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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5권 한정판입니다. 완결도 났지만 단행본으로 가끔 읽어보며 그때의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단행본 완결권이 금방 안 나오네요. 아쉽습니다. 한정판은 특전이 마음에 들 때만 구입하는데 비중이 그리 높지 않은 히이카의 원래 모습 일러가 갖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마우스패드가 플라스틱에 인쇄한 게 아니라 폭신폭신한 소재라서 실용적이에요. 쓸 일은 없을 것 같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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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출판사의 상술에 놀아나고 있습니다.ㅠ.ㅠ 이번 한정판 구성을 보고 이건 사야해!! 하면서 구매했네요. 어차피 쓰지도 않는,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를 굳즈들인데..ㅜ.ㅜ 하면서도 구매하게 되네요. 그런데..실제로 받아본 굳즈들 정말 너무너무 예쁩니다.
스토리는 웹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봤어서, 코믹스로는 어떻게 표현했나 비교하며..또는 이게 이 장면이구나 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일러가 정말 존예예요! 두고두고 보게 될 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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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도 너무 재밌게 본터라 웹툰도 보고 있는데 그림체가 너무 취향이라서 소장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보통 일반판 많이 사는데 이 책은 부록들도 너무 갖고 싶어서 한정판으로 샀어요. 특히나 마우스패드 너무 좋아요. 이미 아는 내용이지만 소설과 웹툰의 속도감이나 표정들도 느껴지는 감정들이 많이 달라서 그런가 좀더 색다른 재미가 있어서 웹툰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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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에 빙의되어 원작을 비트는, 전형적인 로판인데 클리셰 투성인데도 재밌어요. 소설 소장중이라 웹툰도 모으기 시작했는데, 가끔 한꺼번에 정주행해도 구입 후회없이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나올때마다 꾸준히 구매중입니다. 웹툰 한정판의 경우에 구성에 비해 가격이 비싼 경우도 많은데 그공저는 꽤 괜찮은 구성에 가격도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해줘서 좋아요. 완결까지 빠르게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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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은 타임슬립 초반의 만화로 최고의 인기를 누린 만화죠~ 그리고 작가님이 너무 그림을 예쁘게 그리셔서 소설 원작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한정판은 안 살 수가 없네요. 이렇게 예쁜걸 어떻게 안사나요. 내용을 말해 뭐합니까.. 빨리 완결까지 나와서 책장에 다 꽂혀있는거 보고 싶어요. 품절 되기 전에 구입해서 너무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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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구성 때문에 한정판으로 구매했던 만화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5권입니다. 웹툰부터 본 작품이라 단행본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굿즈는 소장용이라는 생각으루 구매했습니다. 내용이야 이미 다 보고 구매한거라 재밌었고 굿즈 퀄리티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쓸일은 없겠지만요. 일러스트도 예쁘고 원작이 있는만큼 내용도 탄탄해서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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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는 않고 계속 구입만 하고 있는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완결 나면 처음부터 끝까지 달리려고 비닐도 찢지 않고 보관 중입니다 다만 늘 고민하게 되는 일반판과 한정판 둘 중에 선택의 기로에서 한정판 승 한정판으로 구매 완료 예쁩니다 마우스 패드도 키링도 스티커도 일반판 샀음 후회할 뻔 했네요 얼른 완결 나와서 끝까지 달리면 좋겠는데 나중에 기쁨을 위해 아껴 두려고요 |
|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했던 사정 로판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모를수 없는 바로 그 작품. 작가님의 아름다운 그림을 종이책으로 소장할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데 분홍분홍한 표지는 정말 취저에요. 마우스 패드도 큼직하니 너무 만족스럽습니다ㅜ. 키링이 너무 큐티 뽀짝해요. ㅠㅠ 얼른 소장하세요. 스티커는 바인더에 꽂아서 모으니 너무 예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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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한정판들은 개인사정으로 구매하지 못해서 5권이라도 한정판을 샀습니다. 결과는 절대로 후회하지 않습니다. 내용은 예전부터 재밌었으니 별다른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한정판을 사는 이유인 굿즈 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노아 키링입니다. 3권 한정판 부터 나왔던 키링 시리즈의 마지막인데요, 잘생긴 노아가 귀여워졌습니다. 물론 귀여워져도 잘생김은 어디가지 않네요. 매우 만족합니다. 다음으로 엽서입니다. 표지 일러스트를 엽서로 만들었습니다. 매우 아름다운 표지 일러인데 이렇게 엽서로 나와서 작성자는 기뻐서 날뛰었습니다. 이것도 매우 만족합니다. 다음은 히이카 마우스패드입니다. 마우스패드를 하나 장만해야했던 작성자는 이 굿즈를 보고 또 기뻐서 날뛰었습니다. 일코 따위는 할 생각이 전혀 없는 작성자는 히이카가 잘생겨서 또또 날뛰었습니다. 또 매우 만족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티커입니다. 레리아나, 노아, 저스틴이 있는 스티커가 각 캐릭터 당 2개씩 들어있습니다. 보통 동일한 스티커는 1개만 주는데 그공사 5권은 2개식 주네요. 하나는 사용, 하나는 소장용으로 쓰기에 좋습니다. 또또 매우 만족합니다. 지금 재고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공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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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가 공작저로 가야 했던 사정 5권 한정판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한정판의 굿즈가 정말 좋네요!! 큼직만한 마우스 패드 좋아합니다!! 제목 없이 온전한 작화를 감상할 수 있는 표지 엽서 좋아합니다!! 스티커 두 장씩 주시는 센스 정말 좋아합니다!! 작가님의 그림도 점점 예뻐지고, 내용도 점점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완결둰까지 계속 구매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