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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살 딸아이 보여주려고 구매한 책입니다. 아이가 동물을 무척 좋아하는데, 이 책을 분명 좋아할 것 같았어요. 제목대로 책에는 흥미로운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101가지 있어요. 이야기들 중에는 잘 알려진 내용도 있지만,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한 내용도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무척 흥미롭게 볼만해요. 그리고 글밥이 있는 글책인데, 초등 저학년이나 미취학 아동들 중에 그림책에서 글책으로 넘어가기 좋을만한 수준이라서 읽게 해주면 자연스럽게 글책으로 넘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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