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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일본을 떠난 류도 4형제는 용천향에서 마츠리의 언니인 요희와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선계로 가는데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포 시스터즈와 괴수들의 공격에 큰 싸움을 벌이게 됩니다. 하도 띄엄띄엄 봤더니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무사히 완결까지 나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그때 그 시절 읽었을때는 굉장히 재미있는데 나이가 들어 다시 보니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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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다 넓어 이제는 선계까지! 이번 권은 저번보다 더욱 거대해진 세계관이 나왔다. 그렇지만 내용은 다양하지 못해 아쉬웠다. 모두가 아는 형제들의 힘으로 악을 물리치는 일은 허다하고... 이제는 그러려니 한다. 뭐, 형제애도 있고 액션판타지능력물이니까(아마도)... 뻔하고 유치해도 이런 걸로 내가 8권도 본 거겠지. 딱히 해될 건 없으니 킬링타임용으로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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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다르이 기대 작중 하나인 창룡전 8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용천향에 도착한 류도 형제들은 마츠리의 언니인 요희와 만나서 선계로 향하게 된다. 자신들의 뿌리를 해명하려는 그들 앞을 가로 막은 것은 포시터즈와 우종 들은 4마리의 용들이 용서 하지 않는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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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예전판본 가지고 있다가 재발행으로 다시 구매중인데 이미 완결난 책 아닌가요. 정말 완결까지 보고 싶다. 전에 나왔던건도 완결 안되고 절판된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제발 완결가지 내주세요. 그리고 왜 한권 나오는데 1년씩 걸리나요. 8권에서는 전까지의 세계관에서 좀더 넓은 이야기들이 나와서 그런가 뭔가 더 거대해진 세계관 속에서 또 열심히 형제애와 능력으로 활약하는 모습들이 재밌었어요 |