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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파기를 좋아하는 아주 좋아하는 강아지 푹푹이가 땅속에 묻혀있는 뼈를 찾아내기 위해 삽으로 땅을 파기 시작했어요.. 삽으로 안되자 작은 굴착기로.. 큰 굴착기로.. 더 큰 굴착기로.. 결국 가장~큰 굴착기로 땅을 팠어요~ 그리고 결국 세상에서 가장 큰 뼈를 발견했대요 ㅋㅋㅋ 중장비 덕후 아들의 반응은 역시 너무 좋네요~ 근데 펼쳐지는 책인데 여유가없이 좀 빽빽하게 만들어져서 펼치다가 바로 찢어졌어요..ㅜㅜ 더 찢어지는걸 방지하기위해 새책인데 벌써 테이핑 했네요..;;; 아마 너덜해질때까지 계속 잘 볼거 같아요~~~^^ |
아이가 탈것을 무지 좋아서 탈것책들 러버입니다. 이 책도 역시나 좋아하는데요. 마지막 반전 장면에서는 완전 감정이입해서는 입이 터져 쉴새없이 어떻게 이럴수 있냐고 말합니다. 그림도 예쁘도 내용도 너무 재미있어요. 생동감도 넘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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