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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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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 꼬마 마녀 안나 판타지 동화답게 색감이 화려하고 알록달록하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안성맞춤인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마녀는 어른이나 아이들이 흔히 '마녀'라고 하면 떠올릴만한 그런 뻔한 모습의 마녀가 아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평범한 옷에 농구화를 신은 안나~ 어느날 안나네 식구들은 '달마을'이라는 곳으로 이사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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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 꼬마 마녀 안나

판타지 동화답게 색감이 화려하고 알록달록하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안성맞춤인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마녀는 어른이나 아이들이 흔히 '마녀'라고 하면

떠올릴만한 그런 뻔한 모습의 마녀가 아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평범한 옷에 농구화를 신은 안나~

어느날 안나네 식구들은 '달마을'이라는 곳으로 이사가를 가게 된다.

그곳에서 안나의 마법성이 깨어나게 되고

안나와 같이 마법을 쓰는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각자의 마스코트가 있는 마녀 친구들~

안나의 마스코트는 사진에 있는 고양이이다.

그냥 길고양이인줄 알았는데 실은 안나를 마녀 마을로 데리고 가려고

온 고양이 캐츠모!~

달마을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도 있고 마녀를 싫어하는 친구들도 있지만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우며 즐겁게 펼쳐지는 이야기들~

판타지 동화 환상속으로 빨려 들어가 책 읽는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책!~

2권에 펼쳐질 안나의 다음 이야기는 또 어떤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 본 서평은 크레용하우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배송받아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q*****l 2021.06.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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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 판타지 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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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 판타지 동화책   출판사 : 바나나 Book 글:페드로 마냐스 그림: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옮김: 김영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를 읽어봤어요 판타지 동화답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며, 안나의 재미있는 표현들과 유머 덕에 입가에 미소를 그리며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에요 이 책은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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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 판타지 동화책

 

출판사 : 바나나 Book

글:페드로 마냐스

그림: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옮김: 김영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를 읽어봤어요

판타지 동화답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며,

안나의 재미있는 표현들과 유머 덕에 입가에 미소를 그리며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에요

이 책은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잠자리에서 읽어주었는데

처음 계획은 반만 읽어주고 다음날 나머지 반을 읽어 주려고 했었지만

아이들이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고 계속 읽길 원해

목이 터져라 끝까지 읽어주었어요.

꼬마마녀 안나는 1인칭 안나의 시점에서 쓰인 책이에요

책을 펼치자마자 안나가 말을 걸며~ 자신의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휴, 너였구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

누가 책을 펼치길래 난 또 마녀 사냥꾼인 줄 알았지 뭐야.

내 정체가 탄로 나는 건 생각만 해도 정말 끔찍해.

이제부터 내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모두 비밀이야. 알았지?

 

 

원래 안나는 자신이 마녀인 줄도 모르고 있었지만

갑작스레 달마을로 이사를 가며 자신이 마법사라는 걸 알게 되죠.

처음엔 마법사가 되고 싶지 않았지만 점점 적응을 해가며

보름달 클럽 멤버가 되어가는 안나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책이에요.

보름달클럽- 마법사들이 모여있는 모임의 이름

 

첫날이라 주근깨까지 벌벌 떨리는 기분이었어

가까이서 보니 무섭지는 않았어. 그런데 공포스러웠어.

책을 읽는 중간중간 안나가 들려주는

이런 유머러스하면서도 재미있는 표현들이 많이 나오는데

아이들에게 그 덕에 웃으면서 보기도 하고

책 내용 속에 더욱더 빠져들었던 거 같아요.

 

교과연계

1학년 2학기 국어/9. 상상의 날개를 펴고

2학년 1학기 국어/11. 상상의 날개를 펴요

3학년 2학기 국어/1. 재미가 솔솔

4학년 1학기 국어/1. 이야기를 간추려요.

