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0.0

포토/동영상 (6)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동화
"따뜻한 그림동화" 내용보기
캠핑에 대한 로망은 아이나 어른이나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캠핑과 관련된 동화인 것 같아서 읽어주고 싶더라구요 앞에 나와 있는 팬더와 펭퀸 친구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책을 열면 앞과 뒷장에 캠핑용품들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깨알 디테일이 넘 사랑스러웠어요 [줄거리] 오늘은 캠핑 가는 날 펭귄이 캠핑 갈 준비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팬더가  "음. 그런데 나 몸이 아픈 거
"따뜻한 그림동화" 내용보기



캠핑에 대한 로망은 아이나 어른이나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캠핑과 관련된 동화인 것 같아서 읽어주고 싶더라구요

앞에 나와 있는 팬더와 펭퀸 친구가 눈에 쏙 들어왔어요

책을 열면 앞과 뒷장에 캠핑용품들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깨알 디테일이 넘 사랑스러웠어요

[줄거리]
오늘은 캠핑 가는 날

펭귄이 캠핑 갈 준비를 시작했어요

그런데 팬더가 

"음. 그런데 나 몸이 아픈 거 같아."

걱정된 펭귄이

"걱정마! 내가 보살펴 줄게" 라고 말을 하고는

펜더가 가장 좋아하는 대나무 스프를 만들어 줄려고 하네요

팬더 - "내가 우리 캠핑을 망쳤어"

펭귄 - "아니야, 괜찮아. 캠핑은 언제든 갈 수 있잖아"

이제 몸이 좋아진 펜더 그 옆에 있는 펭귄이예요

펜더 - "펭귄아, 일어나 우리 캠핑 가자"

하지만 오늘은 펭귄이 아팠어요

펜더 - "걱정마! 내가 보살펴 줄게"

잡은 물고기로 스프를 만들어 온 펜더예요

펭귄이 본인 때문에 캠핑을 못 가서 미안하다고 하니

펜더는 "아니야, 괜찮아. 캠핑은 언제든 갈 수 있잖아, 너도 금방 나을거야" 라고 말해주네요

펭귄은 사랑스럽게 반짝이는 불빛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깼어요

무슨일이 벌어진 걸 까요?
[끝]

사랑스러운 펜더와 펭귄의 이야기예요

캠핑을 주제로 두 친구의 우정이 듬뿍 담긴 따뜻한 책이더라구요

이렇게 서로를 아껴주는 친구가 있다면 아이도 참 행복하겠지요

읽고나면 마음도 따뜻해지고 

재미난 캠핑에 대해서도 생각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3 202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캠핑하기 좋은 날 / 피피 쿠오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e Perfect Camping
"캠핑하기 좋은 날 / 피피 쿠오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e Perfect Camping" 내용보기
캠핑하기 좋은 날 / 피피 쿠오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e Perfect Camping         책을 읽기 전         피피 쿠오 작가님의 그림책이 출간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마음이 가는 외국 작가님이시라서 책의 출간만으로도 좋아요. 좋아하는 캠핑 이야기라서 더 관심이 가는 그림책이네요.           줄거리
"캠핑하기 좋은 날 / 피피 쿠오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e Perfect Camping" 내용보기


 

캠핑하기 좋은 날 / 피피 쿠오 / 루이제 역 / 에듀앤테크 / 생각말랑 그림책 / 원제 : The Perfect Camping

 

 

화면 캡처 2021-06-28 010326.jpg

 

 

책을 읽기 전

 

 

 

 

피피 쿠오 작가님의 그림책이 출간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마음이 가는 외국 작가님이시라서 책의 출간만으로도 좋아요.

좋아하는 캠핑 이야기라서 더 관심이 가는 그림책이네요.

 

 

 


 

 

줄거리

 

 

SE-c6b1ec03-2996-4097-8386-474e003d8c21.jpg

 

 

 

“판다야, 서둘러. 오늘, 우리 캠핑 가는 날이야!”

