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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과 상처받을수 있는 말을 하기란 참 쉽지 않다. 내가 상처를 받을지언정 남이 상처를 받을수 있게끔 하는 그런 말을 하는것은 정말 싫었다. 내 성격이 그러해서 그런가보다 했다. 참고 견디는것이 오히려 더 편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나만 피해를 보고 참아야 하는가 라는 생각을 할때가 많았다. 남의 부탁을 거절하는 것조차 너무 힘들었다. 단박에 거절해버리면 다른사람과의 관계가 나빠질수 있기에 더욱 그랬던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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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부탁을 당당하게 거절할수 있는 사람이 몇 있을까? 자신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쉽게 거절할수 있을까? 만약 자신보다 나이가 많다면 더 거절하기 어려운것이 사실이다. 그 사람이 직장상사나 학교선배라면 더더욱 어려울것이다. 이 책은 제목 부터가 마음에 끌렸다.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때 읽는 대화법> 이라는 제목이 이책을 읽고 나면 당당히 상대방의 거절에 뒷감당 생각하지 않고 "아니" 라고 거절할수 있을것 같았다. 저자는 우리나라 사람은 아니고 일본인이다. 이시하라 가즈코 일본에서 110만부가 넘는 밀리언셀러 작가이자 유명한 심리상담전문가라고 소개되어있다. 처음보는 이름이지만 책을 읽어보니 심리상담쪽으로 많은 경험과 경력이 대단해 보였다. 우리는 쉽는 거절하지 못한다. 왜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거절하면 상대방이 힘들어 할거라고 생각하고 서로의 관계가 틀어질거라 생각하고 그냥 내가 좀 희생해서 불편한 관계를 만들지 말자라는 생각때문이다. 이것이 모두 거절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인 의미로만 생각하기 때문이다. 머리말에서 밝히듯이 왜 거절하면 안되나요? 남의 부탁을 거절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나빠질 것 같다. 남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고 싶은데 거절당하면 상처받을까 봐 차마 말을 하지 못한다. 나 역시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을 못하고 내가 힘들지만 희생해서라도 도와줄때가 많다. 그러나 기쁘게 도와주지 못하고 하면서 마음이 힘들어지면 왜 내가 도와준다고 말해서 이 상황이 되었나? 라며 자책 할때도 있다. 책에서는 사람을 두가지로 나누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한다. 첫번째 사람은 자기중심 사람이다. 이 사람은 무슨일을 하든 언제나 삶의 기준이 나 자신이다.(이것은 일반적으로 말하는 이기주의 와의 다름) 무슨일을 하든 가능한 자신의 기분, 욕구, 감정, 의지에 맞춰서 살아간다.(p29) 두번째 사람은 타인중심 사람이다. 이 사람의 삶은 모든 일을 하는 데 있어서 티인을 중심에 놓고 생각하고 판단하며 선택하고 행동한다. 자신보다 타인과 외부 환경에 무게를 두고 일반상식, 규범, 규치그 습관, 관습 등에 자신을 맞추거나 적응하려고 한다.(p31) 두 사람중 누가 거절할 용기가 있을까? 바로 자기중심 사람이다. 이 사람은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당당히 거절해도 떳떳하고 자신의 일도 벅찬데 남의 일까지 떠맡아하는 어리석음을 저지르지 않는것이다. 책을 읽으며 나는 어느중심인가? 라고 생각했을때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타인중인의 삶이었다. 책에서는 거절하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말투가 중요하다고 한다. 실생활에서 부부사이 친구사이 선후배사이 직장안에서 실제로 사용할수 있는 팁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상대방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거절할 용기가 생길것이다. 실제로 이런 사람이 많은것 같다. 책을 읽을때 거절해야 하는 부탁이 하나 있었다. 그것으로 좀 마음이 쓰이고 힘들었는데 책을 읽었으니 실제로 거절해보려고 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도 이제는 자신을 그만 힘들게 하고 당당하게 거절하고 홀가분한 마음을 가져보자. *본리뷰는 책을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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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봐 두렵다, 나도 남들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 이런 두려움이 강한 사람은 자기가 원하지 않은 일도 참고 견디면서 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무시하고 참기만 하면 남들과 교류하는 일이 점점 더 괴로워지고 결국 인간관계가 잘 풀리지 않게 된다. 