4하년 2학기 사회/ 경제생활과 바람직한 선택

다음 책이 이어서 나온다는 거 같은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다음 책 나오면 꼭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둘째는 학교에서 책 소개할 때 이번엔 꼬마마녀 안나를 소개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읽어보며 책 소개하는 연습도 했어요 ^^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책 읽는 재미를 주기에 좋은 책이네요

l******2 2021.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 여학생들이라면 주목![서평]꼬마 마녀 안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 여학생들이라면 주목![서평]꼬마 마녀 안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내용보기
[씨앗 읽기] 꼬마 마녀 안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페드로 마냐스 글 /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 김영주 옮김 / 바나나북 출판   요맘 때 여자 아이들이 많이 그러하듯, 저희 집 아이도 판타지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그 시작은 <이사도라 문>이었는데요. 그 이후 오래도록 마법사, 마술 등에 심취해 있지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좋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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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읽기]

꼬마 마녀 안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페드로 마냐스 글 /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 김영주 옮김 / 바나나북 출판

 

요맘 때 여자 아이들이 많이 그러하듯,

저희 집 아이도 판타지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그 시작은 이사도라 문이었는데요.

그 이후 오래도록

마법사, 마술 등에 심취해 있지요.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좋아할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바로 꼬마 마녀 안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인데요.

이 아이가 꼬마 마녀, 안나입니다.

이미 이 캐릭터를 보자마자

저희 아이는 안나를 맘에 들어 했습니다.

줄무늬, 반짝이는 별 ;;

저희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아이템이거든요.

옷에도 이런 류가 무척 많을 정도니까요. ;;

이렇게 꼬마 마녀 안나

쨍한 색채감의 일러스트는

아이의 시선을 한껏 사로잡는 것 같아요. ^^

 

평범하게 살아가던 어느 날,

안나는 부모님이 케이크 가게를 열기로 하면서

원하지 않았던 전학을 가게 되고 마는데요.

아이들에게 전학이란 정말

가장 피하고 싶은 상황 중 하나일 겁니다.

안나 역시 마찬가지였지만,

모든 아이들이 그렇듯,

부모님의 뜻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끌려가듯 이사를 가게 되는데요.

 

하지만 알고 보니 이게 다 안나를 불러들이기 위한

보름달 클럽의 철저한 계획 때문이었더라고요.

 

학교에서 뜻하지 않게 자신의 마법이

발휘되는 걸 발견하고 당황한 안나에게

무섭기 이를 데 없는 프룬 선생님이

보름달 클럽을 소개하고 활동을 이끌어 줍니다.

안나가 클럽에 합류하게 된 건

안나가 부모님 몰래 돌봐주던 길고양이,

캐츠모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아이들도 안나처럼 자신의 수호신과 같은

동물들의 선택을 받아 마법사나 마녀가 돼

보름달 클럽에 가입을 한 거고요. ^^

안나는 클럽에 가입한 후

자신만의 마법 색깔을 확인하는 의식에서

보통 한 가지 색을 갖게 되는 다른 친구들과 달리

알록달록 무지개 빛이 자신의 상징색이라는 걸 알게 됩니다.

무지개 색깔은 가장 강력한 마법을 상징하는 거죠.

하지만 안나는 아직 신참인지라

클럽의 규칙도 어렵고,

또 규칙을 어기는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마법 주문을 만들기도 어렵고 늘 좌충우돌을 하게 되는데요.

과정에서 안나의 마법을 샘내 하던

사라와 갈등을 빚기도 하고,

마녀 사냥꾼의 후손인 동네 친구들로부터

마녀들의 아지트를 지켜내기도 하는 등

다양한 사건을 겪으며

동료이자 친구 마녀, 마법사들과 우정을 쌓아 갑니다. ^^

 

꼬마 마녀 안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다 읽자마자 저희 아이는 대번에

이 책 시리즈야? 더 사줘!”를 외쳤는데요.

시리즈일 것 같습니다.

뭔가 이번 이야기는 긴 시리즈의

도입부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

 

엄마가 보기엔 크게 다를 바 없어 보이는

판타지 동화이지만,

반짝 반짝 빛나는 아이의 눈빛을 보니,

꼬마 마녀 안나다음 이야기가 나오는대로

다시 만나보게 될 것 같습니다. ^^

 

때론 뭔가 얻고 배우는 것보다 더 큰

책을 읽는 시간이 흥미진진한

여가 활동으로 여겨지게 해주는 것도

꼭 필요할 테니까요. ^^

 

판타지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에서 중학년까지의 여학생들이라면

특히, 글밥책 과도기를 겪는 친구들이라면

이런 아이들 취향 저격의 책은

글밥책 과도기를 빨리 탈출하는 데에도

큰 도움을 주더라고요. ^^

저희 아이도 이사도라문에 이어

판타지성 이야기가 많은 그래 책이야시리즈를 통해

글밥책으로의 안착에 성공할 수 있었거든요.