“음, 그런데 나 몸이 좀 아픈 것 같아.”

 

 

20210622_124759.jpg

 

 

펭귄은 대나무로 수프를 끓였지요.

수프를 그릇에 담아서 판다에게 가지고 갔어요.

 

 

SE-0b029c54-63e3-48c3-8feb-513fb131586f.jpg

 

 

“펭귄아, 일어나, 우리 오늘 캠핑 가자.”

하지만 오늘은 펭귄이 아팠어요.

 

 

20210622_124848.jpg

 

 

펭귄과 판다는 즐겁게 캠핑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

 

 

 

 

소풍, 여행, 캠핑은....

이렇게 집을 떠나 어딘가로 간다는 것은 우리를 설레게 하지요.

펭귄과 판다, 역시 이번 캠핑을 한껏 기대했어요.

그림책의 표지를 넘겨 면지에 캠핑 용품이 가득해요.

판다와 펭귄에게 필요한 준비물을 보니 생각하지도 못한 물건이 있네요.

작은 화분과 개구리가 왜 필요한 거요?

ㅋㅋㅋ 두 아이들이 보여 줄 엉뚱함이 기대되네요.

 

 

 

 

 

오늘은 캠핑 가는 날이지요. 한껏 기대되었을 텐데....

그런데 캠핑을 함께 가기로 한 판다가 아파요. 많이 아파요.

“괜찮아. 캠핑은 언제든 갈 수 있잖아. 넌 금방 나을 거야.”

하지만 펭귄은 그 실망감이 먼저 내세우기보다는 아픈 판다를 걱정하지요.

걱정만 하지 않고 판다를 위해 자신이 해 줄 수 있는 일을 하지요.

이런 펭귄의 정성과 마음 덕에 판다는 금방 회복했어요.

미뤘던 캠핑을 가기로 한 이번에는 펭귄이 아파요.

아픈 펭귄을 위해 판다는 수프를 끓여주는 것을 기본으로 더 큰 선물을 준비했어요.

바로 집에서 하는 홈캠핑이지요.

반짝반짝 캠핑 전구를 매달고 침대 위에는 텐트를 치고, 종이 상자 배를 타요.

미술 용품으로 동물 친구들도 만들고, 캠핑장 주변의 숲도 만들었지요.

어느 순간 판다와 펭귄이 만든 캠핑장으로 놀러 가고 싶네요.

 

 

 

 

아프다는 것은 계획된 일정이 아니기에 아픈 판다도 펭귄에게 미안해하지요.

함께 한다는 것은 캠핑을 떠나지 못해서 속상한 나를 먼저 챙기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상대의 아픔과 미안함을 먼저 생각하고 이해하며 배려하는 마음이 먼저일 거예요.

우린 이런 마음을 표현하여 공유하고, 공감하며 함께 하는 거죠.

펭귄과 판다의 이야기에서 삶의 태도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 피피 쿠오 작가님의 그림책 -

 

 

화면_캡처_2021-06-25_113838.png

 

 

 

피피 쿠오 작가님은 대만에서 태어나 조경 디자인 공부했던 특이한 이력을 가진 작가님이시지요.

여섯 권의 그림책을 출간했고, 여러 공모전에서 상을 받았지요.

한글판으로는 네 권의 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최근에 출간된 <The Magic Hug>, <If Love Is a Cat>도 궁금하네요.

펭귄과 판다의 시리즈 책으로 <I Can’t Sleep>도 준비 중이신 것 같은데요.

이유는 모르지만 제가 피피 쿠오 작가님의 책들이 항상 궁금하네요.

 

 

 

<나는 날 수 있어!> 포스팅 : https://blog.naver.com/shj0033/222131435594

 

 

 


 

 

-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의 주인공들 -

 

 

 

화면_캡처_2021-06-25_114225.png

 

 

작가님의 sns에서 이 사랑스러운 두 캐릭터의 진짜 모습이 담긴 몇 장의 사진을 만났네요.

