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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플라스틱 빨대가 콧구멍에 박혀서 힘들어하던 거북이가 있었죠. 이밖에도 우리가 편리하다고 사용하고 있는 플라스틱이 정말 문제가 되고 있죠.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범 플라스틱 플라스틱을 안사용할수도 없고 줄이거나 재활용을 철저하게 해야될듯한데요. 바다쓰레기를 청소하는 바다청소로봇씨싹을 보며 환경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았네요.
바다청소로봇씨싹 책은 국어,과학 교과연계된 책이라 동화로 흥미롭게 접할 수 있어 좋아요.
플라스틱쓰레기 바다생물습격,생태계파괴, 먹이사슬을 통해 인간의 건강한 삶을 위협하게 될거에요. 그래서ㅇ수십년간 전세계 과학자들이 연구 개발해 탄생한 바다청소로봇씨싹! 어마어마한 바다쓰레기를 수거해줄 씨싹은 앞으로 자신이 어떤일을 하게될지도 전혀 모른체 공연을 한다는생각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요.
모두 떠나버리고 북태평양 무인도에 혼자 남게된 바다청소로봇씨싹은 자신이 스타로봇인줄 알았는데 바다청소로봇이란 걸 알고 허무하고 절망했지만 무슨일이 벌어질지 호기심도 생기게되요.
권박사는 바다로 나가 지구를 위협하는 쓰레기를 수거해 쓰레기섬 GPGP섬을 완전히 제거하는 프로젝트를 성공하면 남태평양 휴양지섬에서 즐길수 있는 휴가를 한달간 주겠다고 제안해요
비닐봉지에 뒤엉켜 있는 쓰레기인줄 알았는데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혀 숨도 제대로 쉬지못하고 피를 흘리고 있는 장수거북이를 도와줘요.
쓰레기가 문제에요. GPGP섬은 바다의 모든 생명체를 위협하고 있어요. 바다청소로봇씨싹은 열심히 쓰레기를 모아요.
이번에는 기름범벅이 되어서 죽어가고있는 점박이물범을 살려줘요. 기름때때문에 아무것도 먹지못한 점박이물범을 위해 애써요. 쓰레기를 치워야하는데 동물은 구해도 되는걸까 의문이든 씨싹은 쓰레기 치우는 일은 결국 인류를 위해서니 동물들이 사라지면 인간도 사라지게되니 동물친구들 살리는일도 중요해요.
이번에는 기름범벅이 되어서 죽어가고있는 점박이물범을 살려줘요. 기름때때문에 아무것도 먹지못한 점박이물범을 위해 애써요. 쓰레기를 치워야하는데 동물은 구해도 되는걸까 의문이든 씨싹은 쓰레기 치우는 일은 결국 인류를 위해서니 동물들이 사라지면 인간도 사라지게되니 동물친구들 살리는일도 중요해요.
바다 동료들이 죽어갈때도 모른척하던 알베 플라스틱 쓰레기가 부리에 박혀 힘들어하는 새 알베를 구해줘요.
혼자라고 생각했던 무인도에서 이제는 동물친구들이 친구가 되어 쓰레기섬을 청소해요. 쓰레기섬을 치우고 남태평양으로 휴가를 떠날수 있을까요?
모두가 노력한다면 다시 깨끗해질 날이 오겠지. 다들 씨싹 마음 같다면야 얼마나 좋겠어.
정말 나하나쯤이야~라는 생각으로 버리게되는 쓰레기가 모이다보면 어마어마해지는것처럼 나부터 나먼저 실천한다는 생각으로 쓰레기를 줄여나간다면 전세계적으로 모두가 함께 노력한다면 분명히 달라질날이 오겠죠.
그림이 적당히 섞여있어서 지루하지않게 읽을수 있고,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더해주네요.
바다청소로봇씨싹 재밌는지 손에서 놓지않고 긴호흡의책인데도 끝까지 읽더라구요. 심각한 쓰레기섬에서 청소를 하는 바다청소로봇씨싹이 겪게되는 이야기를 읽으니 눈살을 찌푸리며 심각하게 집중해서 읽더라구요.
바다청소로봇씨싹 책을 읽고서 아이들과 플라스틱을 줄이는방법과 쓰레기 줄이는 방법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봤네요.