꼬마 마녀 안나도 그런 역할의 책으로

안성맞춤이 돼 줄 것 같아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교재를 제공받아

직접 활용해본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꼬마마녀안나, #페드로마냐스글, #다비드시에라리스톤그림, #김영주옮김, #바나나북출판, #우주최강마법사클럽, #판타지, #우아페서평이벤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1.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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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판타지 , 상상력의 세계로!
"마녀판타지 , 상상력의 세계로!"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코로나 4단계와 겹친 폭염으로 당분간은 집콕! 하게될 예정이겠네요. 저희 아이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판타지 동화 , 꼬마 마녀 안나를 읽어봤어요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는  제목 그대로 꼬마 마녀에 대한 이야기 에요!     평범한 소녀가 숲 한가운데 있는 동네인 달마을로 이사 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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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코로나 4단계와 겹친 폭염으로

당분간은 집콕! 하게될 예정이겠네요.

저희 아이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 

이번 주말에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 만한 판타지 동화 , 꼬마 마녀 안나를 읽어봤어요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는 

제목 그대로 꼬마 마녀에 대한 이야기 에요!

 

 

평범한 소녀가 숲 한가운데 있는 동네인 달마을로 이사 간 이후

어느 날 갑자기 마녀가 되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에게 말을 거는 친근한 구어체로 진행되는 동화같은 이야기라

아이가 흠뻑 빠질 만 하더라구요

^^
 

 

푹~~ 빠져서 주말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특히 같이 나오는 동물친구들이 귀여워서 아이가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예전에 우리 딸 꿈이 마녀인적 있었는데 ~

아마 이맘때 아이들은

한번 쯤 마녀나 드라큘라백작 , 혹은 좀비를 꿈꾼적이 있을듯해요 ㅎㅎ

그런 판타지는 사실 아이들의 상상력을 풍부하게 하고

머리아픈 현실을 조금이나마 잊게 해 주는

행복한 이세계가 될테니까요 ~
 

ㅋㄹ나 때문에 지친 일상을 따뜻하고 예쁘게 품어줄 , 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1학년 아이의 서평 이만 마무리합니다 !

 

 

s******8 202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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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내용보기
엄마! 이 책 재밌어요! 하더라구요. 그림도 알록달록 귀엽고 판타지 동화인만큼 하늘을 날고 마법을 부리는 등 아이의 즐거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었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말을 거는 주인공 안나 카다브라는 바로 깜직하고 착한 꼬마 마녀에요. 평범한 소녀였던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고 마법사들이 모여 있는 보름달클럽 멤버가 되지요.
"(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아이가 너무 즐겁게 읽었어요." 내용보기

엄마! 이 책 재밌어요! 하더라구요. 그림도 알록달록 귀엽고 판타지 동화인만큼 하늘을 날고 마법을 부리는 등 아이의 즐거운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이었어요.


 

책을 펼치자마자 말을 거는 주인공 안나 카다브라는 바로 깜직하고 착한 꼬마 마녀에요. 평범한 소녀였던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하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고 마법사들이 모여 있는 보름달클럽 멤버가 되지요.

 

아이는 쓰레기통 사건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된 결정적 사건이라 이 부분에서 즐거운 상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심지어 달마을로 이사하게 된 것도 다 짜여져 있었던 사실이라는 점이 너무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마법사들, 마법사의 마스코트인 동물들, 마법의 주문, 마녀 사냥꾼 등 다채로운 소재들은 책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 만듭니다.

마녀가 되는 일은 쉬운 게 아니라서 마법 지팡이도 손수 만들어야 했고, 규칙도 잘 지켜야 했지요. 안나는 무지개색 마법을 가지고 있어서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는데 규칙 지키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지요.

안나는 저택을 구하느라, 급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마법을 사용했지만 덕분에 보름달 클럽은 위기를 모면하게 되었고 안나는 보름달 클럽의 공식 배지까지 받아요.

