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누마 13권 잘봤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독특한 식재료들이 꽤 나옵니다. 목차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곰고기나 바다사자 고기를 먹는데 맛이 있나 싶긴 합니다. 강한 양념을 해야하는 고기는 보통 누린내가 나죠. 말고기회는 육회인데 양이 굉장해서 감탄했습니다. 역시 이래야 메시누마죠.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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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도 잘봤습니다. 시카고 피자 에피소드의 묵직한 양감이 돋보였던 권이었네요. 토마토 소스와 치즈가 잔뜩 든 피자라니 보기만 해도 행복해졌습니다. 슬슬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표정들이 메시누마에게서 나타나는데 이것도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건 메시누마의 황홀한 표정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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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구매를 한꺼번에 해버려서 어쩔수 없이 보게 되었는데 먹방을 좋아하거나, 먹는 모습을 보는 것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네요. 아무리 가볍게 보는 내용이라도 너무 내용이 없어요. 메뉴를고르고 그냥 맛있게 먹고 행복한 표정 이외에는 음식에 대한 어떤 설명이 있다거나 맛집 설명이라거나 조리법이라는 둥 그 어떤 내용도 없습니다. 재미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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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이 너무 행복해 보이고, 평점이 높길래 봤는데, 솔직히 제 스타일은 아니네요. 아무 내용없이 정말 그냥 먹고 행복해만 하는.... 단순한 내용 초밥왕처럼 어떤 음식에 대한 설명이 아주 많은 것도 아니고, 황홀하게 음식을 먹는 얼굴만 감상하는 설명 그대로의 내용입니다. 먹방도 아니고 별 감흥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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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발행한 아미다 무쿠 작가님의 < 메시누마 10권>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간간히 보이는 가족들 관련 에피소드가 참 좋아여 가까이 사는 여동생이 오빠 자주 찾아오는것도 넘 따수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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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발행한 아미다 무쿠 작가님의 < 메시누마 14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비교적 앞 회차에 NPC있는 게임마냥 설명하면서 넘어가는 연출이 인상적이네요 ㅋㅋ 혼자서 N인분 하는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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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발행한 아미다 무쿠 작가님의 < 메시누마 09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제가 이걸 처음 읽었을때 우리나라에 고향 답례품 제도가 들어와 있기 전이어서 이 제도를 여기서 처음 보고 참 좋다 생각햇는데 어느새 우리나라도 하고 잇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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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발행한 아미다 무쿠 작가님의 < 메시누마 07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야채 먹으면 괜찮다는 논리를 이제서야 깨닫다니 대체 어떤 삶을 산거야 주인공...그치만 기여우니 용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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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발행한 아미다 무쿠 작가님의 < 메시누마 06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도시락집에서 직원아주머니 추천말 듣고 냅다 다 구매한 주인공 너무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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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커뮤니케이션즈 출판사에서 발행한 아미다 무쿠 작가님의 < 메시누마 05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먹을거로 인해 행복을 넓혀가려고 한다는 대사가 좋았어요 이러나저러나 주인공을 NPC취급하는듯한 주변인들이 제일 웃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