더구나 그럴 때는 한심하다며 자신을 책망하기 쉬운데 사실은 거절하지 못하거나 남에게 부탁하지 못하는 성격에 원인이 있는 경우가 많다. 남의 부탁을 거절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나빠질 것 같다. 남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고 싶은데 거절당하면 상처받을까 봐 차마 말을 하지 못한다. '말하지 못하고 거절하지 못하고 부탁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을 기준으로 삼지 않기 때문이다. 거절하거나 부탁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누그러뜨리려면 '내가 하고 싶다, 하고 싶지 않다', 또는 '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는 것을 행동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면 훨씬 일이 잘 풀릴 것이다. '거절할 때 필요한 마음가짐과 방법'을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음과 같다. ▶할 수 있을까, 할 수 없을까 가 아닌 하고 싶은가, 하고 싶지 않은가 를 판단 기준으로 삼는다. ▶어떤 일을 부탁받으면 그 일의 일부는 해도 좋다, 또는 시간이 맞으면 해도 좋다는 식으로 쪼개서 생각한다. ▶할 수 있는 일이지만 하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인정한다. ▶거절하는 나를 용납한다. ▶거절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분명하고 명확하게 거절한다.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하는 중간적 거절하기 와 중간적 받아들이기를 숙지한다.
p.125 거절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거절하면 상대와의 관계가 나빠질 거라고 믿는다. 관계가 나빠질 뿐 아니라 그러다 분쟁이 일어날까 봐 우려하기 때문에 차마 거절하지 못한다. 그들은 상대와 다투다 자신이 상처받을까 봐 극도로 두려워한다. 어떤 사람들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저렇게 곤란해 하는데 내가 거절하면 어떻게 될까'라고 걱정하는 마음이 앞선다. '상대방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 거절할 수 없다. p.128 자기 평가가 낮은 사람은 자신을 가치 없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나는 남에게 부탁할 자격이 없어.' '나 같은 사람 때문에 다른 사람이 수고하다니 미안해서 어쩌지.' '이런 나한테 누가 협조해주겠어?' 이렇게 비굴하고 비뚤어진 마음이 들면서 더욱 위축된다. 남에게 부탁하면 그들이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거나 '스스로 할 수 있는데도 노력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한다. 부탁하는 것을 부끄러운 일로 치부하는 것이다.
p.135 자기중심의 사람은 자신에게 의식을 집중하므로 타인보다는 '자신의 마음, 감정, 의지'에 따른다. 그러한 의식이 밑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에 상대방과 싸워서 이기기보다는 '자신의 마음을 충복하는'것에 집중한다. 부정적인 일이 발생했을 때는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내가 만족하고 수긍할 수 있을까'생각한다. 또는 '자신의 기분이나 집착을 해소하고 홀가분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모색한다. 그러므로 자기주장을 할 때도 자신의 마음에 따라 '자신의 만족을 위해, 자기 마음이 홀가분해지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p.138 '되도록 자신의 마음에 따라서 말하자'고 정하기만 해도 자신의 마음에 근육이 하나 생긴 듯 '단단함'이 느껴질 것이다. "나만 생각하면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잖아요"라고 반론하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했을 때 느끼는 만족감이나 상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그런 사람일수록 타인 중심에 빠져 있어서 상대와 격론을 벌이고 '이기고 지고' 하며 일희일비 할 수도 있다. 자기표현은 그런 세상과는 관련이 없다. 자기표현을 잘할수록 '싸우는 세상'에서 멀어진다. 싸우지 않아도, 아니 싸우지 않는 편이 자신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닫기 때문이다.