읽는 내내 즐겁고 유쾌한 스토리가 참 재미있었고 아이도 몇 번 다시 읽더라구요. 정말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1.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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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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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꼬마 마녀 안나   지은이 페드로 마냐스 그린이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옮긴이 김영주 펴낸곳 디앤비스토리 펴낸날 2021년 6월 30일   자신을 초보 마녀라고 소개하는 안나 그린이 유쾌하고 발랄한 판타지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부모님 몰래 캐츠모라는 고양이를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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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꼬마 마녀 안나

 

지은이 페드로 마냐스

그린이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옮긴이 김영주

펴낸곳 디앤비스토리

펴낸날 2021년 6월 30일

 

자신을 초보 마녀라고 소개하는 안나 그린이 유쾌하고 발랄한 판타지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부모님 몰래 캐츠모라는 고양이를 키우고 있고 아직은 초보 마녀라 마법 또한 초보 단계이지만 이름도 귀여운 마녀들의 비밀모임인 보름달클럽의 멤버이기도 합니다.

 

선생님인 아빠와 은행원인 엄마는 평화롭던 어느 날 폭탄선언을 합니다. 오래 된 달콤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달마을이란 곳으로 이사를 가 케이크 가게를 차리려고 한다는 선언이었지요. 아직은 친구들과 헤어지고 싶지도, 살던 곳을 떠나고 싶지 않은 안나이지만 이미 결정된 일이었는지 해가 지기 전에 달마을에 도착해야 한다고 합니다.

 

새로운 집은 숲 근처였습니다. 새로 이사온 이라는 말과 어울리지 않게 이곳저곳 낡고 오래된 집이었지요. 그리고 새로운 학교. 전학생에게 그리 친절하지 않은 일과가 펼쳐지고 달마을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지 않을 즈음 프룬 선생님이 계신 상담실에 방문하게 되고 그곳에 모여 있는 세계 최고의 마법사 모임인 보름달클럽의 멤버들과 만나게 됩니다. 자신이 아직 마녀인줄 모르고 있다가 달마을에서 마법의 힘이 깨어나고 있다는 프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안나의 가족을 달마을로 오게 한 것도 보름달 클럽에서 마법을 부린 일 중 하나라는 놀라운 말을 듣게 되지요.

 

달마을은 안나의 마법의 힘을 깨어나게 한 곳이기도 했지만 그 옛날부터 마녀를 사냥하던 마녀사냥꾼의 후손들도 함께 살고 있지요. 그 중 한명은 안나와 같은 반이기도 합니다. 안나는 무지개색 마법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가장 강력한 마법을 지녔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강한 힘을 가졌지만 그것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마법지팡이의 재료를 고르고 다듬는 일부터 쉽지 않습니다. 안나를 포함한 보름달클럽의 멤버들은 저마다 각각 다른 종류의 마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종류의 마법은 제 마다 역할들이 있고 선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 스파이더맨에서는 초능력을 얻었지만 아직 그 힘을 제대로 정의로운 곳에 사용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것을 본 그의 삼촌은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명대사를 남깁니다. 우리의 꼬마 마녀이자 초보 마녀, 누구보다 강한 힘을 가진 안나는 그 힘을 어떻게 조절하고 키워나가게 될지 궁금해 집니다. 누구라도 흥미를 가질 발랄한 판타지를 품은 구성과 아이들의 이야기가 매력적인 작품이었습니다.

 

 

g*****a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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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내용보기
( 페드로 마냐스 글 /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 여러분은 마녀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뾰족한 모자? 매부리코? 빗자루? 심술궂은 할머니? 이제 막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꼬마 마녀 안나는 달라요.푸른 머리카락에 별무늬 치마, 줄무늬 스타킹, 농구화를 신은안나는 킥보드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닌답니다.아! 어둠 속에서 빛나는 달 모양 배지와 안나가 직접 만든 수제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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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드로 마냐스 글 / 다비드 시에라 리스톤 그림 )


여러분은 마녀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뾰족한 모자? 매부리코? 빗자루? 심술궂은 할머니?

이제 막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 꼬마 마녀 안나는 달라요.
푸른 머리카락에 별무늬 치마, 줄무늬 스타킹, 농구화를 신은
안나는 킥보드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닌답니다.

아! 어둠 속에서 빛나는 달 모양 배지와
안나가 직접 만든 수제 마법 지팡이,
선생님께 선물 받은 마법 수첩도 있지요!

어때요? 마법 소녀 안나의 이야기 궁금하시죠?

-

갑자기 달마을로 이사를 간다는 안나의 엄마와 아빠.
케이크 가게를 운영하기 위해 달마을로 이사를 간대요.
우연히 동네를 마음대로 떠도는 고양이 캐츠모 까지
엄마와 아빠 몰래 데리고 달마을로 이사를 간 안나.
그렇게 안나는 낡고 커다란 저택 근처로 이사를 했어요.

