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이야기가 재미없는건지, 아님 내용자체가 흥미롭지 않은건지... 노빈손이라면 묻고 따지지도 않고 사서 읽는 편인데, 우리 아들에게 진지하게 이 책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평점 3.5점이라 했다. 노빈손 기자가 불한당의 정체를 알아내고 취재하는 이야기인데, 별로 재미 없단다. 그래도 기자의 세계란 부록으로, 기자란 어떤 사람들일까? 기자들은 어떻게 일을 할까? 기자가 되려면
기자이야기가 재미없는건지, 아님 내용자체가 흥미롭지 않은건지... 노빈손이라면 묻고 따지지도 않고 사서 읽는 편인데, 우리 아들에게 진지하게 이 책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평점 3.5점이라 했다. 노빈손 기자가 불한당의 정체를 알아내고 취재하는 이야기인데, 별로 재미 없단다. 그래도 기자의 세계란 부록으로, 기자란 어떤 사람들일까? 기자들은 어떻게 일을 할까? 기자가 되려면 무얼 어떻게? 기자와 언론의 미래는? 등이 유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