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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핀 출판사는 스티커북 색칠북 등을 많이 출판하는 곳이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처음으로 접해봤어요~ 표지보니 벌써 이쁨이 느껴지네요~ 책을 보자마자 아이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주말에 받았는데 심심함을 외치다 책을 받아보고 너무 좋아했어요~ 소녀 취향 저격 책입니다~
생각하시면 되요 가끔 스티커북이나 토이북 크기 모르면 당황할때가 있더라구요 아이들 놀기 적당한 크기에요~ 여기저기 들고다니기에도 사이즈 괜찮구요 요즘 종이접는 책이랑 스티커북 꼭 가지고 나가려 하더라구요 ㅎ 딱 좋은 크기에요~ 핸디사이즈보다 조금 크다고 생각하시면 될거같아요~
이렇게 배경이 나와있구요~ 생일 파티, 파자마 파티, 가면 파티, 할로윈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졸업파티 이렇게 6개의 배경이 있구요 한 페이지당 4명의 인형을 꾸밀수 있어요~ 인형들 얼굴이 너무 예뻐요~ 표정도 헤어스타일도 조금씩 달라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뒷 페이지에~ 스티커로 꾸밀 수 있는 옷이랑 신발 악세사리등이 있어요~ 제목 처럼 잘라서 직접 가위로 잘라서 스티커를 붙여야해요~ 옷 너무 예뻐요 이런 책들은 조금 과장된 옷들이 많은데 이건 진짜 현실에서도 너무 예쁘게 입을 수 있는 옷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더 흥미있어 하는거 같더라구요 집 콕 하면서 스티커 북 많이 했지만 단연 옷 디자인은 북핀- 소녀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이 제일 예쁜거 같아요~
자르기 시작~ 이런 인형 옷 입히기도 핸드폰 게임으로도 많이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하는거 여러번 봤어요 손으로 쓱쓱 넘기면서 하더라구요 손을 점점 안 쓰는거 같아서 걱정되기도하는데 직접 잘라서 하는 스티커북하면서 손을 쓰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사실 귀찮아하면 어쩌나 생각도했는데 오랜만에 가위질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즐거워하더라구요 당연히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될거고~ 일부러라도 이런 자르기 활동 좋은거같아요 시간도 좀 걸리니까~ 앉아있는 힘도 기르고 인내심도 배우고 당연히 집중력에도 좋겠죠~
맨 왼쪽거는 망쳤다고 사진 찍지 말라네요^^ 이쁘게 완성 했습니다~ 잘라쓰는 스티커북이라 소근육도 많이 쓰고 집중력도 올릴 수 있을거같아요 무엇보다 너무 예뻐요^^ 정말 소녀취향 저격책입니다 집 콕생활에 지쳐가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아이템이 될 책입니다! -- 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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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종이인형을 모았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 되니 엄마가 공부하라면서 종이인형을 못 가지고 놀게 하셨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초등학교 3학년이 나이가 많은 건 아닌거 같은데 좀 더 놀게 두셔도 좋았을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종이인형 못 갖고 놀게 한다고 딱히 공부를 더 하지도 않았던 거 같네요.
못 갖고 놀았던 아쉬운 마음이 항상 남아있네요. 사람은 이런 마음이 없어지는 게 아니라 마음 한구석에 쌓이게 된다고 합니다. 그래선지 저는 성인이 되서도 예쁜 인형(종이인형)을 보면 눈길이 갑니다.
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의 표지 의상들이 넘 멋져서 꼭 가지고 놀아보고 싶었네요. 이 책은 잘라쓰는 스티커북이에요. 책속 멋진 의상을 가위로 오려서(스티커) 아름다운 소녀 인형들에게 붙여주면 됩니다. 제가 어릴땐 그냥 종이인형만 있었는데 요즘은 종이인형의 업그레이드판인 종이구관이나 이 책과 같은 스티커북도 많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이 조금 부러워지네요.
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 이 책의 작가분은 안연지 님이세요. 종이인형,컬러링북등 다양한 책을 내신 분이고 그림체가 너무 예뻐서 기억하고 있는 작가분이십니다. 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에선 다양한 아름다운 소녀들의 파티패션을 볼 수 있답니다. 목차를 보니 생일 파티, 파자마 파티, 가면 파티, 할로윈 파티, 크리스마스 파티, 졸업 파티등이 있네요.
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 책 속을 한번 살펴볼까요?
너무 이쁜 종이인형들이네요. 이 페이지는 크리스마스 파티 페이지랍니다.
가위로 마음에 드는 크리스마스 의상을 오렸습니다. 뒷면의 종이를 손으로 떼어내면 뒷면이 끈적끈적한 스티커로 변신! 준비완료입니다.
크리스마스 파티의상 스티커를 종이인형에게 붙여봤어요. 너무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제 또 다른 인형한테 옷을 입혀줘야겠어요.
정말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재미도 있으면서 가위로 스티커를 오려서 붙이는 활동은 손의 소근육 운동도 되고 더 나아가 뇌를 발달시킨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키덜트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 같아요.