그런데 잠에서 깬 안나에게 다락방의 말소리가
들려왔답니다. 다락방에 대체 누가 있었냐고요?
바로 까마귀, 두꺼비, 박쥐, 고양이였어요.
그중에 고양이는 글쎄, 캐츠모였지 뭐예요?

다음날 학교에 도착하게 된 안나는 더 이상한 일을 겪어요.
버려진 저택이 마법에 걸렸다며 안나를 마녀라 부르는
짝꿍 올리버에게 자신도 모르게 마법을 부려 쓰레기통을
모자처럼 씌워버렸답니다. 상상한 일이 정말 일어난 거죠.

결국 프룬 선생님은 안나를 혼자 상담실로 부르고 그곳에서
#보름달클럽 이라는 세계 최고의 마법사 모임의 일원인
프룬 선생님, 마르쿠스, 앙헬라, 사라와 이야기를 나누다
안나 자신도 마녀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이들 마법사에게 안나의 짝꿍 올리버는 골칫거리였어요.
올리버의 증조할아버지가 유명한 마녀 사냥꾼이었거든요.
호시탐탐 저택을 노리고 할아버지처럼 되고 싶어 했답니다.

안나는 아직 마법을 제대로 부릴 수 없는 초보 마녀였어요.
그래서 계속 실수를 했고, 질투 어린 장난에 속기도 했지요.
마법을 되돌리지도 못해서, 좌충우돌 매일매일 난리였어요.
결국 안나를 보름달 클럽에 남길지 투표를 하게 되었답니다.



■ 안나는 보름달 클럽에 계속 남아있을 수 있을까요?
■ 안나에게 있는 마법 능력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 저택을 불태우러 오는 올리버를 막을 수 있을까요?
■ 안나는 안나를 질투했던 사라와 화해를 할까요?

-

재미있는 마법과 판타지가 펼쳐지는 이야기책이었어요.
특히 초등 저, 중학년 아이들이 마법 얘기 참 좋아하잖아요.
저희 막둥이도 참 좋아하는 상상력이 샘솟는 이야기였어요.

읽는 내내 안나의 마법이 어떤 것일지 기대도 되고,
올리버의 방해를 어떻게 막아낼지 궁금해지더라고요.
보름달 마을을 지키는 보름달 클럽의 모험 이야기.

앞으로 또 어떤 활약들을 하게 될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네 친구들의 캐릭터도 분명해서 더욱 기대가 된답니다.
다음 모험에서는 안나도 더 멋진 활약을 할 수 있겠지요?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마저 취향 저격인 <꼬마마녀 안나>
보름달 클럽의 재미있는 활약을 책을 통해 꼭 만나보세요.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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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서평)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내용보기
꼬마 마녀 안나 바나나BOOK 요즘.. 조금씩 자기가 원하는 이야기의 책을 찾는.. “마녀 소재”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막내를 위해 준비했어요. 초등학교 2학년이라 글밥 늘리기에 적당한 책이더라고요. 1학년까진 집에 있던 그림책을 주구장창 읽혔는데 2학년이 되니.. 이 책은 읽고, 저 책은 읽지 않는.. 편독이 생기는 시기인지.. 호기심이 생기는
"(서평)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내용보기

꼬마 마녀

안나

바나나BOOK

요즘.. 조금씩 자기가 원하는 이야기의 책을 찾는..

“마녀 소재”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막내를 위해 준비했어요.

초등학교 2학년이라 글밥 늘리기에 적당한 책이더라고요.

1학년까진 집에 있던 그림책을 주구장창 읽혔는데 2학년이 되니..

이 책은 읽고, 저 책은 읽지 않는.. 편독이 생기는 시기인지.. 호기심이 생기는 시기인지..

그 와중에 “해리 포터” 영화를 접하면서 마법사, 마녀에 관심이 가기 시작했네요.

딱 적당한.. 시기에 아이에게 책을 접하게 해주는 것도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세 아이를 경험하다 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접하게 한 후..

글밥을 늘리고 독서량을 늘려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은.. ^^;;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의 이야기를 잠깐 소개해 볼게요!!

등장인물

등장인물 페이지만 봐도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선생님과 아이들이 등장하는 마녀의 이야기라는걸.. 그리고 이 이야기책은,

주인공 안나가 독자에게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어요!! 이점을 생각하며 읽어야겠더라고요.