p.140 자기표현을 계속 연습하면 자기신뢰가 커진다. 자신이 하지 못했던 일을 책망하거나 부인하기보다는 ' 할 수 있었던 것'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내 마음을 존중하기로 결정했다. ▶내 기분을 솔직하게 말할 수 있다. ▶평소보다 더 기분 좋게 말할 수 있다. ▶이야기함으로써 나를 지킬 수 있다. '할 수 있었던' 것에 초점을 맞추면 자신의 마음이 그 행위를 '실감'하게 된다. 그것은 긍정적인 실감이다. 긍정적인 실감은 하나하나가 '자기 긍정'으로 바뀐다. 자기표현의 주된 목표는 '자신을 소중히 한다. 자신의 응어리를 해소한다. 자신의 마음을 충족한다'는 것이다. 자기표현을 함에 따라 자기긍점감도 커진다. ▶말하길 잘했어, 이제 마음이 놓여. ▶내 마음의 응어리를 해소해서 다행이야. ▶내 마음에 솔직하게 말하길 잘했어. 만족스러워. ▶나를 소중히 할 수 있어서 다행이야. 말하지 않아도 긍정적인 느낌을 실감하는 순간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기 때문이다. 이런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면 '자기신뢰'가 생긴다. 이것이 '자기중심적 자기표현'과 무의식적으로 이기는 것을 목표로 삼는 타임 중심적 자기주장의 다른 점이다. 그런 점에서 자기표현은 자기신뢰감을 높일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자기표현은 남이 아닌 '자신을 위한'것이라고 할 수 있다.
p.151 '사실은 거절하고 싶었다. 하지만 거절하기가 그 일을 받아들이는 것보다 훨씬 두려웠다.' 내 안에 있는 두려움을 솔직하게 인정하면 더 이상 자신을 부인하지 않아도 된다. 부인해야 할 이유가 없다. 거절하지 못한 것은 자신에게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거절하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과거에 배울 기회가 없어다면 못하는 게 당연하다. 몰라서 그런 것이라면 단순하게 '이제부터 배우면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점차 다투지 않고 거절할 수 있게 된다면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이렇게 결심하자. ▶하고 싶으면 받아들인다. ▶하고 싶지 않으면 거절한다. ▶앞으로는 자신의 마음이나 감정을 기준으로 결정하자는 결단을 확실하게 자신의 내면에 심어주어야 한다.
p.215 '나의 자유'를 인정하면 상대의 행동에 좌지우지되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중심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 3가지를 명심해야 한다. 1. 가능한 자신의 마음이 원하는 선택을 하겠다고 정한다. 2. 자신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받아들인다. 3. 거절할 때나 부탁할 때는 자신의 마음에 부정적인 감정이 남지 않도록 이야기한다. 3가지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상대의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참 말을 이쁘게 하는 말 속에 긍정과 배려와 친절이 담긴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람들하고 이야기를 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진다. 각 사람의 특성인줄만 알았는데 대화법에도 방법이 있다는것을 게다가 거절하는 방법에도 현명하고 지혜로운 방법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것은 배우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대화법에 관련된 책은 늘 관심을 가지고 보곤한다. 사람의 특정과 살아온 습관이라는게 고치기 쉽지 않기게 끊임없이 고민하고 후회도 하고 개선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거절하는 방법.. 회사의 새로운 기가 시작되면 동료들과 함께 모여 업무분담을 한다. 사실.. 각자가 새로운 업무를 맡지 않고 싶어하고 그 사유를 논리적으로 타당하게 근거를 가지고 말해야 하는.. 그러면서 서로의 기분은 존중해 줘야 하는 나로서는 참 어려운 자리다. 그런데 늘 내용은 거절의 의미이나 누구하나 기분 상하지 않고 자기의 표현을 다하며 자기의 것을 잘 챙겨가는 이들이 있다. 나는 항상 그들이 대단하고 부러웠는데.. 회사의 멘토를 통해 공적인 일을 할때는 감정을 빼고 팩트를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야기 해야 한다고 배웠고.. 책에서 또한 모든 기준이 내가 되어야 한다고 상대방이 기분 나쁠까봐 사이가 안 좋아질까봐 혹은 추후에 이로 인해 내가 부탁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까봐... 타인이 중심이 아닌 내가 중심이 되어 사고하라고 내가 할 수 있을만큼만 YES 하라고.. 알려준다.. 정말 그렇다.. 정말.. 모든 일에 중심을 내가 되어야 하고.. 물론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와 예의는 있어야 하지만.. 거절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며 거절하지 못해 내 시간 에너지 삶을 빼앗는 어리석음은 해서는 안된다.. 그 노력을 그 용기를 빨리 알고 지혜롭게 아니라고 할때 내가 만족하는 진짜 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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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 읽는 대화법" 이 책은 '망설이지 않고 센스있게 말하는 거절의 기술' 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다. 지은이 이시하라 가즈코는 '자신을 사랑하고 해방시켜 더욱 즐겁게 살기 를 지향하는 '자기 중심 심리학'을 제창한 심리상담 전문가이다. 현재 심리상담연구소 '올 이즈 원'의 대표이다. 일본상담학괴 회원, 일본 학교정신건강협회 회원이다.
