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으로 일하였지만 자신에게는 소홀하였던 사람 대한 국민으로써 성실 근면하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했고 주변사람들과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 사람 너무 일찍 떠나갔기에 더 안타까운 사람 세계를 위하여 더 큰일을 할 수 있었던 사람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