저희 막내는 친구가 이야기하는 듯한 전개에.. 더 재미있게 읽은 것 같아요. ^^


- 프룬 선생님 : 학교 선생님이자 우리 보름달 클럽의 리더야. 좀 엄해 보이지만 우리보다 더 엉뚱할 때가 있지.

- 마르쿠스 포쿠스 : 마르쿠스의 까마귀 블랙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지만 마르쿠스는 내 절친이야.

마르쿠스의 마법은 초록색이야. 농담을 즐기고 툭하면 기상천외한 일을 벌이지.

- 앙헬라 세사모 : 같이 붙어 다니는 두꺼비 두비는 그렇고 참 특이한 아이지. 앙헬라의 마법은 보라색이야.

만화책 읽기와 게임이 취미야. 앙헬라의 좌우명은 ‘매일 특별하게 산다’야.

- 사라 카잠 : 보름달 클럽 아이들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아. 모범생이고 다른 사람이 자기 말 대로 해야 직성이 풀려.

사라의 마법은 노란색이고 사라의 마스코트는 박쥐 꾸로야.

- 올리버 다크 : 이 짜증 나는 녀석이 보이면 피하도록! 달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마녀 사냥꾼이었던 자신의 증조할아버지처럼

되는 게 꿈이야. 호시탐탐 우리를 염탐하는 것도 바로 그 때문이지.

그리고 주인공인

- 안나 카다브라 : 바로 나야! 고양이 캐츠모와 함께 다니는 무지개색 마법의 주인공! 마법 덕분에 온갖 골칫거리가

풀리기도 하지만 오히려 더 머리 아픈 일이 생기기도 해.


그림책만 읽던 막내도 등장인물 소개를 보고 바로 책 읽기가 되니,

부담 없이 초등 저학년이 읽어도 좋아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이름까지 말하며.. 엄마 누구인지 알아?!? 를 묻던,

꼬마 마녀 안나에게 푹~ 빠졌네요 ^^


줄거리

첫 번째 안나의 모습만 봐도.. 우리가 상상했던 마녀의 모습이 아니란걸, 알 수 있었어요.

이게 나야. 검은 망토를 두르고 뾰족한 장화를 신고 코에 사마귀가 난 모습을

상상했겠지만 다르지.

귀여운 주근깨에 망토 대신 알록달록한 스타킹을 신은..

후드 점퍼에 별 무늬 스커트는 우리 주의에서 볼 수 있는 전형적인 학생의 모습이네요. ^^

주인공 안나의 엄마와 아빠의 꿈은 케이크 가게를 차리는 거예요.

그런 꿈이 현실이 되면서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를 가게 되네요.

살던 집과 다니던 학교, 친구들을 떠나고 싶지 않았던 안나는 이사 당일에 침대 밑에 숨어서

달마을로 가는 이사를 방해했어요.

그러나 곧 엄마에게 들통이 나고.. 짐이 한가득 실린 차에 타게 되어요.

여기에서 중요한 등장인물이 있는데...

아니 동물이라고 해야 하나? 캐츠모라는 길고양이를 주인공 안나는 좋아했어요.

그리고 이사를 가는 차 안에서 캐츠모를 발견하며 꼭 지켜주겠다고 생각하며 달마을로 가게 되네요.

차 안에서 잠들었던 안나는 차가 멈추자 잠에서 깨어나는데.. 창문 밖으로 담쟁이넝쿨이 뒤덮인 이층집이 보였어요.

바로 안나와 부모님의 새집이네요!! 아니... 새집이라고 하기에는 여기저기 낡은,

캐츠모 때문에 불평할 틈도 없이 안나는 이 층 첫 번째 방으로 향해요.

그리고 방안을 둘러보던 안나는 죽어도 이 방에서는 못 잔다고.. 생각하지만

오 분이 지나자마자 잠에 빠져들게 되어요. ^^;;

“퍽!” 소리에 잠에서 깬 안나는 바람으로 창문이 저절로 열려 있는 걸 발견하고

창문을 닫으려고 일어났어요. 그 순간.. 눈앞에 희미하게 보이는 커다란 저택의 모습은..

낡고 구부정하고 어두운 것이 흡사 거대한 마녀 같다는 생각을 하네요..

바로 그곳이 등장인물들이 모이는 마법사 클럽의 아지트라는 사실을...

다음날..

우리도 싫은.. 월요일.. ㅋ

그리고 안나도 싫어하는 월요일.. 바로 전학 간 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월요일!!