ㅡ위의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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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에 살고 있는 우리는 바다에 쓰레기가 얼만큼 많은지 사실 잘 모릅니다. 그러나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입니다. 우리가 생각없이 사용하고 버린 쓰레기들 중 무려 79%가 바다로 흘러 간다는 것을요.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로봇 씨싹은 남태평양으로 휴가를 떠나기 전에 GPGD 섬의 쓰레기를 모두 수거하는 임무를 받아요. 쓰레기를 수거하던 중 위험에 빠진 바다생물들도 구해주고, 가족이 되어 가는 과정을 재밌게 풀어놓았습니다. 우리집 열살 막둥이는 이 책을 읽는 내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냈습니다. 어떻게 그 많은 쓰레기들이 바다로 흘러갔을까? 왜 태평양 바다에 모이게 되었을까? 장수거북이 코에는 빨대가, 목에는 비닐이, 몸에는 그물이... 점박이 물범의 몸에는 기름 범벅이... 앨버트로스 입에는 플라스틱 물고기 장난감이... 왜 바다생물들은 이런걸 먹은걸까? 그리고, 이 책을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독서록에 썼고 국어시간에 친구에게 이 책을 직접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나가는 플로깅이 덥고 짜증났는데 이 책을 읽은 막둥이는 그 이후로 불평없이 활동하게 되었답니다 ^^
이 책을 쓰신 키키유님은 어릴적 물장구 치며 놀던 시냇가가 예전과 너무 달라져 있고, 부모님과 놀러갔던 바다에는 쓰레기가 쌓여 있는 걸 보고 무섭고 슬프셨대요. 그래서 바다 쓰레기를 청소하는 '씨싹'을 생각해 냈고, 우리가 다함께 할 수 있는일이 없을까 고민 하던 중 '이야기 마녀' 답게 재밌고 유익한 내용으로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그런, 착한 씨싹을 위해 친구들이 준비한 무대! 정말 멋져요~ 세계 여러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씨싹이 힘들게 바다쓰레기 청소하는 모습을 보고 응원의 편지도 보내주고 함께 쓰레기 버리지 않기로 약속해주어 씨싹과 친구들은 감동을 받는답니다.
언젠가 인공지능 로봇이 바다쓰레기도 치워 주겠지요. 그렇다고 우리가 쓰레기를 생각없이 버리거나 물건을 낭비하면 안될 것 같아요. 지금부터라도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길가에 쓰레기가 버려져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한사람씩 노력하면 지구가 더 빨리 건강해 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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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도깨비 독깨비는 책과 콩나무의 어린이 시리즈인데요.
이번엔 나온 바다 청소로봇 씨싹이예요. 로봇이 어떻게 바다청소를 할수 있냐고 아이가 로봇 녹슬텐데 괜찮냐고 사람이 버린 쓰레기를 로봇이 청소하는건 미안하다고 제목만 보고도 재잘재잘 이책을 꼭 읽고싶다고 아이의 선택 받은 책 청소로봇 씨싹이예요~
씨싹은 원래 '흥로봇'으로 개발되었어요. 여러 로봇중 흥~ 즐거움을 주기 위한 로봇이죠. 친구들은 스타가 되서 활약중인데 씨싹은 뭘 할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일에 대해서 궁굼했어요~
씨싹은 댄싱 머신 보다 더 자유자재로운 손 팔다리를 쓰고 바닷속에서도 녹슬거나 가라앉지 않고 수영도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어요.
새벽부터 밤까지 매일같이 바다 쓰레기를 수거하고 북태평양의 무인도 해안가 쓰레기처리장으로 모아와서 만분의1로 압착하는 일을 할거래요.
씨싹은 뭘 할지도 알지못한채 다음날 배를 타고 해변에 내려집니다. 긔리고서 박사님의 명령을 받게 되요. 쓰레기를 다 수거 하게되면 한달의 휴가를 주신다고 약속해서 씨싹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쓰레기를 치우기로 합니다.
무인도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씨싹 노을을 바라보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로봇이 외로움이라..감정이 느껴지는 로봇이 새롭네요.
쓰레기섬으로 쓰레기를 주우러 가는 씨싹이는 쓰레기섬에서 쓰레기에 목숨이 위태로운 거북이를 만나요. 사람을 구해주라는 명령은 있지만 동물을 구해주라는 건 입력되어 있는게 없어서 구해야하는지에 대해 망설였지만 빨대를 꽂은 코에서는 피가 나고 그물이 꽉 조여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피가나고 있고 온 몸이 엉망진창 비닐을 해파리로 오해하고 먹어서 목에는 비닐이 막혀 숨을 헐떡거리는 거북이를 모른채 할 수 가 없었어요. 거북이를 구하고나서 거북이와는 친구가 되었어요. 그리곤 씨싹이의 일을 도와주기로 했어요.