사람들에게 상처받기 두렵고 남에게 상처줄 까 두려운 마음이 강한 사람은 자기가 원하지 않는 일도 참고 견디면서 하는 경향이 있다.
남의부탁을 거절하면 그 사람과의 관계가 나바질 까 두려운 것이다. 거절 당할까 싶어 부탁도 하지 못한다.
하고 싶다 하고싶지 않다. 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위 네가지를 기준으로 거절할 때 마음가짐으로 삼아야 한다. 거절하기로 마으 ㅁ먹었으면 분명하게 거절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자기자신에게 집중하는 것 맞다. 타인이 중심이 아니라 거절하는 나를 용납하고
거절하지 못한다는 건 싫은 걸 참는다는 것이다. 결국 상대방도 이런 건 원치 않는다. 미움 받을까 두려워하기보다는 내가 얼마나 괴로울까를 생각해야 한다. 아니 라고 말하고 싶을 때 관계를 해치지 않고 지혜롭게 말하는 방법
머리말의 제목이 간렬하다. 왜 거절하면 안되나요? 차례 역시 뚜렷하다. 1장 '아니'라고 말 못하는 심리 2장 거절하는 기준부터 정하자. 3장 관계를 해치지 않고도 거절할 수 있다. 4장 부드러운 말투로 거절하는 법 5장 뒤끝이 남지 않는 자기 표현력 6장 한 마디만 바꿔도 달라지는 마법의 단어
관계가 파탄날까 두려워서 싫은 데도 응하다 보면 오히려 관계가 빨리 끊어질 수 있다. 상대의 비위를살피다가 내 비위가 상해서 영영 떠나버린다.
관계의 중심이 늘 누구에게 있느냐가 문제이다. 이 책은 계속 관계의 중심을 자기 자신에게로 옮겨와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계의 중심을 내게로 가져오는 방법> 1. 내 느낌과 감정부터 헤아리자. 2. 내 느낌을 말하라. 3. 내 감정부터 헤아려라 4. 자신의 욕구가 먼저이다. 상대 우선으로 하면 하기 싷고 하고 싶다는 걸 느끼는 감각이 무디어진다. 5. 미움 받을가 두려워마라 6. 나는 ()()하다. 고 대화의 중심언어를 내로 시작한다. 7.기준을 정하는 것도 나 이다.- 거절의 기준은 내 마음대로 8. 거절할 때 돌아올 불이익에 집착하지 마라. 9. 하지 않아도 될 자유와 권리가 있다. - 상대는 부탁할 자유 나는 거절할 자유 10. 이해하고 협력할 수 있지만 전면적인 참여는 어렵다고 말해도 된다. 관계가 나빠지는 건 거절 자체보다도 말투가 원인이다.
지혜로운 거절의 방법이 이 책의 요점이다. 거절하기 전에 일단 상대의 부탁에 공감을 해주면 상대는 일단 이해받았다고 안심한다. 이 데 제안식 거절을 할 수 있다. - 그 일에 저는 어렵지만 9090씨는 어떨까요?(제안) - 토요일은 일이 있어 안되지만 일요일은 1시간 정도 짬을 낼 수 있어요 (제안)
자기 감정의 언어화와 의지의 조합이 있다. (감정의 언어화+의지) -엄마의 걱정은 알겠어요 하지만 이건 제가 결정할게요. - 지금은 안되지만 한 시간 후에는 가능해요. -지금 당장 답하기는 어려워요. 3일 정도 생각할 시간을 주세요.
명확한 자기 표현 연습하기 - (나는 ) ~~하고 싶어요 ~~하기싫어요 - (나는 )~~를 하겠다. - (나는 ) ~~라고 느낀다.
상대의 대답에 여지를 주는 질문하기 - 무슨 생각인지 말해줄 수 있어? - 어떤 식으로 하는 게 좋아?
부담이 되거나 불편하면 그대로 표현하자. - 오늘은 바빠서 무리에요. -조금 부담스러워서 안할래요.