무서운 선생님의 모습과 자꾸 이상한 말로 신경을 거스르게 하는 올리버라는 짝꿍..

그리고 이 마을로 이사 오면서 겪게 되는 마법,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게 되네요 ^^

막내가 이 책을 일주일 동안 들고 있어서.. 저는 주말에 겨우 읽었네요.. ^^;;

1시간도 안되어서 휙 읽을 만큼 재미있게 읽어 내려간..

엄마도 어릴 적 이런 상상을 했는데.. 마법을 부리며.. 하늘을 나는 ㅋ

막내도 하늘을 날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같은 책을 읽으며 아이와 이야기하는 게 이렇게 즐거운 일인지..

그전에는 강제로 그림책을 읽게 한 뒤, 내용을 말해봐.. 했었는데..

“꼬마 마녀 안나”를 읽고, 먼저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는 아이를 보며 다음 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졌네요. ^^

엄마 눈에는 막내라 그런지.. 아기로만 생각했었는데..

어느새 이렇게.. 그림책에서 한 단계 올라간 모습을 보니 기특했어요.

글 밥을 늘리는 계기를 안겨준 바나나북의 “꼬마 마녀 안나”도 감사했네요~ ^^

이 기회에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의 책을 많이 접해주고,

독서하는 습관을 잡아가길..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음"

 

 

m******6 202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마 마녀 안나: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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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는 제목 그대로 꼬마 마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평범한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마녀가 되고 마법사 클럽인 보름달 클럽을 통해 마법과 규칙을 배우며 마녀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처음부터 마녀였거나 부모님이 마법사였다면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을텐데요. 주인공인 안나와 부모님은 평범한 사람이었어요. 그러다 자신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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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 꼬마 마녀 안나 >는 제목 그대로 꼬마 마녀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평범한 소녀가 어느 날 갑자기 마녀가 되고 마법사 클럽인 보름달 클럽을 통해 마법과 규칙을 배우며 마녀가 되는 이야기랍니다.

처음부터 마녀였거나 부모님이 마법사였다면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을텐데요.

주인공인 안나와 부모님은 평범한 사람이었어요.

그러다 자신이 마녀는걸 알았으니 어땠을까요?

상상만 해봐도 신난걸 같네요. ^^

 

 


 

책을 읽기 전에 어떤 인물이 등장하는지 등장인물 소개도 읽어보고요.

안나가 새롭게 이사 가면서 살게 된 달마을 지도도 살펴보면서 안나의 집과 학교, 마법 저택이 어디에 있는지 위치를 보고 이야기를 읽으면 더욱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안나는 케이크 가게를 하고자 이사를 원하는 부모님을 따라서 달마을이라는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요.

처음에는 친구들과 헤어지는게 싫어 이사를 가고 싶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죠.

안나는 부모님 몰래 길에서 주워 온 길냥이를 돌보고 있는데요.

이사를 가면서 길냥이도 함께 데리고 간답니다.

새로 전학한 학교에서 올리버라는 아이가 안나를 마녀라고 부르며 처음 보는 안나에 대해서 안좋은 말을 해요.

화가 난 안나는 쓰레기 통이 올리버의 모자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글쎄 실제로 쓰레기통이 올리버 머리 위에 씌여 졌답니다.

담임인 프룬 선생님은 안나에게 남으라고 말을 하는데요.

혼날 줄 알았던 안나는 뜻밖에도 마법클럽인 보름달 클럽에 대해서 듣게 되요.

 



 

담임인 프룬 선생님은 사실은 보름달 클럽의 리더였고요.

안나 외에 마르쿠스, 앙헬라, 사라 라는 친구가 회원이었어요.

보름달 클럽은 안나네 집 근처에 있는 낡은 저택에서 모임을 가지는데요.

그 저녁은 외부인의 침임을 막고자 여기 저기 함정을 준비해 놓았고요.

얼굴을 손으로 들고 다니는 유령 집사도 있답니다.

 


 

안나와 회원들은 프룬 선생님이 준 맛었는 차를 마시는데요.

차를 마시고 나면 잔 안에 색이 표시되요.

이 색은 차를 마신 회원들이 사용하는 마법의 색을 보여주는데요.

각자 초록색, 노란색, 보라색, 하얀색 마법을 사용해요.

그런데 안나는 무지개 색이 나타네요.