그 모습을 인형으로 만나고 나니 더 귀여워요. 진짜 사랑스러운 두 캐릭터.

사랑스러운 판다와 펭귄의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이지요.

2018 볼로냐에서 본 <캠핑하기 딱 좋은 날> 초기 표지 드로잉은 출간된 그림과는 다르네요.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다른 이야기도 또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에듀앤테크] 캠핑하기 딱 좋은 날
"[에듀앤테크] 캠핑하기 딱 좋은 날" 내용보기
표지에 반한 그림책^^ 요즘 캠핑들 많이 가시죠??? 책제목처럼 캠핑하기 딱 좋은날 같아요. 저흰 캠핑은 아니고 골든구라미 특식으로 새우준다고 교외 다리밑에 놀러왔어요... 책과 함께~^^ 인증샷도 잊지않고 찍어주는 센스~~~~ 새우를 많이 잡겠다는 포부로 수영복을 집에서부터 장착한 후 오자마자 물속에 들어갔어요. ㅋㅋㅋㅋㅋ 첫장을 넘기면 알록달록 소품들이 재미있게
"[에듀앤테크] 캠핑하기 딱 좋은 날" 내용보기

표지에 반한 그림책^^

요즘 캠핑들 많이 가시죠???

책제목처럼 캠핑하기 딱 좋은날 같아요.

저흰 캠핑은 아니고 골든구라미 특식으로 새우준다고 교외 다리밑에 놀러왔어요...

책과 함께~^^

인증샷도 잊지않고 찍어주는 센스~~~~

새우를 많이 잡겠다는 포부로 수영복을 집에서부터 장착한 후 오자마자 물속에 들어갔어요.

ㅋㅋㅋㅋㅋ

첫장을 넘기면 알록달록 소품들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요^^

아들이 귀엽다고...

특히 주인공의 그림이 제일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캠핑할때 필요한 용품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캠핑의 설렘이 배가 되는듯해요^^

책 앞쪽에 동화구연 QR코드가 있어서 쉽게 들을수가 있어요.

실감나는 성우들의 연기에 엄마와 또 다른 재미를 찾더라구요^^

야호~

판다와 펭귄이 약속한 캠핑가는 날

캠핑을 가기위해 준비하는 날은 항상 즐거운거 같아요.

하지만....

이 캠핑~ 제대로 갈 수 있을까요???

ㅠㅠ

판다가 아파서 캠핑을 갈 수 없어요.

펭귄은 판다를 위해 대나무 수프를 끓여 정성스레 돌봐주다

결국......

펭귄마져 앓아누웠네요 ㅠㅠ

판다~

가만히 있을수 없겠죠?

판다도 펭귄을 위해 정성스럽게 간호하면서 서로의 우정이 더욱 돈독해질듯해요^^

서로 미안해하는 마음이 너무 예쁜듯해요

캠핑가지 못한게 맘에 걸린 펭귄은 판다를 위해 캠핑전구를 집안에 매달아 놓았네요

반짝반짝~~~~

방안을 온통~ 캠핑장처럼 꾸며놓은 사진을 보더니

아들이 너무 부러워하면서 우리집도 캠핑장으로 꾸미자고 하더라구요^^

엄마는 마음속으로 알록달록 예쁘게 꾸몄는데

아들은.....???

^______________^

마지막말이 제일 인상깊더라구요.

"너와 함께하는 캠핑은 언제나 최고야!"

 

아들아~ 엄마도 너와 함께하는 모든것들이 최고야라고 말해줬더니

좋아서 씨~익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엄마 우리도 캠핑가요~

^_________^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그림이 너무 예쁜 그림책~

요즘엔 아들 그림책들을 읽어주면서 힐링되는 느낌을 많이 받는거 같아요

아이들의 동심속에서 상상하면서 모든것들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책 한권이 아이들에겐 더 없이 값진 재산이 아닌가 싶어요

 

아들아~ 캠핑가기 딱 좋은 이 계절

우리 캠핑가자!