이번엔 기름때 범벅이 된 아기 물개를 쓰레기 더미에서 발견하고 기름때를 닦아주고 살리기 위한 약초를 제몸을 다쳐가며 어렵사리 구해와요. 이 장면에서 사람도 못하는 일을 로봇이 하는 것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엄마까지 잃은 아기 물개가 실제로도 있을 것만 같고..
알배는 부리에 낚시바늘이 박혀 하루종일 먹지도 못하고 숨도 제대로 못쉬는 일이 생기고 씨싹이는 열심히 치료를 해주어요.
새와 거북이 아기물개까지 씨싹과 가족같이 지내며 하루 하루 쓰레기를 치워나가고 있어요.
"이건 쓸데없는 짓이야. 우리가 밤낮으로 고생해서 쓰레기를 다 치웠다고 하자! 그럼 바다 쓰레기가 완젼 없어질까? 쓰레기는 매일 생겨나고 있다고! 인간들은 매일 먹고, 마시고, 쓰고 버리고 있어 이 일은 영원히 끝나지 않아. 아무 소용 없는 일이라고."
"쓰레기는 매일 버려지고 있어. 그렇다고 해서 버려지는 쓰레기를 모두들 외면한 채 치우지 않는다면 바다 생물들은 쓰레기에 떠밀려 결국 사라지고 말 거라고. 바다는 결국 쓰레기로 뒤덮이고 말거야."
알배와 장쓰 씨싹이가 하는 대화를 듣는데 한숨이 나오고 미안하고 어쩔줄을 모르겠네요...
사람이 버린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서 먹다 목숨을 잃을뻔한 거북이 장쯔와 기름범벅을 한 아기물개 범벅이, 낚시바늘에 입을 다친 알배
쓰레기라 한데모여 섬을 이룰만큼 환경오염이 심각하다고 해요. 요즘의 폭염도 환경오염의 결과고요.
플라스틱은 조각나 많은 해양 동물들이 먹고 코로나로 인한 마스크도 마스크 줄에 많은 동물이 목숨을 잃었다고 꼭끈어서 버리라는 문구도 봤고 남극은 해마다 빙하의 크기가 줄어들어 북극곰은 이동이 어려워지고 사람이 하는 나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하는 행동이 결국 부메랑처럼 돌아와 지구의 동물과 사람에게 고스란히 되돌아 오고 있는 거예요.
점점 많아지고 떠밀려 드는 쓰레기로 바다는 몸살을 앓고 있고 동물들은 갈곳을 읽어가네요. 사람때문에.. 가급적 쓰레기를 줄여보고 재활용분리수거도 잘하고 친환경소재와 과포장되지 않은 제품을 쓰려구요.
아이가 이 책을 읽고 북극곰 후원을 시작했어요. 용돈을 모아서 꾸준히 하겠다고 하네요. 지구를 위한 한걸음 이제 더 미루면 안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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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청소로봇 씨싹~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아이와 얼른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플라스틱 쓰레기는 바다 생물을 습격해 생테계를 파괴하고.. 먹이사슬을 토해 우리 식탁에 올라 인간의 건상과 삶을 위협하게 될거래요.. 그래서 만들어진 바다 청소 로봇 씨싹.. 씨싹은 자신이 스타로봇이 된것 같았어요.. 모두 환영해 주었거든요.. 씨싹은 바다로 나가서 쓰레기를 수거해야하는 일을 하게 되었어요.. 씨싹이 간 곳은 모든곳이 쓰레기였어요.. 치워도치워도 줄지 않았지요.. 그러다가 멸종위기이자 보호대상 해양생물인 장수 거북을 만났고.. 플라스틱빨대가 코에 들어가 숨을 쉬는것도 힘들어보였어요.. 목에는 비닐봉지가 걸려있었지요.. 그것을 빼주고 나니 거북은 편해졌어요..
그 다음에 나간곳에서는 물범을 만났지요.. 온통 기름쓰레기로 둘러있는 점박이 물범.. 아기물법을 잘 닦아주었어요.. 장수거북과 아기물범과 함께 보트를 타고 바다로 나갔어요.. 열심히 쓰레기를 모으고 일한 씨싹과 친구들을 위해.. 남태평양으로 휴가를 보내주었어요.. 가는 길에도 바다청소 로봇 씨싹은.. 뜰채로 쓰레기를 건져냈답니다..