무지개색 마법이 가장 강력한 마법이라고 해요.

그 날 이후 같은 보름달 클럽 회원인 사라는 안나를 질투해서 안나를 골탕 먹이는데요.

어려움에 처한 안나는 마르쿠스의 도움으로 해결을 하고 그 후에 사라하고도 화해를 한답니다.

 

평범한 사람에서 마녀가 된 안나... 각 마법사들이 가지고 있는 마스코트인 동물들이 마법사를 선택하는데요.

안나는 길고양인줄 알았던 캐츠모에 의해서 선택됐고 무지개색 마법을 사용하게 됐어요.

마법은 함부로 사용해서는 안되고 나름의 규칙이 있는데요.

마법 클럽을 통해서 마법을 배우고, 규칙도 배운답니다.

120여쪽 분량으로 컬러 그림이 있는 꼬마 마녀 안나는 큼직한 글씨체로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본격적인 꼬마 마녀의 이야기도 곧 만나 볼 수 있으면 좋을거 같네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d 202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
"초등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 내용보기
오늘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판타지 동화를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나나북의 신간 도서 <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입니다 :) 이 책에는 주인공 안나와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의 친구들 마르쿠스, 앙헬라, 사라 그리고 프룬 선생님이 등장하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은 초등
"초등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 내용보기

오늘은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판타지 동화를 소개해보려고 하는데요

바나나북의 신간 도서 <꼬마 마녀 안나 -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입니다 :)

이 책에는 주인공 안나와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의 친구들 마르쿠스, 앙헬라, 사라 그리고 프룬 선생님이 등장하는데요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전개되어 몰입도가 높은 초등 판타지 동화랍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렇게 안나가 이사가게 된 달마을 지도가 나와 있는데요

책을 다 읽고난 후 다시 본다면 아마 아하~여기였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될 거예요ㅎㅎ

휴, 너였구나! 심장 떨어지는 줄 알았네.

누가 책을 펼치길래 난 또 마녀 사냥꾼인 줄 알았지 뭐야.

이 책은 주인공 안나가 어린이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전개되는데요

마치 친구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더 친근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평범한 소녀였던 안나는 달마을로 이사를 오면서 자신이 마법사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마법사인 프룬 선생님의 제안에 세 명의 마법사 친구들이 속해 있는 보름달 클럽의 새로운 멤버가 되요

그리고 마법 저택의 모임에서 가장 강력한 마법인 무지개색 마법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죠

한 편, 증조할아버지와 같은 마녀 사냥꾼이 되고 싶은 올리버는 호시탐탐 마녀를 잡기 위해 마법 저택 주변을 계속 어슬렁거려요

우주 최강 마법사 클럽을 위협하는 인물이죠

덕분에 이야기는 긴장감이 감돌며 더 흥미진진해져요~ㅎㅎ

그런데 생각지도 못 한 반전!

안나는 같은 클럽 멤버인 사라가 떨어뜨리고 간 쪽지의 마법 주문이 투명 마법 주문인 줄 알고 자신의 마스코트 동물 캐츠모에게 써보는데요

고양이 캐츠모는 방을 가득 채울 만큼 점점 커지게 되요

사실 이 마법 주문은 몸을 커지게 하는 마법 주문이었던거예요

안나의 무지개색 마법을 질투한 사라의 함정이었죠

다행히 친구 마르쿠스의 도움으로 캐츠모는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화가 난 안나는 자신의 마법으로 사라를 물고기로 만들어 버려요

결국 안나는 클럽 멤버의 마법을 훔쳐서는 안 되고, 마법은 좋은 일을 위해서만 사용해야 한다는 보름달 클럽의 규칙을 두 가지나 어기게 되죠

프룬 선생님은 규칙을 어긴 안나를 계속 클럽에 둘지 내보낼지는 투표를 통해 결정할거라고 선언하는데요

안나는 그날밤 우연히 마법 저택으로 횃불을 들고 향하는 올리버 일당을 목격하게 되요

보름달 클럽 친구들이 위험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과연 안나는 어떻게 했을까요?

흥미진진한 뒷 이야기는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화려한 색감의 그림과 환상적인 이야기로 지루할 틈 없는 초등 판타지 동화 <꼬마 마녀 안나>

생활 동화만을 주로 보는 초3 첫째도 아주 재미있게 책을 보더라구요~

초등 저학년부터 중학년까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는 도서로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5 202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