 

 

 

 

c*****5 202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캠핑하기 딱 좋은 날
"캠핑하기 딱 좋은 날"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글램핑을 한 번 떠난 적이 있다. 집에 캠핑장비가 없어 구입하긴 부담스러워 글램핑을 알아보고 떠났는데 장작을 피어 그 위에 고기도 조개로 구워먹었다. 아이들은 지금도 그 때의 추억을 얘기한다. 또 떠나고 싶다고... 코시국인 요즘 캠핑들을 많이 떠나는데 우리도 또 떠나고 싶지만 쉽지가 않아 아쉬움을 어떻게 달랠까 하던 중에 만난 <캠핑하기
"캠핑하기 딱 좋은 날"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글램핑을 한 번 떠난 적이 있다.

집에 캠핑장비가 없어 구입하긴 부담스러워 글램핑을 알아보고 떠났는데 장작을 피어

그 위에 고기도 조개로 구워먹었다.

아이들은 지금도 그 때의 추억을 얘기한다. 또 떠나고 싶다고...

코시국인 요즘 캠핑들을 많이 떠나는데 우리도 또 떠나고 싶지만 쉽지가 않아 아쉬움을

어떻게 달랠까 하던 중에 만난 <캠핑하기 딱 좋은날>.


 

판다와 펭귄은 오늘 캠핑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판다가 아프다. 아픈 판다 곁에서 펭귄은 판다가 좋아하는 대나무 수프를

만들어주었다.

정성을 가득담아 판다는 대나무 수프를 만들어 판다에게 가져다주었다.

이 부분에서 감동했다. 자르고 믹서기로 갈고 뜨거운 불 앞에서 수를 끓이는 펭귄의 모습.

아이와 함께 이런 따뜻한 맘을 가진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판다는 자신이 아파 캠핑을 가지 못해 펭귄에게 미안해했지만 펭귄은 괜찮다며 어서

나으라고 토닥여준다.

그렇지만 판다 곁에서 간호하는게 힘들었는지 펭귄은 며칠이 지난 후 아프기 시작했다.

이번에는 판다가 펭귄이 좋아하는 물고기 수프를 만들어주었다.

직접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잡은 후 수프를 끓여 펭귄에게 가져다주었다.


 

펭귄도 자신이 아파 캠핑을 가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해했지만 판다도

펭귄이 토닥여준 것처럼 펭귄을 위로하며 곁에서 간호해주었다.

착한 친구들이다.

 

내일은 캠핑하기 좋은 날이라며 잘자라고 인사하고 잠들었는데

이게 왠일이야!!

반짝이는 불빛에 펭귄은 깜짝 놀라 깼고, 사실 판다가 펭귄이 좋아하는 캠핑 전구를

달아놓았던 것이다.


 

판다는 방을 마치 캠핑장에 온 것처럼 멋지게 꾸며 놓았다.

이런 감동적인 친구를 보았나!!

펭귄과 판다는 방에서 많은 놀이들을 하며 캠핑을 즐겼고

그 어떤 캠핑보다 행복했다고 펭귄은 판다에게 얘기한다.

 

아들과 함께 <캠핑하기 딱 좋은날>을 처음 읽을 때에는 캠핑을 가지 못한 아쉬움을

달랠 수 있겠다라는 즐거움이 컸다.

그런데 한 장 한 장 읽어나가면서 펭귄과 판다의 우정을 들여다보니 가슴 뭉클하면서도

6살이지만 그 속에서의 이야기들을 가슴 속에 새기며 읽게 되었다.

<캠핑하기 딱 좋은날>은 비록 아파서 좋아하는 캠핑을 가지 못했지만 그 이상의 기쁨과

감동으로 그 어떤 캠핑보다 행복해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친구 사이가 참 이뻤다.

미안해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아는 사람이 아닐까?

