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블바디홍삼 작가의 로맨스 소설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총4권/완결)>입니다. 라렌느에서 출간된 전자책으로 전 4권으로 완결되는 내용이며, 이 책은 전권의 세트로 구성된 상품입니다. 가상의 세계를 배경으로 서양풍 귀족사회와 마법과 같은 능력이 등장하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입니다. 리지아나 백작가의 영애 아일라는 동생들과는 달리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가족들로부터 차별을 받았습니다. 떨어진 집에 사는데, 데이킨을 만나게 됩니다. 데이킨은 대공작인 아버지가 능력과다의 이능력 폭주로 위험한 상태에 있었고, 요양을 떠나 근처에 온 것인데, 그에게도 폭주의 가능성이 생기는 시기, 아일라의 도움으로 위기를 피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된 데이킨은 아일라에게 청혼하고, 블라쉬르 대공작가로 오게 됩니다만, 여기에서는 모두 아일라에게 매우 친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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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블바디홍삼님의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리뷰입니다 집안에서 버림받고, 살 날도 얼마 남지 않은 나는 남은 생에 미련이 없었다. 그래서 괴물과 결혼하는 날 죽음을 택하려고 했다. 그런데 귀엽던 내 첫사랑이 괴물이라던 대공작이 되어 열렬히 날 바라보고 있었다. 냉혈한이라던 시어머니도 폭주하는 능력때문에 누워있던 시아버지도 요정이라 부르며 귀여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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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총4권/완결) 입니다. 일단 초반 스토리를 읽는 한 빙의도 회귀도 아닌 걸로 보입니다. 능력이 없다고 가문에서도 홀대하는 여주. 그리고 사랑받는 쌍둥이. 여주를 괴롭히는 쌍둥이. 정말 볼수록 열받아서. 아니 쌍둥이는 어려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해도 부모들은 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가족들이 너무 비호감이라 보면서 열받기는 합니다. 여주는 어릴때부터 학대를 당해서 크게 반항하지도 못하고.. 어우.. 후반되면 스토리가 좀 풀리길 ㅠ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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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블바디홍삼 작가의 로맨스 소설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완독후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여주는 집안에서 동생들과 달리 능력이 없어 구박을 받고 시한부로서 죽을날만 기다리고있습니다. 그후 우연히 능력폭주를 겪는 남주를 도와주고 남주인줄 모르고 정략결혼을 하면서 상처를 극복하는 이야기입니다. 가볍게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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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들과 달리 능력이 없던 아일라는 저택 본채와는 떨어진 오두막에서 근근히 살고 있었어요. 시시때때로 자신을 괴롭히는 동생들과 어떻게든 능력을 끌어내기 위해 위험한 약까지 먹인 어머니, 아일라를 없는 자식 취급하는 아버지까지, 참 남보다 못한 가족들로 인해 힘들게 살았죠. 살날이 얼마 없다는 걸 알게 된 아일라는 괴물 공작이라고 알려진 데이킨과 결혼하게 되는데 어째 데이킨 포함 전 가족이 그녀에게 친절합니다. 새로운 가족들의 사랑속에 행복할 일만 있을 것 같았지만 아직 남은 시련들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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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초반에 어린 아이일때는 학대받아 가엾고 부모와 쌍둥이도 너무 싫은데 엄청 고통스럽거나 그렇진 않고 그부분은 금방지나가서 좋았어요 부모 때문에 병에걸려 고생하는데 그래도 남주와 결혼한 후에는 고구마 없이 모두의 사랑을 받고 큰 어려움 없이 술술 진행되요 악인들이 처벌받는게 시원하다기보단 오히려 좀 잔인하게 느껴져요 문장도 눈에 잘들어오고 잘 읽히고요 편안하게 가볍게 읽기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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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쿠폰이 있어서 저렴하길래 구입했습니다. 남주가 여주한정으로 다정한 소설인것 같아서 읽어 보았습니다. 여주는 자신의 집에서는 능력이 없어서 엄청난 차별을 받고 자라는 걸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공작가로 시집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인연인 남주를 다시 만나서 시댁식구들에게는 예쁨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는 내용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남주의 여주에게만 다정한 모습은 언제봐도 흐뭇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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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이능력이 중요한 귀족 사회에서 별다른 능력 없이 태어나 가족에게 극심한 차별을 받던 여주인공이 남주를 구해주면서 능력을 각성하고 남주의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전형적인 여주 부둥부둥물입니다. 타사이트에서 연재 될때 앞부분 조금 봤던 기억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다 읽고 난 소감으로는…. 너무 잔잔해요. 너무 잔잔해서 지루해요 ㅠㅠ 주인공들도 둘다 무매력이고. 남주는 왜 괴물인지도 모르겠고. 시한부 여주를 치료하는 내용이 대부분인데 여주의 독백이 반 이상이어서 3권쯤 와서는 계속 흐린눈으로 사선읽기를 했다는. 단권 구매를 추천합니다. |
| 애블바디홍삼 작가님의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리뷰입니다. 이벤트 기간에 재미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집안에서 구박받던 여주가 인생을 포기하면서 괴물로 불리우는 남주와 결혼 합니다. 결혼 후 바뀌는 인생 스토리이네요. 클리세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는 맛이 맛있다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잘 봤습니다. |
| 애블바디홍삼 작가님의 소설 <버려진 시한부는 괴물과 결혼했다> 세트를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여주는 능력자로 가득한 세상에서 비능력자로 태어나 가족들의 괄시를 한몸에 받으면서 자라나게 돼요. 학대받고 자라난 여주는 자신이 잘못되서 이런 취급을 받는 거라며 가족들의 온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늘 외면받기만 하는데요 그런 여주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주는 여주를 만나 폭주가 잠재워지게 되고 여주를 좋아하게 되어서 청혼을 하고 꼭 데리러오겠다고 약속을 해요. 5년 뒤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되고 여주는 남주네 집에서 어화둥둥 사랑받게 되는 이야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