<마법의 말> 그렇군요. 그런가요. 알겠습니다. 그렇구나, 말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운전할 때는 조심해야돼
관계가 나빠지는 건 거절 자체 보다 말투가 원인이다. 말투만 상냥해도 상대는 거절을 미움이라고 오해하지 않는다. 네, 아니오라고 딱딱하기 말하지 않는다. - 그렇군요 가 좋다. 거절하더락도 상대의 입장을 공감해 주면서 거절해야 여지를 남긴다. '아하 다음에는 시간이 되면 내 부탁을 들어주겠구나.'
내 입장을 말하고 내 느낌을 말하고 나를 주어로 말하는 게 현명한 거절의 방법이다. 내 기분과 내 느낌, 감정, 상뢍을 무시하고 상대르 ㄹ먼저 배려한답시고 상사라서, 친구라서 억지로 부탁을 들어주면 내 속이 상하고 엉망이 된다. 결과적으로 그 삶이부담이 되고 멀어지게 된다. 관계를 살리려다가 오히려 관계를 망칠 수 있다.
그러니까 분명하게 내 말을 할 필요가 있다 . 단 여지를 남기고 부드럽게 공감해 주면서 !
<이 글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씅 글입니다. >
#아니라고말하고싶을때읽는대화법 #이시하라가즈코 #밀리언서재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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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라고 말하고 싶다 어릴 때부터 착한 딸 컴플렉스가 있어서 나는 한번도 엄마에게 '아니'라고 말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도 단호하게 아니 싫어 이렇게 말하지 못하고 모호하게 말해버릴 때가 많습니다. 망설이지 않고 우유부단하지 않게 센스있게 거절하는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싶었습니다. 어떻게 말하면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나의 거절을 받아들이게 될까요? 자신을 사랑하고 해방시켜 ~ 카 더욱 즐겁게 살기를 실천중인 작가는 이시하라 가즈코 자기 중심 심리학을 만든 심리상담 전문가입니다.
저서 중에 딱 마음에 드는 책이 있네요. 엄마, 내가 알아서 할게 ㅋㅋ 내가 힘들지 않는 만큼만 배려하고 어떤 일을 부탁받으면 일단 느낀 점을 말하자!!! 거절도 부탁도 결국 자신감이다! 딱 잘라 말하지 않고도 얼마든지 거절할 수 있다.
정말로 내가 말하고 싶었던 기술입니다. 읽기는 했지만 아직 다 실행은 여전히 못하고 있습니다만 왠지 마음의 무기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내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법 배워야겠어요. 그렇습니까? 그렇군요, 매직 워드
일단은 아니오, 나중에 오케이
잘 거절하려면 역시 상대방의 위세에 눌리지 않아야 합니다. 기세에 눌리는 것은 아닌데 상대방이 마음 상해하는 것이 자꾸만 신경이 쓰이는 저는 도대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가를 만나서 직접 물어보고 싶네요. ㅎㅎ
할 수 있을까? vs 하고 싶은가? 상대방의 기분 vs 내 기분
문자메시지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여러가지 복잡한 이유를 대지 않아도 이유 없이 그냥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하도 괜찮답니다. 이 부분이 저는 제일 위로와 공감이 됩니다.
한 권의 책읽기를 통해 마음을 단련하고 생활의 패턴을 변화시켜서 좀 더 나를 사랑하면서 사는 법 고마운 책 읽기의 혜택입니다.
무지무지 뜨거운 여름날 일독을 권해드립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했습니다.>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 읽는 대화법 #이시하라 가즈코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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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을 못 하는 이유는'타인 중심적 사고' 때문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타인만 신경쓰는 삶이 안좋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생활 깊숙히 영향을 주는 건지 이 책보고 알게 되었어요.
거절을 잘 하기 위해서 타인중심의 관점에서 벗어나 나중심의 관점을 가지면 거절도 부드러운 대화도 가능하다고 쓰여 있어요. 정말 공감되었습니다.