<캠핑하기 딱 좋은날>의 작가는 펭귄과 판다의 모습을 정말 사랑스럽게 잘 그려나가고 있어

책 속의 메세지 이상의 감동을 느낀 것 같아 참 행복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a 202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면야 어디든 최고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면야 어디든 최고" 내용보기
동글동글 조약돌같이 귀여운 피피 쿠오 작가의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한다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을 읽고나니 아이들은 바로 캠핑놀이를 하자며 놀잇감을 챙겨왔다 거실에 푸른빛의 이불을 펼쳐놓고 다시 한 번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캠핑하기 딱 좋은 날 줄거리 판다와 펭귄은 함께 살고 있다 둘은 주말에 캠핑을 가기로 약속을 했지만 판다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한다면야 어디든 최고" 내용보기

동글동글 조약돌같이 귀여운 피피 쿠오 작가의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한다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을 읽고나니

아이들은 바로 캠핑놀이를 하자며 놀잇감을 챙겨왔다

거실에 푸른빛의 이불을 펼쳐놓고

다시 한 번 책을 읽으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캠핑하기 딱 좋은 날 줄거리

판다와 펭귄은 함께 살고 있다

둘은 주말에 캠핑을 가기로 약속을 했지만

판다가 아파 미루게 된다

또 다시 캠핑을 가기로 했을 때는 펭귄이 아파 캠핑을 못간다

실망한 펭귄을 위해 판다는 집을 캠핑장처럼 꾸미고

둘은 홈캠핑을 즐기며 하루를 보낸다

크레파스 느낌의 일러스트가 정겹게 다가오는

피피 쿠오의 캠핑가기 딱 좋은 날은

본문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지만

표지 안쪽도 짚어보는 재미가 있다

아이와 함께 캠핑 준비물이래~ 한번 살펴볼까?

하고 살펴보는데

예상치못한 것들이 나오니

아이가 깔깔 웃으며 왠 선인장? 크레파스?개구리??하고

신나했다

이야기를 읽고 나면 왜 나왔는지 이해가 가는 것들이다

읽고나서도 엉뚱함에서 오는 재미가

아이의 웃음을 자아내나보다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은 언제일까

아이들에게는 책을 읽고 난 바로 그 때 였다

통나무 장난감을 잘라 생선을 굽는다며

물고기들을 올리고

몇천원 안하는 쌍안경으로 동물들을 찾아본다며

이리저리 두리번 거리며 놀았다

어딜가지 않더라도 즐거운 마음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있으면 그걸로 행복한 캠핑이 되나보다

보면 볼 수록 즐거워지는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h*****m 202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간도서 캠핑하기 딱 좋은 날 그림책리뷰
"신간도서 캠핑하기 딱 좋은 날 그림책리뷰" 내용보기
보자마자 따뜻한 그림체에 심쿵! 책 읽기 전부터 그림책표지에 두근두근했는데요>__< 읽어주는 엄마도 옆에 앉아 같이 보는 아들도 흐뭇ㅋㅋㅋ 책표지로 한 5분동안 얘기한거같네요 (결론은 얘네도 빵돌이같다 이러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4~6세 창작동화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은 글씨가 큼지막하고 폰트도 귀여워서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어? 이건 좀 귀여운데~?"
"신간도서 캠핑하기 딱 좋은 날 그림책리뷰" 내용보기

보자마자 따뜻한 그림체에 심쿵!
책 읽기 전부터 그림책표지에
두근두근했는데요>__<

읽어주는 엄마도 옆에 앉아
같이 보는 아들도 흐뭇ㅋㅋㅋ

책표지로 한 5분동안 얘기한거같네요
(결론은 얘네도 빵돌이같다 이러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4~6세 창작동화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은

글씨가 큼지막하고 폰트도 귀여워서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어? 이건 좀 귀여운데~?"하면서

관심보일 꺼 같더라구요 분명!!!