바다쓰레기를 청소하기 위해 태어난 로봇씨싹.. 치워도 치워도 쌓여만 가는 플라스틱 쓰레기.. 우리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일회용컵대신 물컵사용하기, 장볼때 비닐봉투대신 장바구니 이용하기.. 등등..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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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바다 청소 로봇 씨싹> 이라는 환경도서를 소개해줄게요. 환경에 관심이 많은 엄마라서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혀주게 되어서 너무 기뻤어요.
최근 "인류세" 라는 책을 통해서 바다쓰레기 섬 GPGP의 존재를 알았는데요 이 책의 주제가 그 GPGP 였어요.
GPGP는 태평양 해역에 위치한 거대 쓰레기 섬으로 2018년에 발표한 내용에 의하면 면적이 약 155만 제곱킬로미터에 플라스틱쓰레기의 개수는 1조 8000억개에 이른다고 해요. 엄청나죠. 이 책에서는 쓰레기 산처럼 묘사를 했는데 실제로는 물에 플라스틱이 떠다니구요. 오히려 5밀리미터 이하의 미세플라스틱이 94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해요. 위치는 캘리포니아와 하와이 사이의 바다라고 하구요.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니까 쓰레기산을 표현하기 위해 거대하게 했지만 차이가 있었습니다.
어쨎든.. 동화로 돌아가서 바다를 청소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씨싹이라는 로봇은 보트를 타고 태평양 바다로 나가 쓰레기를 수거해와 압착손으로 1만분의 1크기로 압착하여 미생물이 분해하는 곳으로 쓰레기를 옮겨요. 쓰레기는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죠. 인간들이 계속해서 쓰레기를 버리기 때문이예요.
이 책에서는 단순하게 쓰레기가 많으니 바다가 오염이 된다. 그래서 우리가 쓰레기를 많이 버리지 말아야 한다. 라는 내용만을 담고 있지는 않아요.
씨싹의 가족이 되는 장쓰와 범벅이 알배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쓰레기가 생태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을 알수 있어요. 많은 동물들이 바다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하여 먹다가 죽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바다쓰레기 때문에 생태계가 망가지고 있는 것이죠.
동화책이라서 쓰레기를 많이 버리지 않기로 ... 희망적인 결말이 나왔지만 실제로는 ,,, 플라스틱이 지난 1950년부터 현재까지 약 83억톤이 생산되어 그 중 63억톤이 버려졌다고 해요.
우리가 재활용하고 재사용한다지만 그 비율이 현저히 낮다는 것이죠. 소각비율은 20퍼센트 정도인데 소각시 공기 오염이 생길수 있어서 현재 많은 국가들이 규제를 하고 있어 소각도 어려움이 있어요.
그렇다면 소비자들이 아껴쓰고 다시쓰는게 답일까요?
플라스틱을 최대한 생산하지 않아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것! 그리고 플라스틱을 사용했던 기업들이 다른 방식으로의 전환! 소비자들은 쓰레기를 줄여나가는 것!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쓰레기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필요할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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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연간 650만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생겨나고, 이 중 7%만 재사용 되고, 19%는 재활용되나, 나머지 74%는 쓰레기로 그대로 남게 되어 처치 곤란이 되어버리는 상황에서 화와이섬과 캘리포니아 근처에 위치해 있는 플라스틱 쓰레기섬인 GPGP를 해결하기 위해 최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만들어진 바다 청소 로봇 씨싹은 처음에는 자신이 만들어진 이유에 대해서 로봇이 만들어진 곳에서 인기가 있었던 노래로봇과 대신로봇처럼 스타 로봇으로 활동하기 위한 줄 알았으나 쓰레기섬에서 홀로 거주하면서 외로이 정해진 임무에 따라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쓰레기 섬에는 그물로 플라스틱 조각들을 수거하여 플라스틱들을 압축시켜 일정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소로 옮기는 작업을 계속 반복하게 되는 과정속에서 점차 회의를 느끼게 되던 중 쓰레기 더미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장수거북, 물범, 갈매기 등을 만나게 되면서 생각과 인식의 변화를 통하여 바다청소의 필요성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과정을 심각하지 않게 눈높이에 맞춰서 마지막에는 반전까지 기대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일상생활속에서 절대 빠질 수 없고 가장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하지만 그 실체를 바라보게 되면 수많은 쓰레기를 양산하고 썩지도 않아서 특별한 예방법이나 방법이 없이 그냥 무분별하게 바다로 버려지게 되면서 그러한 플라스틱 쓰레기들이 해류에 의해 한 곳으로 쌓이고 또 쌓이게 되면서 모여든 것이 현재의 우리가 알고 있는 GPGP섬이라는 사실에 대해서 그동안 여러기사들이나 TV 매체들을 