목차를 보면 소제목이 엄청 많긴 하지만 대략적인 흐름은 위에 나와있는 거라 볼 수 있어요. 이 책의 저자 이시하라 가즈 가 정말 타인중심의 사람을 많이 만나보고 이 책을 썼구나 느껴지는 이야기들이 많아 더 좋았습니다. <협찬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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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부탁을 할 때 그 배경을 충분히 설명하고, 부탁을 들어준 사람에게 사례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다짜고짜 부탁을 하고, 부탁 내용도 어처구니가 없으며, 부탁을 들어준 후에 다른 부탁을 또 하는 사람들이 있다. 심지어 당연히 내가 자기의 부탁을 들어줄 것이라는 기대까지 하고 있는 듯하다. 이 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나이다. 그런 부탁을 거절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이 책은 나같은 사람을 위한 인생 조언서이다. - 왜 거절을 하지 못하는 지에 대한 심리적 원인부터, 어떻게 하면 거절을 할 수 있을 지 구체적인 실천 방안까지 완벽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 책을 읽다보면 내면에 용기가 생기는데 다음에 누군가 나에게 부담스러운 부탁을 한다면 그 자리에서 바로 yes or no를 판단하지 않을 것이다. 나에게는 결정을 유보할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 거절이 절대 인간관계를 해치지 않는다는 것을 이 책에서 강조하는데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물론 나의 부탁을 상대방이 거절했을 때 순간 민망하고 서운할 수 있겠지만, 상대방의 상황을 내가 완벽하게 아는 것이 아니기에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그러니 조금더 당당해지자. 거절은 나의 권리이니까. - 거절을 하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보다 타인을 먼저 살피는 성향이 있다는 것이라는 책의 내용에 위로를 많이 받았다. 주변에 유난히 거절을 못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선물하면 좋을 것 같다. 내면이 단단해 지는 방법은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나'를 살피는 것. - 을 알려준 <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 읽는 대화법>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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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이 아닌 어디까지나 자신에게 의식을 집중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은 내 말에 고개를 갸웃하며 반신반의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실천해보면 그 의심은 확신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는 일한 결과로 평가받는다. 오로지 성과를 올리는 것만 생각하며 앞으로 달리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과정보다 결과에 초첨을 맞추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결과가 나올 때마다 일회일비한다. 누구나 말뿐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응어리나 뒤끝을 태도나 표정,분위기로 표출한다. 그것이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상관없이 서로 무의식적으로 그런 태도를 주고받으며 상호 반응한다. 특히 타인 중심의 사람들은 타인을 주시하고 있으므로 휠씬 민감하게 반응한다.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가족과 함께하는ㅅ 시간이 늘었는데,충족감과 만족스러움을 느끼는 가정이 있는가 하면 짜증이 늘어나 전보다 더 많이 다투는 가정도 있다. 그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상대와 적절한 거리를 두고 상쾌한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다. 원래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렇게 대화하면 좋을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최종 수단으로 협박 비슷한 말로 상대방이 자신의 말을 따르게 만들려는 것이다. #이시하라가즈코 #밀리언서재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아니라고말하고싶을때읽는대화법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감사합니다. #이시하라가즈코 #밀리언서재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아니라고말하고싶을때읽는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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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 읽는 대화법을 읽었습니다.
평소 자신감이 없었고, 자신이 없는 사람이었던 저는 늘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거나 혹은 혹독한 환경에 적응하여 왔습니다.
때문에 '나'의 의견을 피력할 틈이 없었고, 시간이 흘러 마음속에는 돌덩이가 된 상처들이 계속해서 머물러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만나게 된 이 책에서는, 저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크게 '자기중심적'인 사람과 '타인 중심적'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대개 '타인 중심적'인 사람들은 옳은 방법으로 '거절'을 하지 못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전형적인 '타인 중심적'인 사람들은, 애초에 모든 일의 중심에는 '나'가 없다는 것입니다.
때문에 나의 순간 감정보다는, 타인의 감정을 고려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나'를 많이 잃는다고 이야기하지요.
저 역시도 많은 공감을 이루었던 부분입니다. 내가 거절함에 있어서 상대방이 상처받을까 걱정이고, 이것이 성격과 연결되면 끝내 원치 않는 일도 어쩔 수없이 도맡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또한, 내가 부탁하는 것조차도 상대방의 거절의사 혹은 예측하지 못할 반응때문에 쉽게 하지 못했던 적도 많았고요. 그것이 저에게는 큰 스트레스로 다가왔던 날이 참 많았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바와 같이 저는 '타인 중심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며, 저는 저를 사랑하는 법. 즉, 모든 일에 '나'를 중심으로 나의 감정을 고려하는 법에 대해서 많이 얻어가려고 했고 아래와 같은 문장들이 제 마음을 울린 문장이었기에... 여러분들께 소개시켜드리고 싶었습니다.