코로나 바이러스가 유행한지 1년, 그리고 2년이 되어 갑니다. 앞으로 언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는 이런 시간에 소소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힐링 취미로 이런 스티거북 어떠세요?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드리고 싶네요. 저도 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으로 즐거운 시간 보내서 좋았네요. 감사합니다.
북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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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따님, 천상 여자여자한 스타일이라 아기자기 예쁜 거 넘 좋아하고 관심 많은 숙녀거든요.
그런 둘째가 요즘 여유 시간마다 행복하게 즐기는 취미가 생겼답니다. 사실 전 어려서도 인형놀이 좋아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었어요^^ 그 시간에 동네 친구들과 열심히 뛰어놀기 바빴죠 ㅎㅎㅎ
울 둘째는 그런 엄마를 전혀 닮질 않아 사부작사부작 그리고 만들고 색칠하는 걸 좋아하네요^^
요즘은 세상이 참 좋아졌어요! 예쁘게 오려서 원하는대로 마음대로 붙이기만 하면 끝! 물론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구요!
여러 컨셉이 있는데 우선은 생일파티 컨셉 완성했어요. 넘 예쁘죠?^^
생일파티 뿐만 아니라 로맨틱한 가면 파티, 친구들과의 우정을 다지는 파자마 파티, 독특한 의상이 돋보이는 할로윈 파티, 앙증맞고 귀여운 크리스마스 파티, 러블리함을 한껏 강조한 졸업 파티 등 다양한 파티룩 스티커가 가득해요~♡
둘째가 하나하나 오리고 붙이고 꾸미면서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참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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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퍼 재질이 좋아요♡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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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가 어렸을 때와 달리 스티커며 인형들이 예쁜게 많아서 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에는 여자여자하고
우리딸은 가장 먼저 생일파티룩을 꾸며줬어요
가장 먼저 검은 머리 언니에게 미니원피스를 입혀줬어요
두번째 언니에게는 빨간 블라우스와 가위질을 하는 엄마에게는 추억과 갬성을 주고
생일파티에 모인 언니들에게 우리딸이 직접 고른 예쁜 옷들을 입혀주고는 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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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평은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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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룩 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 스티커북 당청되었다는 얘기를 첫째공주에게 했더니 언제오냐고 기대했었죠^^ 저번주 토요일에 도착해서 어제까지도 즐겁게 스티커 자르고 붙이고 꾸미면서 놀았답니다 표지도 넘 예쁜 옷들과 구두 악세서리들로 귀엽더라구요 꺼내주자마자 바로 하고 싶다고 사진 찍기도 힘들었어요 생일파티/파자마파티/가면파티/할로윈파티/크리스마스파티/졸업 파티 파트로 나눠져 있고 한장에 4명의 예쁜 언니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뒷쪽에 자라서 붙일 수 있는 스티커들이 있고요 예쁜 드레스 구두 머리띠~~ 아이들이 다 너무 좋아했어요♡♡ 각자 하고싶은 옷 골라서 잘랐어요 둘째에게 힘들지 않을까했는데 혼자서도 잘 자르고 놀더라구요 어제까지 열심히 자르고 붙이고 예쁘게 꾸민 언니들이예요^^ 파티마다 컨셉이 다르지만 아이들은 자기가 맘에 든 언니들 골라서 막 붙였어요 그래도 예쁘게 완성되었네요 예쁘죠??^^ 다른 종류도 하고 싶다고 난리네요♡♡ 여름방학때 요거 하나만 있어도 방콕 놀이로 너무 좋으네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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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연지 지음 / 북핀 어릴적 종이인형을 가지고 놀던게 생각이 났다. 그때 오리고 입히는게 얼마나 재미있던지 지금 해도 재미있을거 같다. 그래서 아이들과도 함께 옷입히기 놀이를 해보고싶었다. 엄마의 추억이 담긴 옷입히기놀이! 요즘 패션에 부쩍 관심이 많은 첫째를 위한 소녀룩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을 선택했다. 소녀룩파티패션 잘라쓰는 스티커북에는 여섯가지의 컨셉이 나와있다. 생일파티, 파자마파티, 가면파티, 할로원파티, 크리스마스파티, 졸업파티~각 파티에 네명의 여자인형이 그려져 있고 스티커는 한 컨셉당 각 두장씩 옷,신발, 가면 등이 있다. 원하는 컨셉을 정하고 그에 맞는 스티커를 두장의 옷과 소품 등을 가위로 오려 여자인형에 붙이는 활동이었다. 직접 오려서 붙이니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옷을 선택해서 붙이니 창의성도 발달할 수있는 스티커북이다. 아이들은 신나서 오리고 붙이고 나중에는 각 인형을 오려 역할극까지 했다. 아이들은 자기 자신이 디자이너가 되어 나만의 패션을 구상하고 그것을 보고 성취감을 느꼈다. 이 스티커북은 패션에 관심을 갖는 유아,초등학생 친구들에게 패션디자이너가 꿈인 친구들에게 추천해본다.또한 엄마의 어릴적 추억의 놀이를 아이와 함께 나누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한다.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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