그림책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은

융통성 있는 태도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따뜻한 그림책이에요-

그 속에서

진정한 우정도 느낄 수 있구요^^

아픈 친구를 정성껏 돌봐주는 참된 우정 ♡

미안해, 괜찮아, 금방 나을 거야

캠핑은 언제든 갈 수 있잖아

캠핑하기 딱 좋은 날 본문 중..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솔직하게 표현된 말이

정말 인상 깊더라구요

사실 저런말 쉽지않잖아요?

 

펭귄, 판다는

과연 캠핑을 제대로 즐겼을까요?

결말은

그림책 꼭 읽어보세요~^^

아이와 함께 바캉스 어디가지?

고민하지마시고,

집에서 시원한 바람쐬면서

북캉스 즐기세요 캠핑하기 딱 좋은 날 처럼

기분좋아지는 그림책 한 권과 아이와 함께 말이쥬^^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w********f 202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캠핑하기 딱 좋은 날 -피피 쿠오-
"캠핑하기 딱 좋은 날 -피피 쿠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따뜻한 마음 이 책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인 지 알려준다. 펭귄은 신이 났다. 토요일인 오늘 드디어 단짝 친구인 판다와 캠핑을 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판다가 몸이 아프다고 한다. 펭귄은 친구 판다를 보살펴 주기 시작한다. 판다가 좋아하는 대나무 수프를 만들어 준다. 판다는 펭귄
"캠핑하기 딱 좋은 날 -피피 쿠오-"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따뜻한 마음

이 책은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이 무엇인 지 알려준다. 펭귄은 신이 났다. 토요일인 오늘 드디어 단짝 친구인 판다와 캠핑을 가기 때문이다. 그런데 판다가 몸이 아프다고 한다. 펭귄은 친구 판다를 보살펴 주기 시작한다. 판다가 좋아하는 대나무 수프를 만들어 준다. 판다는 펭귄에게 캠핑을 망쳤다고 미안하다고 한다. 판다 몸이 다 낫게 되면 둘은 계획대로 캠핑을 갈 수 있을까?

두 밤이 지나자 판다는 다 나아서 기분이 좋아졌다. 펭귄에게 캠핑을 가자고 하니깐 이번에는 펭귄이 아팠다. 판다는 펭귄이 좋아하는 물고기 수프를 만들어 준다. 이번에는 펭귄이 자기 때문에 캠핑을 망쳐서 미안하다고 한다. 

아픈 펭귄에서 판다는 내일은 캠핑하기 딱 좋은 날이 될 것이라 속삭인다. 그러자 천장에는 반짝이는 불빛이 달려 있었다. 펭귄이 좋아하는 캠핑 전구를 판다가 매달아 놓았다. 방을 온통 캠핑장처럼 멋지게 꾸며 놓았다. 둘은 이불과 베개로 만든 바다에서 종이 상자 배를 띄우고 종이로 동물 친구들을 만들어 신나는 캠핑을 즐긴다.

지난 주말 아이가 코로나 이전 자주 가던 키즈 카페를 가기로 약속을 했다. 아이는 1년 6개월만에 방문에 들떠 있었고 가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그러나 주중에 맞은 얀센 백신의 후유증은 생각보다 심했고 주말에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결국 난 앓아누워야 했고 아이는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그때 아내가 기지(機智)를 발휘해 집을 작은 키즈 카페로 꾸몄다.
아이는 신기해하고 그 상황을 충분히 즐겼다. 또 아빠가 빨리 나아서 같이 놀기를 원하는 마음을 담아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를 하였다. 약속을 지키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던 나에게 아내의 배려와 아이의 모습은 큰 울림과 감동이 되었다.

판다와 펭귄의 이야기는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책의 마지막 문장인 ‘너와 함께 하는 캠핑은 언제나 최고야’라는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 듯 하다. 판다와 펭귄 같은 친구를 곁에 두고 있다면 세상 부러울 것이 없을 듯 하다. 아이도 책을 읽고 동일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친구와의 더 친밀한 관계를 원하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 듯 하다. 

c*********g 202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