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의 살아온 여러가지 인생의 부분을 공감할수있는 잔잔한 감동을 주는책이네요.. 여름철 휴가기간에 시간내서 읽어보면좋을듯 합니다 특히, 개인적인 역경을 산이라는 매개처를 통하여 극복하신부분도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저도 누군가 힘든시기를 겪고 있다면 오늘, 나에게 공감이라는 책을 통하여 자기자신에게 공감하고 자신의 소중함을 느꼈으면합니다 |
|
작가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인 것 같다. 산, 도서관, 여행, 일터, 학교 모든 곳이 그녀에게는 일상이었고, 제일 신나는 놀이터였던 것처험 보인다. 조바심으로 소중한 시간을 완벽하게 즐기고 있지 못한 분들에게 이 책을 전하고 싶다. 인생을 조금 더 살아온 선배가 전해오는 삶의 지침서이다. 감사함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