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어이 없는 실수로 죽게된 토유야... 그는 모든걸 갖춘 상태로 이세계로 향한다.
이세계의 여인을 접수한?! 남주 이젠 유적지로 가게 된다.
바빌론이라는 수수께기 같은 유적...
남주가 가는곳엔 항상 미녀가 있고 그미녀는 남주와
연결이 된다...
어이 없기도 하지만 자연?! 스러운건가...
거절 따위 없는 남주 늘어나는건 가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