통해서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상세한 내용에 대해서 알려고 하지도 않았고, 무신경하게 생활하였던 것이 지금에 와서 너무나 부끄럽게 느껴졌고, 무엇보다 우리가 가장 아끼고 오래도록 보전해야 하는 이 지구를 우리 스스로가 망가뜨리고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뒤늦게 정신을 차리고 보호를 하게 조치를 취하려고 해보아도 이미 손을 쓸 수 없을 정도의 방대한 쓰레기 더미로 인하여 버린 시간보다 회복하는 시간이 10배아니 100배이상 들 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 그동안 너무 안일하게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리고, 낭비했던 시간들이 부끄럽게 느껴지게 만드는데 있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우리가 입고, 먹고, 마시고, 잠자는 일들과 가장 직면한 것이 생활속 쓰레기라는 사실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는 시점이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감당할 수 있는 시점에 이르게 되어 위험성을 감지하고 인체에 아무런 해가 발생하지 않는 로봇을 이용하여 수백만톤에 달하는 플라스틱 쓰레기들을 처리하게 하는 행위 자체가 얼마나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는지를 반증하는 내용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정된 공간 속에서 자원을 재활용하여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 지구인들은 무엇보다 지구를 보호하고 아껴써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자원은 금새 고갈되어 버리고, 지구는 쓰레기로 넘쳐나게 되어버려 도저히 손을 쓸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릴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가 지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서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자제하고, 색깔이 들어가는 플라스틱은 만들지 않으며, 사용을 하더라도 재활용을 하거나 재활용을 제대로 하여 지구를 오염시키는 일은 절대 하지 않도록 생활습관 자체를 바꿔야 함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동물들이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것이 결국 사람들이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일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었습니다.
큰 가르침을 얻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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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환경동화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해결책을 같이 생각해 보고 실천 방법까지 나와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바다 청소 로봇 씨싹] 동화책을 읽으면서 반성도 하게되고, 앞으로 쓰레기를 재활용하기 위해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계획도 세웠습니다.
아이들과도 요즘 계속 환경오염 책을 읽다보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 방향을 얘기하며 작은것부터 실천하자고 했습니다.
[바다 청소 로봇 씨싹]에서 주인공 로봇 씨싹은 바다 쓰레기를 수거할 수 있도록 자유자재로 손과 팔다리를 쓸 수 있고 물고기처럼 자유롭게 헤엄칠 수 있도록 설계된 로봇입니다.
씨싹은 새벽5시부터 밤까지 매일같이 바다 쓰레기를 수거해 ,북태평양의 작은 무인도 해안가에 있는 쓰레기 처리장으로 가져오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처음에 씨싹은 자신이 무슨일을 하는지 모르다가 자기가 쓰레기 청소 로봇이라고 알게 되어서 실망도 잠깐 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이 무슨일을 해야하는지 알고 쓰레기를 빨리 치우면 권 박사님이 남태평양의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열심히 일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바다 청소 로봇 씨싹에서 나오는 'GPGP' 쓰레기 섬은 실제로 존재하는 섬입니다.
태평양 한가운데 거대한 쓰레기섬 , GPGP를 아시나요?
북태평양 하와이섬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이에 위치한 거대 쓰레기 섬으로,1990년대 초반 처음 발견되었습니다.바람과 해류의 영향으로 북미와 중남미, 아시아에서 흘러온 쓰레기가 모여 있는 지역입니다.
정말이지 바다쓰레기가 어마어마 한가 봅니다.
이제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플라스틱이 우리 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생활쓰레기를 줄여가며 환경오염을 지킬 수 있을까요?
정말 미래에는 바다 청소 로봇 씨싹처럼 인공지능 로봇이 개발되어 현실화가 될까요?
매일 바다쓰레기를 청소하던 씨싹은 어느날 플라스틱 빨대와 비닐로 고통스럽게 죽어가고있던 장수거북 장쓰를 구해주게 됩니다. 장쓰 나이가 어마어마합니다.
장쓰 나이는 260살정도 됩니다.
씨싹 로봇은 혼자지내다가 친구가 생겨서 더 좋아합니다.