특히, 나의 '책임'은 내가 '할 수 있는 범위'라는 것이 가장 와닿는 말이었습니다.
이것이 상대방과 '나'를 위한 솔루션이라는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끝으로... 위의 이미지를 가져온 이유는, 저 또한 위와 같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상대방이 거절을 할 때, 자신의 무능과 그로인한 가치 하락으로 치부시켰고, 그 결과 저는 많이 녹아내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녹아서 사라진 상태, 더 이상 '나'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런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이 문장은, 여러분께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기에, 자신의 의견을 분명하게 피력하는 것이고, 또한 그로 인해 예견된 결과가 파멸 혹은 싸움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의 결과는 '나'의 행복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가 행복과 사랑으로 충만할 때,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지키는 것은 '남'의 자유를 지지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무너지지 마십시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진은 작성자의 블로그에서 가져온 이미지입니다. |
![]() 망설이지 않고 센스 있게 말하는 거절의 기술 저자 이시하라 가즈코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 읽는 대화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자기중심 심리학을 제창하는 전문가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다.한국이나 동양인의 경우 거절을 잘 못하는 정서적인 문화라고 보면 이제는 자신의 감정과 의사표시를 솔직하고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아니라고 말하지 못하는 심리를 이 책에서 알아보자.
![]() ![]() ![]() 누군가 부탁을 해올 때 거절하는 기준부터 정하는 것이 자신의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겠다.당연 상대방이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기술적인 부분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다른 사람의 감정에 신경을 쓰다보면 정작 내 마음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이처럼 타인중심적 감정을 통해 얻어지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음 에 우리는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이런 마음이 쌓이면 결정장애가 올 수 있다는 결론이다.미움을 받을까봐 두려워 하는 것을 인식하지 말고 나를 인식하고 대화를 풀어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 ![]() 부탁을 하든 거절을 하든 단어 선택의 중요성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잘 거절을 하려면 상대의 기세에 눌리지 않아야하고 거절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또 이기고 지는 문제도 아니다. 거절의 기준은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상대의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라고 조언을 하고 있다.이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다면 상대의 말에 네 라고 대답하자마자 후회가 밀려올 때 내 일이 아닌데도 내가 해야 한다는 착각을 할 때,나중에 부탁하기 힘들까 봐 지금 거절을 못하는 당신에게 이 책에서 그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 ![]() ![]() 솔직함을 이기는 무기는 없다.당신의 감정을 일부러 숨기는 건 나중에 후회할 일이 생기고 그것을 해결하는데 상당한 후유증이 남는다면 지금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다.부탁도 내가 힘들지 않은 만큼만 배려하면 된다. 저자의 경험에서 얻어지는 지혜들을 우리가 읽으면서 다 아는 이야기지만 행동하기가 힘들 때가 많다. 이것 저것 계산하다보면 또 다른 수렁으로 빠진다.6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는 이 책은 타인이 아닌 나의 중심으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것을 보여준다.
![]() ![]() ![]()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켜가는 자기중심적인 심리학을 이해하고 아니라고 말하고 싶을 때 읽는 대화법을 익히는 것이다.다양한 내용을 정리하여 거절의 지혜를 보여준다.또 한마디만 바꿔도 달라지는 마법의 단어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양자택일에서 벗어나면 우리들의 대화가 풍부해진다는 것을 기억하자.톡 쏘는 말습관이 대화를 가로막기도 하고 거절할 때는 상대를 설득하지말기를 이메일이나 문자 메시지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좋겠다.
![]() ![]() ![]() 할 수 있다 없다를 기준으로 생각하고 전부 거절하거나 전부 받아들이거나 안 돼라는 말보다 ~하지 않을래?로 바꾼다면 일단은 아니오로 나중에 오케이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거절 잘하는 사람이 사과도 잘한다.상대를 존중하는 거절의 기술을 이 책에서 배워보자. 저자 이시하라 가즈코는 우리에게 거절의 기술을 통해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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