귀엽구.. 둘이 풋풋하게 꽁냥대는 걸 보니 까맣게 물들었던 ㅋㅋ 제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었어요. |
|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라는 19금일것 같은 느낌의 제목인데 내용은 그렇지 않네요. 단권인데다가 소개글이 취향이라 봤는데 순수한 주인공들이 너무 귀엽네요.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꽁냥꽁냥하는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한번쯤 보길 추천합니다. 친구사이에 연인되는거 너무 취향ㅜㅜ 간만에 순수하고 재미있는 글 읽었습니다. 작가님 다음 글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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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특이해서 구매해본 작품입니다. 가격이 사악하긴 했지만 그럭저럭 읽을만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프 후작가의 막내.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디아네. 정략결혼이 소재라서 그럭저럭 중간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남주가 무척 다정한 사람이라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더군요. 잔잔하지만 나름 좋은 이야기도 많아서 꽤 읽을만 했습니다. 이런 취향의 글도 가끔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미소가 지어져요. |
|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리뷰입니다. 여주가 도움을 받고 반하게 된 천사님의 결혼을 파투내기위해 소꿉친구와 얼렁뚱땅 결혼을 진행하게 되는 귀여운 로코입니다. 딱히 고난이나 빌런도 없고 주인공들이 귀여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좀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고 웃으며 볼 수 있는 로코를 찾으신다면 딱 적당할 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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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깜찍한 주인공들의 단편 소설이 읽고 싶어서 구매한 책이다. 이 소설에서는 삼총사가 있다. 그런데 그 중 둘이서 사귄다. 아무튼, 남자 주인공과 여자주인공은 사귀는 척을 하게 된다. 바로 천사의 결혼을 막기 위해서이다. 천사같이 착하고 아름다운 아가씨가 귀족 집안에 시집을 가게 되는 것을 막고자 시작하게 된 이들의 연애는 결국 결혼까지 이어지고, 행복하게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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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꾼 작가님의 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리뷰입니다. 여주가 서점에서 양아치들에게 돈을 빼앗길 뻔하는데 어떤 여자가 여주를 구해주고 여주는 자신을 구해준 여자에게 천사님이라고 부른다. 그 천사님이 자신의 친구인 남주의 새어머니가 될 상황에 놓이고 남주와 여주는 그 결혼을 방해하기 위해 사귀는척 연기를한다. 주인공들이 너무 귀여워서 힐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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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모르는 작가님 글에다가 제목이 안티라서 고민했는데, 읽고나니 잘 샀다 싶은 작품입니다. 조금은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로판으로 읽고나서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 글이지만 남주와 여주의 로맨스 중심의 글은 아니라 조금 취향을 가릴 수 있습니다.
내용은 후작가의 금지옥엽, 오직 사랑만 받고 자란 순수한 여주 디아네가 우연히 그녀에게 도움을 준 천사같은 외모와 성품의 남작영애 크리샤가 집안 사정으로 원치않는 혼담에 얽히게 된것을 알고 이를 막고자 소꿉친구인 남주와 위장연애를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문제의 천사님의 혼담 상대가 남주의 아버지였거든요. 사람들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기 위해 시작된 실은 우리 사귀어요 거짓말은 점차 모든 사람에게 퍼지게 되고, 이러저러 사건을 겪으며 가짜 연애는 진짜 연애로 변하게 되죠. 뭔가 스케일이 커질것 같지만 그렇진 않고 아기자기하고 동화같은 느낌의 이야기입니다.
비록 직접적인 로맨스묘사는 적지만, 악의없는 착한 글은 읽으면서 행복했고, 여조인 천사님 크리샤 시점의 에필로그는 작은 감동까지 주었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