다음날도 쓰레기를 수거하던 씨싹은 기름범벅이 되어 있는 아기물범을 구해주게 됩니다.
아기물범은 씨싹을 아빠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아기물범이름을 범벅으로 지어주었습니다
씨싹,장쯔,범벅이는 같이 바다쓰레기를 청소하러 같이 다닙니다.함께하다보니 씨싹은 외롭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기꾼 알배도 플라스틱이 입에 걸려서 괴로워하는데 씨싹이 도와줘서 목숨을 구합니다.
이렇게 바다쓰레기로 인해 바다생물들이 고통받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잘못으로 인해 잘못없는 바다생물들이 힘들어하고 있어서 미안하기도 합니다.
서로 의지하며 함께 쓰레기를 처리하는 모습을 드론으로 몰래 사진 찍어서 세계인들에게 보게 했는데 사람들이 바다 쓰레기를 청소해 주는 모습에 미안해서 반성하며, 쓰레기 줄이기 위한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다.
씨싹과 씨싹이 구해준 동물 친구들은 쓰레기를 다 치우고 남태평양 으로 휴가를 떠날 수 있었을까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씨싹과 동물친구들을 도울 수 있을까요? 씨싹은 로봇인데도 너무너무 지치고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바다 쓰레가 끝도 없이 나온다는 얘기입니다.
미래에는 씨싹처럼 인공지능 로봇이 바다를 알아서 청소하는 날이 올까요?
하지만 지금 먼저 바다 쓰레기를 어떻게 하면 줄여갈 수 있을까하는 고민과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방법을 계획해 봐야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지만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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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 문제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가 플라스틱 아닐까 싶은데요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버려 바다로 흘러들어간 플라스틱을 바다 청소 로봇 씨싹이 청소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입니다
바다 청소 로봇 씨싹은 태평양 쓰레기섬 'GPGP' 의 쓰레기 수거를 위해 북태평양 무인도에 홀로 지내게 됩니다
매일 프로그램에 입력된대로 쓰레기섬 GPGP에서 쓰레기를 수거해 컨테이너로 가져와 압축하는 일을 하게 되죠
매일 쓰레기를 수거하던 씨싹은 플라스틱 빨대와 비닐로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장수거북 장쓰를 구해주게 됩니다
다음날도 쓰레기를 수거하던 씨싹은 기름범벅이 되어 죽어가는 점박이물범 범벅이도 구해주게 되죠 범벅이를 위한 풀을 구하며 씨싹 본인도 위험에 처하지만 씨싹은 범벅이를 살려야겠다는 일념으로 바다의 축복 풀을 구해 범벅이를 살립니다
이렇게 혼자 지내던 씨싹은 바다 친구들을 구해주며 그들과 가족처럼 지내게 되구요 이번엔 입에걸린 플라스틱으로 괴로워하는 알배도 구해주어 친구가 됩니다
이렇게 바다 친구들을 만든 씨싹은 친구들과 본연의 임무인 쓰레기 처리를 열심히 하는데요
씨싹과 친구들의 활동이 드론에 의해 온 세상에 알려지게 되고 이들은 전 세계에서 많은 관심과 칭찬을 받게 됩니다
좋은 일을 한 씨싹과 친구들을 위한 휴가가 주어지고 휴가를 즐기기 위해 남태평양섬으로 출발하는 친구들!! 하지만 가는 과정에서도 바다 쓰레기 처리를 하는 멋진 바다 청소 로봇 씨싹입니다^^
책은 씨싹과 친구들의 행동으로 사람들의 인식과 행동 변화까지 이끌어내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씨싹과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하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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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키키유 그림 백용원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매체에서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 심각성을 알고 실천하는 사람이 별로 없을듯하다 바다청소로봇씨싹이란 책은 로봇씨싹이 북태평양 쓰레기를 처리 하면서 장수거북 장쓰, 아기물범 범벅, 갈매기 알배를 만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인간들이 버린 쓰레기로 동물들이 고통받는 이야기 읽으면서도 안타까웠다 마지막 부분은 많은 사람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인 로봇씨싹 이야기예요 환경오염으로 동물들이 고통받고 환경의 심각성을 일깨워주는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흥미있는 이야기예요 읽으면서 실제로 존재하는 로봇이였음 하는 생각이들었다 요즘 환경오염이 심각한 수준임을 알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무심코 넘겨버리는 일!! *바다 청소로봇 씨싹 책은 책과 콩나무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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